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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나쁜 놈

별로 재미는 없겠지만 나름데로 열심히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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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이다.

 


원래 나이로만 따지면 고등학교 졸업반이어야 하지만 난 잘렸다.


담임선생을 강간하고 걸렸기 때문이다.


 


왜 그랬는지 나도 모를 일이지만 난 그날 꼭지가 돌아버렸다.


“넌 항상 그래, 왜 그렇게 맨날 사고만 치고 다니니?”


 


난 그 전까지만 해도 모범생은 아니어도 평범한 학생이었다.


 


그날 저녁 담임이 남으라고 했고, 한참이나 기다리고야 담임은 교실로 돌아왔다.


그 때즘이면 학교에 남아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 그런 시간 이었고……


담임은 돌아오자 마자 그렇게 말하고 있었던 거다.


 


그날 난 한 친구와 시비가 붙어 싸우게 되었고 내가 좀 패줬으며 그 친구는 바로 집으로 전화를 걸어 엄마를 모셔온 거였다.


 


그래서 담임은 나에게 기다리라고 하고는 친구 엄마와 함께 저녁을 잘 얻어 먹고는 교실로 돌아와 나에게 처음으로 한 소리였다


 


그때 난 바로 꼭지가 돌아서 담임을 강간하게 되었고, 그날 이후 난 담임의 도움으로 (자발적인 것은 아니었다) 편하게 학교 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그때부터 날 비뚤어지기 시작했고 난 학교의 짱이 되었다.


 


그날 담임과 한참 섹스를 하던 중 교감에게 걸리지만 않았어도 나의 학교 생활은 평탄하지는 않았어도 졸업장을 받을 수는 있었을 거다.


 


하지만 지금은 난 학교에서 잘려버린 양아치로 밖에 보여지지 않을 것이다. 주변 사람들과 나의 가족에게는……


 


난 그날 이후 아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인생을 즐겁게 살기 위해서……


 


참고로 내가 사는 동네는 경북의 한 조그만 도시다.  관광지가 있어 주말이면 사람들이 몰리는 ……


 


난 지금 직업이 없다.


 


하지만 난 돈이 없어 굶거나 하지 않는다.


집안에 돈이 많아 그런 것은 아니다.  차차 알게 되리라 어떻게 굶주리지 않는지는……


 


아마도 한달 전쯤일 거다.


 


그날 난 아이들 4명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학생들이지만 우리를 건드리는 사람은 없다.  동네에선 다 안다 우릴 건드려 봐야 도움이 될 게 없다는 것을……


 


술이 거나하게 취해서 나와 아이들과 함께 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아줌마 3명이 얘기를 하면서 가다 서다 하고 있다.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니 관광객인 것 같다.  그리고 조금 더 들어보니 자기들끼리 계를 들어 남편들 허락을 받아 놀러 온 모양이었다.


보기에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고 한 명은 그보다 더 젊어 보였다.


나름 데로 사는 집 여자들인지 의상도 그렇고 몸매도 그렇고 가꾸느라 돈을 들인 것이 역력하다.


 


더 이상 볼 것이 없었다.


난 바로 아이들에게 지시했다.


 


두 명에게 준비물을 챙겨오라고 하고, 나하고 나머지 두 명은 그녀들을 따랐다.


 


그녀들은 택시를 타고 모 관광지로 향한다.


우리도 택시를 타고 따라간다.  그녀 들이 내린 곳은 그 관광지의 호텔들이 모여있는 동네의 호프집이었다.


 


잘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 호프 집에서 호텔까지 가려면 조금은 으슥한 구간을 지나야 하고 그 으슥한 구간이 숲으로 연결 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밤이 되면 관광객들도 그 곳에 오는 것을 꺼리고 이곳 사람들 역시 잘 가지 않는다.


차가 있다면 모를까……


 


우리는 옆에 앉아 맥주를 마셨다. 


별 영양가 없는 얘기를 나누며 한 30분 정도를 마셨을까?


 


그녀 들이 일어선다.


 


나는 아이들을 먼저 내보내고, 계산을 한다.


 


나는 서둘러 일어설 필요가 없다.  아이들이 다 처리할 테니까……


여유 있게 계산을 마치고 나오니 그녀들은 내가 예상한 데로 그 으슥한 곳으로 걸어가고 있다.  무엇이 좋은지 웃음 소리가 들리고 있다.   난 속으로 생각한다.


‘그래 씹 년들아 지금 웃어라.  잠시 후부터는 그 웃음이 쏙 들어갈 테니까’


 


어느 정도 들어가니 앞뒤 모두 사람이 없고 아이들과 그녀들 만이 보인다.


 


난 아이들에게 따라붙어 앞뒤를 살핀 뒤 “시작해” 라고 짧게 말한다.


아이들이 그 말과 동시에 신속히 움직인다.


 


약간의 저항이 있었지만 아이들이 그녀들을 손쉽게 제압해서 숲 속으로 들어간다.


 


그 숲 속은 우리들에게는 손바닥이다.


 


난 천천히 걸어 우리가 자주 가는 장소에 도착하자.


그녀들은 고개를 숙인 체 차려 자세로 서있고 아이들이 그녀들을 둘러 싸고 있다.


 


난 도착해서 말한다.


“신상파악 끝났냐?”


 


“아직…”


 


“그래?”


 


“아줌마들 자기 소개 좀 해봐요”


 


그 중 가장 나이가 많아 보이는 여자가 말한다.


“너희들 왜 그러니 어린 것 같은데, 이러지 말아”


 


난 아이 중 한 놈에게 눈 짖을 한다.


그 아이는 바로 알아 차리고는 말하던 여자의 배를 주먹으로 사정없이 때려 버린다.


그러자 그녀는 소리도 지르지 못하고 배를 잡고 주저 앉아 신음만을 흘리고 있고, 다른 두 여자들은 비명을 지르며 무서워하고 있다.


 


“아줌마들 봤죠?  우리는 말로 해서 안 되면 바로 주먹부터 나가요.  그러니까 자기 소개부터 해봐요.”


 


“한번만 봐줘 왜 그래 제발 우리 좀 보내줘”


아까 그 아이가 다시 한번 말하던 여자의 배를 때려 버린다.


 


난 마지막 남은 한 명에게 말한다.


“소개 해봐 씨발년아”


“이름하고 나이 키 몸무게 주소……”


 


그녀 “살려주세요” 라고 말하며 무릎을 꿇고 빌고 있다.


 


“살려줄 테니까 니들 소개 해봐 씹년아.”


 


“알았어요.  할게요.


………… “


아이가 다시 주먹을 들자 다급히 대답한다.


“전 김 미희고 나이는 37입니다.”


 


“키하고 몸무게도 말해 씨발년아”


“167에 51킬로예요.” 라고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말한다.


 


그사이 다른 여자들도 정신이 돌아오는 것 같다.


 


“너희들도 일어나서 니 들 소개해봐”


 


그녀들도 이제 좀 겁을 먹었는지 자기 소개를 시작한다.”


 


“제 이름은 신 혜원이 구요 나이는 37, 165에 53킬로예요”


“제 이름은 김 영란이구요 나이는 36, 168에 49 킬로예요”


 


난 짧게 잘라 “벗어봐” 라고 말한다.


 


그녀들은 처음에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 것처럼 서로의 얼굴만 쳐다보며 눈치를 살피고 있다.


 


“벗으라고 씨발년들아”


“제발 그것만은 참아주세요. 저희는 가정 있는 사람들이에요.


 


“얘들아 이년들이 더 맞아야 정신을 차릴 모양이다.” 라고 하자.


아이들이 달라 들어 사정없이 3 여자들을 폭행한다.


 


5분 정도 시간이 흐르자 모두 포기를 한 것인지, “벗을게요. 그만 좀 때리세요.”


라고 말한다.


 


“야 정문이 사진 찍어.”


“예 형 벌써 찍고 있어요.”  난 미소를 짖는다.  아까 후레쉬 터지는 빛을 봤는데 그 생각을 못했던 거다.


 


그녀들이 망설인다. 벗겠다고는 말했지만 쉽지 않은 모양이다.


아이들이 한번 더 손을 올리자 그녀들은 서둘러 옷을 벗기 시작한다.


 


난 벗고 있는 그녀들에게 묻는다. “어디 살아?”


 


“대구요”


 


“결혼들은 다 한 거지? 애들도 있고?”


 


“네 그러니까 제발 보내주세요. 우리는 남편도 있고 아이들도 있는 여자들이에요.”


 


“그러니까 너희 년들은 한번쯤 박아도 표도 안 나잖아 그러니까 괜히 몸 상하지 말고 조용히 다리나 벌리고 즐기다가 돌아가”


 


“씨발년들 벗겨 놓으니까 더 보기가 좋구먼. 이년들 보지 털 봐 존나 많지? 그지?”


“네 그러네요 형. 이년들은 보지 털만 기르나 봐요.”


“무슨 소리야 이년들 젓 탱아리도 존나 큰 게 맛 있겠구먼.”


“그건 그러네. 큭큭”


 


난 그 중에 처음에 소개한 김 미희라는 년이 맘에 든다.


모두 다 뛰어난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가졌지만 그녀가 가장 균형을 갖춘 몸매를 가졌고 얼굴 또한 상당한 미인이다.  그것도 아주 정숙해 보이는 그런 미인이었다.


 


나머지 두 년들도 충분히 섹시하고 맛있게 생겼지만 난 김 미희 라는 년은 공유하지 않기로 결정한다.


 


“너 김미희 라고 했지?”


“네…”


“넌 이리와, 그리고 나머지는 니 들이 알아서 해라 물론 그전에 한번은 내가 먼저 박아야겠지? 그래야 내가 니들은 형님으로 모시는 일이 없을 거 아냐?”


“네 형님 먼저 한번씩 박아주십시오.”


 


“그래 알았으니까 그년들 준비시켜…”


 


그리고 난 미희한테 얘기 한다.


“넌 내 바지 좀 벗겨봐”


 


그녀는 머뭇거리지만 나의 험악한 눈빛과 때릴 듯 올라가는 손때문인 지 바지를 벗기기 시작한다.


 


바지가 내려가자 아직 힘을 받지는 않았지만 일반 성인 발기시 크기의 자지가 튀어나온다.


그녀는 그것을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돌리려 한다.  난 그녀의 턱을 잡아 내 자지 쪽을 보도록 하며 “눈떠, 그리고 빨아봐” 라고 말한다.


 


그녀는 고개를 가로로 저으며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내가 따귀를 한대 때리며 겁을 주자 결국 귀두를 입 속으로 빨아들인다.


 


“잘 빨아 씨발년아 여기서 살아 돌아가고 싶으면 알았어?”라고 말하자.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정성 들여 빨기 시작한다.


 


이제 빨아 들이는 그녀의 입 놀림에 서서히 발기하며 기분 좋은 쾌락에 젖어 다른 놈들이 두 년을 애무하는 것을 바라본다.


 


그년들은 이미 가슴과 보지에 각각 한 놈씩이 붙어서 빨고 있다.


그녀들은 거부하는 몸짓을 보이지만 서서히 거부의 몸짓이 줄어들며 간혹 흥분의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기 시작한다.


 


난 다시 아래를 보자 미희는 나의 거대한 자지가 입안에 있는 것이 고통스러운 듯 인상을 찌푸리고 있지만 입을 차마 때어내지 못하고 계속 움직이고 있는 것이 보인다.


 


“혀를 써봐 씨발년아 남편한테도 이따위로 빠냐?”


 


이제 그만하고 여기 좀 있어봐. “정문이는 이년 도망 못하게 잘 보고, 사진도 잘 찍어 알았지?”


 


“네 알았어요.”


 


난 그 두 년들에게 다가간다.


먼저 혜원에게 먼저 다가간다.


 


두명이 혜원의 양손을 붙잡고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있다.


난 혜원의 가슴을 움켜쥔다.  그녀는 아픈지 꿈틀거리며 아프다고 소리친다.


“조용히해 씨발년아” 라고 말하며 따귀를 갈긴다.


 


가슴을 쥐어보니 사이즈 면에서 가장 크지만 옆으로 펴진 것이 그다지 아름다운 가슴은 아니다.


 


젖꼭지를 비틀다가 허리를 잡아보니 풍만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을 만큼 가늘다.


반면 엉덩이는 그야말로 풍만함 자체다.


 


보지로 내려 만져 보니 축축한게 충분히 젖어있다.


난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로 가져간다.


 


그녀는 그제서야 내가 어떤 것을 하려는 것을 알았다는 듯 마지막 몸부림을 쳐본다.


하지만 난 다리 사이에 있고 양다리를 잡고 있으며, 두명이 양손을 잡고 있으니 움직여봐야 별로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난 사정없이 내 23센티미터의 자지를 박아버렸다.


삽입시에는 내 자지의 크기가 크기인지라 잘 안들어 갔지만 난 귀두가 들어간 이후 사정없이 밀어 넣은 것이다.


 


그녀는 너무나 큰 것이 들어와 고통스러운지 소리를 지르려 했지만 아이들이 입을 막아버린다.  벗겨낸 그녀의 팬티로…


 


난 이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내가 움직일 때 마다 마치 경련하듯 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한다.


 


잠시 시간이 지나자 그녀는 고통이 줄어드는듯 비명이 잦아들며 신음 소리로 바쮜자 아이들은 다시 입을 막은 팬티를 벗겨낸다.


 


난 이년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끌고 싶지 않았다.  빨리 미희를 먹고 싶었다.


 


혜원은 이제 섹스시의 오르가즘에 가까울때나 짖는 표정을 지으며 신음을 흘리고 있다.


난 잘하는 건 별로 없지만 섹스는 잘하는 편인가 보다.  내가 겪은 여자들이 다들 그랬으니까 말야…  하지만 난 처녀와 하는 것은 어렵다. 크기 때문에… 그 건 나의 불행이다.


 


난 혜원이 어느정도 흥분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채고는 자지를 빼 내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입에 내 자지를 밀어넣는다. 


“니가 더럽힌 거니까 다 빨아먹어서 깨끗하게 만들어…”


 


그녀는 반항하지 않고 내 더럽혀진 자지를 빨아 먹는다.


 


난 아이들에게 혜원을 넘겼다.


 


그리고는 영란에게 다가간다.


 


난 영란에게도 혜원에게 했던 것을 그대로 했다.


 


그리고 미희에게 돌아왔다.


난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았다.


미희에게 주기 위해서


 


“정문아 미희 이년 사진 몇 장만 찍고 나도 가서 해”


난 미희에게 돌아와 그녀의 뺨을 쓰다듬는다.


미희는 두려운 듯 본능적으로 피하려 하지만 날 보고는 다시 가만히 있는다.


 


난 내 자지를 미희의 입 앞에 갖다 덴다.


그녀는 피하려 하였다. “빨아.”


 


난 차갑고 단호하게 얘기한다.


 


미희는 어쩔 수 없이 내 자지를 물고 빨기 시작한다.


두 번째라서 그런지 아까보다는 좀 자연스럽다.


 


“너 좃물 마셔 봤어?”


그녀는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날 올려다 보며 고개를 좌우로 젓는다.


“그럼 오늘 한번 먹어봐”라고 말하며 그녀가 머리를 빼지 못하도록 뒤통수를 잡고 자지를 앞뒤로 움직인다.


 


깊숙이 넣으면 그녀가 구역질을 해대는 것이 나에게는 더 즐겁다.


목구멍이 자동적으로 조였다 풀렸다 하기 때문이다.


 


난 한동안 움직인 다음 좆 끝에 사정의 기미가 있는 것을 알고는 그녀의 머리채를 붙잡아 빼지 못하도록 한 다음..


“싼다 씨발년아… 다 마셔” 라고 말한다.


 


그녀는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피해 보려 하지만 힘으로는 날 당해낼 재간이 없다.


 


“다 마실 때 까지 안 빼줄 거야”라고 말하자 그녀는 억지로 삼키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어느정도 마신 것 같아 자지를 빼내 주자 구역질을 하려고 한다.


 


난 잠시 앉아 미희를 옆에 앉히고는 아이들이 하는 짖을 보고 있다.


 


혜원은 엎드려 입과 보지로 자지들을 받아들이고 있고, 영란은 한명만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한손으로 다른놈의 자지를 주무르며 가슴을 애무 당하고 있다.


 


얼굴을 보아하지 눈물로 얼룩져서 얼굴이 다 젖어있다.


 


“넌 재수가 좋은거야. 내가 널 찍어서 나하고만 하니까 말야 알았어?”


미희는 약간은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을 짖는다.


아마도 내가 정말로 재수가 좋은 것인지를 생각하는 모양이다.


재수가 좋았다면 아마도 이런 일조차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암튼 난 이제 널 먹어야겠다, 니가 올라와서 한번 해봐”


라고 말한다.  그녀는 안됀다고 말했지만 난 다시 겁과 약간의 폭력을 사용해서 그녀을 내 위에 올려 놓았다.


 


난 손으로 그녀의 보지를 만져봤다.


흥건하다.


“이 씨발년 말로는 존나 빼면서 보지는 흥건하게 젖었네…”


“니가 알아서 박아봐”


난 그녀를 힘으로 끌어 보지에 자지를 맞춘후 그녀의 어깨를 아래로 눌러 버렸다.


귀두 끝부분만 들어가는 느낌과 뭔가 가로막는 느낌이 들었고, 더 센 힘으로 누르자 뭔가 폭발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보지속 깊숙히 박혀 버렸다.


 


다시한번 힘을 주자 뿌리까지 박혀버렸고, 그녀의 입에서는 매우 고통스러운 비명소리가 튀어나온다.


 


처음에는 몸을 뒤집어 내가 위로 올라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고통이 줄어들기를 기다리며…


3분정도의 피스톤 운동이 지속되자, 그녀의 손이 내 어깨위로 올라오며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한다. 난 다시 자세를 뒤집었다.


난 누웠고 그녀가 내 위에 있다.


 


그녀는 이제 모든 상황을 잊었는지 스스로 움직이며 흥분에 겨운 신음을 흘리고 있다.


“엄마, 이런 경험 처음이야. 아… 아악—“


그녀가 오르가즘을 경험한 것 같다.  그녀가 축늘어져 버린다.


난 그녀를 엎드리게 해놓고, 뒤에서 삽입을 한다.


축늘어져 있어 내가 그녀의 허리를 잡아 스러지지 않도록 하고 있어야 했다.


 


내가 하는 동안 그녀는 3번정도의 오르가즘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난 사정할 때 말했다.


“니 보지 속에 흠뻑 싸줄께”라고…


그녀가 마지막이라는 듯 온 힘을 다해 피해보려 하지만 내가 그녀를 놓아 줄 리가 없다. 그녀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고 난 사정을 시작했다.


 


한 네번 정도의 사정 오늘은 두번째 사정이지만 양이 많다.


그녀의 보지에서 자신의 애액과 내 좃물이 뒤섞여 흘러 내리고 있다.


 


우리는 그녀들의 현재 묵고 있는 호텔 룸 번호,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의 모든 정보를 알아내고는 돌려보냈다.


 


그녀들이 돌아갈 때, 미희를 제외한 두여자는 걸어가지도 못할 정도로 험하게 당했다.


내가 처음에 맛을 보고, 네명에게 3시간동안 당했으니 당연할 것이다.


 


그 다음날 난 호텔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잘 잤어?”


“누구세요?”


“나? 니년들 서방이지 누군 누구냐? 씨발년아 서방 목소리도 몰라보는년이 누구냐?”


“…….딸깍”


 


난 미소를 지으며 다시 전화를 건다.


“여보세요?” 다른 목소리다.


“전화 또 끊으면 니들 사진 인터넷하고 니네 동네에 쫙 뿌려버린다.”


“여보세요. 제발 그 것 만은 안돼요.”


“그럼 내말 데로 해, 니들 세명 다 지금 바로 나와 택시타서 xxx로 가자고 하면 다 아니까 바로 튀어나와 1시간 안으로 다 샤워 깨끗이 하고 알았어?”


“제발요, 저희 좀 그냥 보내주세요.”


“더 이상 말 안해,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아니면 나오지 마.” 하고 전화를 끊어 버린다.


 


이제 그년들이 나오면 점심 얻어먹고 그년들 역시도 먹어주면 되는 거야


 


그 다음 얘기는 다음에 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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