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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장풍파랑
[무협] 장풍파랑
30편
(30/61)
장립이 절망스런 표정으로 심우를 바라보았다. 심우는 장립의 시선을 외면했다. 지금은 물론 살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칼을 들었던 무사가 두 팔을 잃었다는 것은 죽음보다 더한 형벌... 심우는 산발 괴인이 차라리 장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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