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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1년이 지난 지금 이시간...

1년전 아는분이랑 유부집에 간적이 있습니다.
 
술마시다 저는 거실에 자고...
 
둘은 방에서 잔다네요..
 
2시간 동안 신음소리로 잠을 못잤습니다.
 
 
 
 
저도 어케 해보고자...
 
전화번호 따는데...진짜..1년 걸렸습니다.
 
1달전에 술한잔 하구...
 
지금 유부집의 거실의 컴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술..7시부터 마셨습니다...
 
 
지금  새벽 3시...
 
그러니까...2시까정 마시고...택시타고...의정부까지 왔네요...
 
 
 
집에서 자고 가라해서..(제가 집까지 같이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아들방에서 딥키스와..가슴을 애무했네요...
 
 
생리중이니깐..안돼...!!!!!!!!!!!!!!!!!!!!!!!!!!!!!!
 
 
 
 
생리중이니깐..안돼...!!!!!!!!!!!!!!!!!!!!!!!!!!!!!!
 
 
 
 
생리중이니깐..안돼...!!!!!!!!!!!!!!!!!!!!!!!!!!!!!!
 
 
 
 
생리중이니깐..안돼...!!!!!!!!!!!!!!!!!!!!!!!!!!!!!!
 
 
 
그럼 입으로 해줘...
 
 
 
 
 
아니다...이건 아니다..
 
 
안방에서 애가 잔다...그냥 자고 아침에 가라.....(남편은 지금 출장중....)
 
 
 
 
방문을 잠그고 안열어 주네요...
 
 
 
배란다를 통해 방으로 들어가니 애가 깨네요......ㅠㅠㅠ
 
 
나왔습니다.
 
 
 
창문을 걸어 잠그네요....
 
 
 
 
혼자서 인터넷으로 야동보믄서 딸쳤습니다.
 
 
씨붕~~!!!!!!!
 
 
 
 
곧...지방으로 이사한다는데....
 
 
 
앞으로 만나기도 힘듭니다...
 
 
 
미치겠습니다...
 
 
 
비슷하게...1년전....
 
 
 
둘이 쎅하는 소리에...잠을 못잤으나...
 
 
지금은 ...
 
 
고지가 저긴데....깃발을 못꼽고 있네요....
 
 
 
미치겠더니...딸한번 치고나니....조금 덜합니다.
 
 
씨붕~~!!!!!!
 
 
 
안주네요...안주는거...억지로 할 맘은 없습니다만...
 
 
 
너무 잔인하네요...
 
 
 
너무 잔인해....
 
 
 
 
 
 
 
 
 
1년전에는 아는 분이랑 섹하는 소리에 잠을 못잤는데.....
 
 
지금 둘이 (정확히 아들과 합치면 3명이죠...) 있는데...문걸어 잠그고...
 
나오질 않네요...
 
 
고성방가할 용기도 없습니다...
 
 
 
조용히 자다가...오전에 차타고 가야겠씁니다.....
 
 
 
 
고지가 저긴데.......
 
 
 
백마고지를 빼앗긴 국군의 맘으로 지금 글을 씁니다....
 
 
 
 
 
쑥~~~!!!!
 
 
 
 
너....
 
 
 
 
너무 잔인해~~!!!
 
 
 
 
(생리도 안하는거 같더니.........)
 
 
 
이일을 두고...
 
 
얼마나 안주거리로 삼을런지...
 
 
 
 
앞으로 몇달은 괴로울거같습니다....
 
 
 
 
 
                                                                                   줘도 못먹은 미르배상.!!!
 
                                                      아니...안주는거 억지로 먹을려다 실패한....못난 미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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