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음
★ 북마크
86,959
무협장풍파랑
[무협] 장풍파랑
12편
(12/61)
민대머리가 파도에 씻겨 떼굴떼굴 굴렀다. 매부리코가 그 좋은 기회를 놓칠 리 없었다. 그가 작살로 물고기를 잡듯 단극으로 민대머리를 쑤셨다. 민대머리 청년이 단극을 피해 해변을 굴렀다. 바닷물이 그의 코와 입을 파고...
💬
0
👁
12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