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또 할 수있어...................언니가 미치겠는가봐..........."
"글쎄.................워낙 심하게 한터라.............."
"형부.................반듯하게 누워봐..................내가 다시 세워볼게.............."
그때까지 처제의 보지속에 담그고있는 자지를 빼고 처제가 시키는대로 누었습니다.
처제의 얼굴이 제 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들여 밀고 반쯤 삭으러진 자지를 빨아버렸습니다.
처제의 빨아대는게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처제의 보지속보다 더 조여오는 강도로 핥아내자
나도 모르게 다시 뻣뻣하게 서는걸 알었습니다.
아마 아내가 빨았으며 이러지 안았을것인데 처제라는 걸 알고있으니까 욕구가 더해온 것 인가봅니다.
"언니 준비하고 있어 형부 좆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
아내는 어느새 나신으로 제 옆자리에 안자 보지를 제 입쪽으로 대어 빨아달라고 내밀었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 다른때보다 강하게 아내의 보지를 빨아 보면서 저의 눔은 처제의 나신에 집중 되어있었고 손가락으로 정액에 범벅이된 처제의 보지속을 매만지고
있고 처제의 입속에 제자지가 잠겨있었습니다
두 자매을 소유한 제게는 너무도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처제................혜승아.........."
자매의 애무에 녹아내리는 제몸은 불같은 열기로 식을줄 모르고 타오르며 행복한 서비스를 받고있었습니다.
처음 경험해 보는것이라 심적으로 많은 충격을 받었지만 흥미는 곱절이 되다 싶었습니다
"나를 말려 죽일 것 같아...........:"
"언니...........이제 박아요............무척 딱딱해졌어........"
"알었어............마도 미칠지경이야"
아는 몸을 일으켜 세우고 처제가 일어나 자리를 비워주자 제 몸위로 말타듯 올라타더니 이내 자지를 몸 속으로 빨아 당기듯 넣고는 박자를 맞추듯 들썩이었습니다.
침대의 움직임이 거칠게 출렁이며 아내의 몸을 실은 엉덩이가 제 허벅지위에서 사정없이
들썩이며 요분질을 쳐왔습니다.
"으악악.........학학ㄷ......"
숨소리를 내며 아내의 움직임대로 헉헉 소리를 내는 입으로 처제의 입술이 찿아들어 왔습니다. 붉은 입술이 내 입술에 닿아 가지럽히는 듯 비벼대자 저는 처제의 두 가슴을 잡고
몸 깊이 밀려오는 뭉쿨한 느낌을 받으며 아내의 보지속에 분출하였습니다.
두 여자에게 쏱아낸 몸은 기력을 다했는지 움직 일수 없도록 나른해져 힘이 빠져 가고
그대로 움직일수 없을 정도록 지쳤습니다.
"형부는 대단해...........어디서 그런 힘이 나와............"
"그렇지 ................거짓말 아니지..........."
"언니는 좋겠쑤..........."
자매의 주고받는 이야기로는 우리 부부의 생활을 다 말해버린 것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허전한 시간이 지나 제가 이성을 찿아 을 때는 두 자매가 무섭게 보였습니다.
분명 제게 음모를 꾸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왜 나에게 그러는거야.............당신과 처제가 음모를 했지 "
"호호호............음모.............."
"여보..............미안해.............당신에게 모든 걸 말할게..........."
"빨리 말해봐............"
"사실 당신하고 선보기 전부터 혜승의 남편인 질부와 몇 차레 경험을 했어.........혜승이 남편의 바람피는 걸 막아 보려는 생각에 질부에게 다시는 다른 여자와 만나지 말라는 조건으로 질부의 욕구를 해소해주게 되었지.........."
"당신의 순결은 질부에게.............."
"미안해.............당신에게 미안한 마음에 혜승과 같이 해보라고 한거야"
"색녀 같은 계집이라고.........."
"그래도 괜찮아............욕을 해도 좋고..........."
좀 어이가 없었지만 너무 쉽게 만들어진 처제와의 정사에 음모가 있다는 걸 짐작을 했지만
사실로 들어 나자 아내가 다른 여자보다 섹스만큼은 무척 개방된 여자라는 걸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실 정서방도 알 어............."
"아뇨...........몰라요..........."
내게도 아내가 모르는 제수씨와의 비밀이 있는데 지은죄로 아내를 나무라기에는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결론은 피장파장이 된 꼴이지만 어쩜 아내와 나는 천생연분으로 만난 것인지도 모릅니다.
두 자매의 알몸 상태로 침대에 앉자있는 모습에 저렇게 태연 할수 있을까?
워낙 섹스에 관심이 많고 몰두하다보니 두 자매의 음모에 말려 처제와 좋은 시간을 갖었지만 끝나고 난 지금의 마음은 그들에게 말려들었다는 생각으로 수치스러움까지 생겼습니다.
"그래 목적은 뭐였어............."
"당신에게 미안했고................서로의 부부를 공유하며 친밀하고 사이좋은 관계로 살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동생과 뜻을 같이했던 일이야...............언젠가 당신도 잘 아는 부부끼리는 스와핑를 해도 좋을 것이라는 말에 용기를 내어 당신에게 해주고 싶었고, 나 역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여 당신에게 말하기 전에 처제와 섹스해보라고 한거야"
"처제부부와 스와핑이라.............뭐 그리 나쁠 것은 없네..........."
"형부도 좋지요..........나도 형부 사랑하고 싶었는데............"
"차라리 한 주일씩 부부를 바꿔가며 살아가자고.............장단점도 알 수 있고 항시 신혼기분이 나면서 새로운 기분으로 살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어머..............그것도 괜찮을 것 같네................호호호"
처제가 바라고있던 일인지 나의 그 말에 좋다며 환호를 해왔습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그런 일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잘 압니다
두 여자의 애교로 서비스를 받아가며 잠시지만 행복한 순간이었고 색다른 경험을 해본 것에
만족했습니다.
서로가 나를 차지하려는 듯 제 팔을 매달리며 몸을 기대어 주는 여인들 이었습니다
그런일이 있고 다음날 처제의 초대로 처제의 집에 가 저녁을 먹었으며 술잔을 나누면서
잔을 부디쳤습니다.
처제가 정서방에게도 모든 걸 말했다고 합니다. 처음 얼굴을 마주치었을 때 멋쩍은 듯 서로를 경계했지만 그리 오래 가지않었습니다.
"형님..........아내 보지 맛 죽이지요.........."
"호호호..................하하하............."
"이 사람이 .................미안스럽게..........."
"이제 우리는 두 명의 아내를 두고 살아가야 가는 행복한 남자입니다..........언제든지 필요한 여자와 잠자리를 하면 되는 것이고요"
"자네도 정말 대단하네............"
"이 모든게 아내를 잘 만나서 그래요"
"하하하.................호호호.............."
"당신 형부 옆자리로 가서 형부 좀 사랑해드려.............처형은 제 옆으로 오시고요"
거리낌 없이 내 밷는 정 서방의 말에 당혹스럽기까지 했지만 두 자매는 그 말이 끝나자
자리에서 일어나 상대방 자리로 옮겨 왔습니다
이제 서로의 아내를 바꾸게 되었고 약속이나 한 듯 매달이며 키스를 해왔습니다.
동서 입장에서 서로를 보고 있다는게 어색하게 이루어진 키스지만 나름대로 스릴이 있어 짜릿해 왔습니다.
"형부..........이제 형부가 제 남편이예요............알었죠"
처제의 애교석인 말로 저를 유혹하는 듯 안기며 말해왔고
"여보~~.............처형하고 이제 숨어서 사랑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 좋아..............여보~~~여보"
정 서방이 제 아내 혜진이 보고 자연스럽게 여보라고 부르고 아내의 두 가슴을 쥐어가며 달겨 들어서 질투가 날 지경 이었습니다.
이미 아내도 제 동생 정길이에게 보지를 허락했지만 동서의 품에 안기는 아내를 보자 마음이 찡해왔습니다.
이렇게 된 것 그냥 즐기고 살자............
그까짓 아내 보지 다른 남에게 주었기로서니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왔습니다.
처제의 파여진 가슴속으로 손을 넣고 거치장스런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고 젖가슴을 쥐어 짜듯 움켜쥐어 주물러 봅니다.
처제가 제 가슴의 작은 젖꼭지를 잡아 꼬집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눈을 흘기며 원망의 눈초리로 저를 바라보면서 얼굴을 일그러뜨렸습니다.
"형부에게만 말해줄께요.........."
"뭘..........."
"강간당한 걸 알고 싶다면서요."
"................."
"우연히 알게된 남자를 만나면서 그의 계략에 넘어가서 지내다보니 서로 좋아 하는감정이 생겼으며 그가 찿아 오는날이 많아지면서 그놈의 본성이 들어나기 시작했지.........그날도 혼자 집에 있는데 그가 찿아 와서는 집안에 아무도없다는 걸 알고는 사정없이 내게 덤벼들었지.............반발이 심해지자 그놈은 작은 나이프를 꺼내서 나를 위협하고 사정없이 자신의 욕구를 채우려 하는거야.........."
"계획적으로 처제를 노렸구나"
"그랬어...........꼼작 없이 그놈의 좆을 받아들여야만했지.........처음엔 무척 아파지만 오래동안 쑤셔대는 그놈의 행동에 작으나마 묘한 느낌을 받았어.............그때부터 섹스의 묘미를 알았던거야.............."
"많이 힘들었게구나"
"그렇지 않었어 오히려 섹스를 좋아하게 되었지.........그치만 그놈에게는 더 이상 내 몸을 허락하지 않었지........사랑 없는 섹스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처제는 그 말을 하고 그날의 기억이 되살아나는지 두 눈을 꼭 감고 있었습니다.
괴로웠던 일이 심적으로 부담이 된듯했습니다.
괜한 이야기를 해달라고 해서 마음 아파하는 처제에게 미안했습니다
처제의 기분을 변화시켜주고 싶은 마음에 처제가 벗어 놓은 브래지어을 들어 제 몸에 걸치고 처제의 작은 팬티를 제가 입고는 처제앞에 서서 처제을 흔들어 저를 바라보게 했습니다.
"호호호.............."
그제서야 웃어 주는 처제를 보면서 묘한 자세를 취해 보기도하며 나름대로 웃기려 애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