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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집에서 꼭 문 잘 잠궈라.S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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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내가 겨울 초반에 있었던 일을 적어볼게

필력이 딸리니 이해 해줘라.





내가 11월 후반쯤 아침에 

소파에서 OCN에서 영화를 보고있었어.

근데 바람이 부는지 자꾸 문이 덜컹 덜컹 거리는거야.

우리집 문은 잠그는게 3개가 있는데 밤에만 3개 잠그고 다 나가면

문 맨위에 있는 1개만 잠궈.

그래서 1개만 잠그면 바람이 조금 쌔게 불면 흔들 흔들 거리는 소리가 들리지.

쨰뜬 덜컹 덜컹 거려서 겨울 초반이니 바람이 쌔게 부는구나.

하고 생각을 했지

근데 우리집 우유통 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우유 오는날은 월요일 목요일 이거든 근데 오늘은 수요일 이였어

뭔가 수상한데 윗층 사람이 자기집 인줄 알고 온거라 생각했어

그래서 티비를 볼라고 하는데 뭔가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어쩔때 혼자 있을떄 뭔가 뒤에서 시선이나 그런거 느껴질떄 있잖아 

그런 느낌이 자꾸 드는거야 
그래서 시선 드는쪽을 봤는데
누군가가 서서 쳐다 보는거야

그래서 놀라서 누구세요?

하니까 

계단 내려가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무서워서 가족들 한테 집앞에 누가 들어오려고 했다고 카톡 보내고 

올떄 조심하라고 했다;

지금 한달이 지났는데 그런 일  없는데 집에 혼자 있어도 문은 꼭 2개 이상은 잠그고 있어.

니들도 집에 혼자 있을때 문 잠그는거 잊지마라 



3줄 요약

1 아침에 혼자있는데
2 누가 집에 들어올라고함
3 니들도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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