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음
★ 북마크
87,116
야설록천객
[야설록]천객 - 4
17편
(17/17)
"그렇소." 무당신검 장경신은 쇠마의 앞에 우뚝 섰다. 바람이 그의 옷자락을 마구 휘어잡고 있었지만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았다. "뜻밖이로구나. 네게 우리 십마가 삼십 년에 걸쳐 쌓은 공든 탑을 무너뜨릴 능력이 있었...
💬
0
👁
8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