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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클럽가서 원나잇한 ssul.

클럽에 갔다.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vip를 잡았다.
왜인지 모르게 클럽은 vip만 잡으면 자신감이 샘솟는다.
오늘도 여자들이 엉덩이를 흔들며 춤을 춘다.
레이더망을 돌린다.
내 목표물은 베이글녀.
친구랑 같이 어프로치 했다.
친구는 항상 나보고 말을 걸라 한다.
나도 잘 못하는데.
"같이 술한잔 하실래요?"
자리로 데려온후 이빨을 깐다.
이여자 괜찮다.
오늘 당간좀 나온다.
꼰 다리를 살살 만진다.
번호를 따고 보낸다.

2차 어프로치
나혼자 스테이지로 내려간다. 저기 구석에 홀로있는 여자가 있다.
가서 말을 건다. 혼자오셨어요?
"5%&%*@&$*@*"
일본인이다.
손목을 잡고 자리로 돌아왔다.
영어로 말을 걸었다.
이여자 영어 잘 못한다.
구글 번역기를 보여줘가며 얘기를 한다.
스테이지로 내려가 춤을 춘다.
바람좀 쐬실래요?
데리고 나와 차에 오른다.
그리고 말없이 모텔로 향했다.
내리라고 하자 이여자 여기가 어디냐고 했다.
"just rest"
이여자 순순히 따라온다.

2시간 후
처음에 번호딴 이쁜이한테 카톡이왔다.
"오빠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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