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미스 김 -2부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Webstoryboard.com(웹스토리보드)
결혼 앞둔 미스 김 -2부
💬 0
👁 5,741
🔖
저장
📖 책갈피 이동
🔊 음성 읽기
⏸ 일시정지
⏹ 정지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후 우리는 거의 매일 만나서 섹스했다.
어떤 날은 출근 직전에 사랑을 나눌 때도 있었으니까.
어느 날인가 회사에서 아주
좋지 않은 일 때문에 과음을 하게 됐는데 나도 모르게 그녀의 집으로 찾아간 것이다.
새벽에 눈을 떠 보니 그녀의 침대였다.
소변을 보려고 화장실 문을 여는데 첨 보는 여자가 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 참.
사촌 언니와 함께 살고 있다고 했지.
서로 소리를 지르지도 미안하다는 말도 못 하고 나는 도망을 쳐서 방으로 왔다.
잠시 후 물 내리는 소리가 들리고 그녀의 사촌 언니는 제 방으로 들어가는 듯 했다.
잠시 후에 잠을 들깬 채로 윤아가 왔다.
그녀에게 화장실에서의 결례를 설명하고 경황이 없어서 미안하다는 말도 못 했으니 언니에게 가서 잘 말하라고 전했다.
잠시 후 두 여자가 내가 잠자던 방으로 건너왔다.
"후훗...
어색한 만남이네요..............................."
그녀의 사촌 언니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농담을 걸어왔다.
"예...
그렇군요...
처음부터 볼 장 다 봤습니다......"
그런 작은 소동때문에 우리는 이른 새벽 거실에 모여 앉아서 커피를 나눠 마셨다.
사촌 언니는 우리의 관계를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그녀의 사촌 언니는 (김향숙).
28세.
작년에 신혼여행지서 서로의 과거 문제로 대판 싸우고 곧바로 이혼했고 부모님 등
쌀과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서 지금은 이곳 LA에서 유학 아닌 유학을 하고 있다고 스스럼없이 자신을 소개했다.
향숙이는 "저 애가 워낙 숙맥이어서 걱정했는데 실장님 만나서 사람이 되고 있네요" 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러자 윤아가
"그럼 그동안 내가 사람이 아니었다고?"라고 반색하며 대들었다.
"남자 맛을 모르는 여자는 사람이 아니지...
그렇죠...
실장님?...................."
참 대답하기 곤란스럽다.
향숙을 만나면서 윤아가 왜 내게 자기 처녀를 줬는지를 대략 짐작할 수 있었다.
그날 이후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그녀의 집을 드나들 수 있었다.
향숙도 내가 자기 사촌 동생과 섹스를 하는 것에 대해 별로 관계하지 않는 듯했다.
한번은 윤아의 방에서 한참 섹스하다가 불현듯 이상한 느낌이 들어 문 쪽을 바라보니 향숙이가 방문을 조금 열어놓고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아닌가.
그때 나는 누워있었고 윤아는 내 위에 올라타고 있어서 그 상황을 몰랐다.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묘한 느낌에 나는 윤아를
더욱 거칠게 다뤘다.
윤아가 아주 싫어하는 뒤치기를 강요했다.
한창 티격태격하다가 윤아는 포기를 한 채 뒤를 대줬다.
나는
뒤치기를 좋아한다.
그 어느 체위보다 조임이 강하게 느껴질 뿐 아니라 유방을 주무를 수가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누군가를 올라타고 있다는 우쭐 감과 함께 밀착감을 극대화해서 느낄 수 있어서이다.
향숙은 우리를 보면서
자기 보지에 손을 넣고 있었다.
드디어 결혼 전야.
한국에서 미스 김의 부모님과 친척 몇 명이 결혼식 참가 차.
와 있는 통에
며칠 동안 윤아의 얼굴을 구경하지 못하고 아쉽게도 전화 통화만 했다.
그러다가 향숙과 함께 사우나에 다녀온다고 나왔다가 내게 전화를 한 것이다.
내일이면 남의 부인이 될 사람이라선지 더욱더
하고 싶었다.
그녀의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제법 괜찮은 호텔에 방을 잡아 놀 테니 그리오라고 했다.
막상 결혼을 하루 앞둔
미스 김은 마지막 향연과 양심의 가책.
두 갈림길에서 한참이나 망설이다 결국 내 제의에 응했다.
그녀의 사촌 언니인 향숙의 양해를 구했다.
향숙이 먼저 귀가하면 가족들의 등쌀이 심할 것이란 생각 때문에 우리들의 만남이
끝날 때까지 향숙은 로비에서 기다리도록 했다.
내가 먼저 도착해서 샤워를 끝내고 맥주 한 컵을 들이키는 순간 호텔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오늘따라 그녀는 무척 예뻐 보였다.
여자들은 웨딩드레스를 입을 때가 가장 예쁘다더니.
사우나를 하고 와선지 더욱 새하얀
피부와 화장기 전혀 없는 뽀얀 얼굴.
그리고 신랑에게 미안한 마음에 붉어진 표정 등은 나를 그 어느 때 보다도 흥분시켰다.
그녀를 껴안으며 "이게 마지막인가?" 라고 혼잣말처럼 중얼거리니까 그녀는 말 없이 내 허리를 감싼 두 팔에 힘을 주어왔다.
나는 그녀를 번쩍 들어서 침대 위에 눕혔다.
그리곤 입을 맞추면서 그녀의 아름다운 몸을 감싸고 있던 거추장스러운 옷들을
하나씩 벗겼다.
마지막으로 팬티를 내리는데 이미 젖어 있었다.
별다른 전희가 불필요한 듯해서 바로 삽입했다.
그녀의 몸도
그 어느 때 보다 훨씬 뜨겁게 달아오른 듯 했다.
힘을 주어서 박다가 아주 슬며시 좆을 빼내서 클리토리스와 항문 근처를 간지럽히고 또다시 삽입해서 좆질을 막 했다.
그녀의
두 다리를 내 양어깨에 걸치게 하자 엉덩이도 따라서 들리는 듯 했다.
그러한 체위는 더욱 깊숙이 박을 수 있다.
그녀는 내가
힘차게 박을 때마다 고통스러운 신음을 냈다.
아마도 자궁벽을 건드리는 모양이었다.
이번엔 몸 통을 약간 비틀어서 한 다리를 내 앞가슴 쪽으로 세운 다음 소위 가위 치기를 시도했다.
오늘따라 다양한 체위를 해
보고 싶었다.
마지막이므로.
첫 절정의 순간이 임박하자 그녀는 들릴락 말락 한 소리로 "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고 울부
짖는다.
그러나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그녀의 질 속 깊숙이 나의 분신들을 쏟아부었다.
그리곤 삽입한 채 그녀의 몸 위에 그대로 엎드려서 깊은 키스를 나눴다.
어찌 보면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것 때문인지 그녀가
더욱더 안타깝게 반응했다.
거칠었던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올 때쯤 나는 좆을 빼려 했는데 그녀는 이대로 좀 더 있어 달라고
했다.
내 몸무게가 부담스러울 것 같아 좆을 빼지 않은 채 돌아누웠다.
그녀는 내 몸 위에 올라가 있다.
엉덩이의 움푹 패인 골짜기에 손가락을 쑤셨다.
항문은 좀처럼 문을 열어주지 않고 그녀도
더럽다고 거부하는 통에 쉽사리 손가락이 들어가질 않는다.
나는 그녀에게 마구 빨아달라고 했다.
그러자 그녀는 화장실에서
수건에 물을 묻혀서 내 좆을 정성껏 닦아 낸 후 뜨거운 열기의 입속으로 가져갔다.
한 손으로는 불알을 마구 어루만지면서 쪽쪽 소리까지 내며 좆을 빠는 그녀를 보자 다시금 힘이 생겨난다.
갑자기 죽은 놈이
일어서려고 꿈틀거리니까 순간 그녀도 놀란 모양이다.
움찔하더니 이내 깔깔깔 하고 웃는다.
나도 어색한 미소를 지으면서
"이놈이 윤아를 무척 좋아하나 보다"라고 했더니 "얘는 내 거예요"라며 꽉 깨물었다.
그녀의 몸을 반대로 틀게 해서 69 자세를 취한 뒤 나도 그녀의 보지를 빨아주었다.
닦아내긴 했지만 아직도 시큼한 내 정액
내음과 새콤함 같은 그녀의 냄새가 어우러져 흥분시킨다.
한참 빨고 빨리는 시간이 지속되자 그녀는 내 위에 올라타 앉으며
방아 찍기를 했다.
섹스를 처음 맛본 지 불과 2개월 만에 그녀는 완전한 색녀가 되었다.
허리를 휘돌리는 솜씨도 일품인데다 허리가 한바퀴쯤 돌때마다 옴찔옴찔 하며 내 좆을 붙잡는 조임에 나는 까무라칠 정도로
달아올랐다.
갑자기 그녀의 헨폰이 울렸다.
받지 않자 계속 전화가 왔다.
받으라고 눈짓하니까 그녀는 마지 못해서 손을 길게
뻗었다.
향숙이였는데 집에서 늦는다고 재촉 전화가 여러 차례 왔다는 것이다.
섹스란 것도 마음이 아주 급한 상황에서 서둘다 보니 오히려 사정의 순간이 많이 늦어질 뿐이었다.
겨우 마무리해서 향숙에게
올라오라고 전화를 한 후 그녀는 샤워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조금 후 방으로 찾아온 향숙은 문을 열어주는 내게 눈을 흘기며
"너무 늦었잖아요"라고 짜증 섞인 소리를 했다.
"미안...
마지막이라서......................................"
나는 말도 제대로 끝내지 못했다.
그런데 내가 감싸고 있던 수건이 훌렁하고 벗겨지는 것이 아닌가.
급하게 문을 열어주려고
수건을 대충 가렸던 것이 문제였다.
알몸으로 드러난 내 몸을 찬찬히 쳐다보던 향숙은 "생각보다 몸이 좋네요"라고 말했다.
"몸이야...
지금도 팔팔한 청춘이지....................."
"실장님...
연세를 생각해야죠..........................."
"무슨 소리야...
지금도 젊은애들 몇 명은 하룻 저녁에 거뜬한걸..................."
"웃기지 말아요...
마흔 넘으면 할아버진데.........."
"어...
정말 왜 그래?...
이거?...
자...
봐.............."
나는 향숙에게 다시 감싸고 있던 수건을 제쳐서 좆을 보여줬다.
그러자 향숙은 풀 죽어 있는 좆을 가리키며 "이거 봐요 힘이
없잖아요"라고 말하다 스스로 과장된 몸짓을 하다가 실수로 내 좆을 건드렸다.
나는 그녀의 손을 당겨서 내 좆을 만지게 했다.
그러자 새로운 상대를 만난 내 좆은 힘차게 부풀러 올랐다.
"어머..........................................................."
그녀는 매우 놀라는 눈치다.
"어때...
이놈이 괜찮지?.................................."
"탐나내요...................................................."
그녀는 요령껏 내 좆을 만지작거린다.
욕실에서는 윤아의 샤워 소리가 멈췄다.
이런 순간이 더 오래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에
향숙을 끌어안으면서 입을 맞췄다.
순간적으로 거부하던 향숙도 곧 윤아가 나올 거란 생각이 들어선 지 선선히 입을 열었다.
짧은 입맞춤을 하고선 나는 귓속말로 속삭였다.
"이놈...
다시 보고프면 있다가 와....................."
"나 오늘 여기서 잘 거야...
알았지?.................."
그녀는 말 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그리고 돌아서서 옷을 추스르는 사이에 윤아가 욕실 문을 열고 나왔다.
둘을 보내고 나는
집으로 전화를 했다.
갑자기 사장 손님이 왔는데 내가 접대를 해야 한다고 거짓말을 하고선 오늘 밤 술을 많이 마셔야 할 것
같다고 엄살을 부렸다.
집사람은 술을 많이 마시고 운전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고 나는 만약에 운전을 못 할 정도면 사무실에서 쉬었다가 갈 테니
기다리지 말고 일찍 자라고 말하며 완벽한 마무리를 지었다.
그리곤 피로에 지친 나는 잠이 들었다가 전화 소리에 깼다.
"여보세요..................................................."
"저예요...
향숙이........................................."
"응...
어디야?............................................."
"로비예요.................................................."
시계를 보니 8시 쯤 됐다.
한 4시간 동안 정신없이 잠 들었던 모양이다.
화장실에서 세수를 하는데 향숙이가 문을 두드렸다.
향숙은 노골적으로 섹시한 옷차림을 하고 나타났다.
깊숙이 패인 롱스커트에다 위에는 유두가 보일 정도로 몸에 짝 달라붙는
반팔 니트를 입고 있었다.
그녀는 다짜고짜 내 품에 안기더니 키스를 요구했다.
색을 밝히게 생긴 그녀답게 키스는 참으로 일품이다.
아주 현란한 혀의 놀림은 마치 `너 이렇게 할 수 있어`라는 듯이 나를 약
올렸다.
아주 가느다랗고 긴 혀는 온통 넓은 천지를 제집처럼 마구 휘저으면서 나를 정신없이 만들었다.
허리춤 가까이 터진
롱 스커트 속에 손을 집어넣고 사타구니를 찾아가니 후끈한 열기가 감지된다.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까칠한 털에는 이미 그녀가 흘린 애액으로 넘쳐난다.
그녀는 참으로 물이 많았다.
조금 후에
팬티를 벗길 때 보니 팬티의 2/3쯤이 흥건히 젖어 있을 정도였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 나의 똘똘이는 유감없이 탱탱하게 솟아
올랐다.
그녀는 한 손으로 내 좆을 어루만지다가 허락도 받지 않고 입안으로 쏙 넣어버렸다.
펠라티오의 솜씨는 기대한 만큼은 미치지는 못 했지만 그 어느 여자보다 뛰어난 기교를 부린다.
손으로 딸딸이를 쳐 주다가
귀두 부분을 손톱 끝으로 꽉 눌러주기도 하고.
이빨로 깨물다가 부드러운 혀끝으로 불알을 감싸고.
또 불알을 쪽쪽 빨았다가
좆을 목구멍 깊숙이 넣으며 입술에 힘을 주어 꽉 조여 주기도 하고.
금방이라도 싸게 만들 정도다.
170에 가까운 키에 몸무게는 50정도 밖에 안돼 호리호리 체형이다.
유방도 적당한 편.
나는 유방이 큰 여자에겐 성적 흥분을
얻지 못한다.
대신 작은 가슴을 볼 때면 손바닥 하나로 완전히 감쌀 정도로 작은 젖무덤엔 정신을 잃을 정도로 자극받곤 한다.
그녀의 가슴이 그랬다.
손에 다 들어찰 만큼 작지만, 무척 탱탱했다.
유두는 약간 큰 편이고 처녀 시절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는지 추측 할 수 있을 정도로 검은색이였다.
보지도 시커먼 색깔이다.
손가락으로 아주 살짝 뒤집어 보니 붉은색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애액을 질질 흘리는 보지에다 좆을 넣으니 예상한
것처럼 쑥 하고 거침없이 들어갔다.
그런데 그녀의 수축은 압권이다.
한 번씩 조임을 당할 땐 좆이 아플 정도로 세게 조여준다.
밑에 깔려 있는데도 허리를 아주
약간 들어서 돌렸다.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쾌감을 주는 여자였다.
상단으로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