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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색인 H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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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12부
Harlem Angels“푸웃!” “아하하하!” 한참 사정감이 몰려오던 자지에서 단발머리가 입에 가득 문 좆대를 뱉지도 못한채 헛기침을 터뜨렸고, 곁에서 얼굴을 맞댄채 항문을 혀로 핥고 있던 생머리의 웃음소리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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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11부
조금 시간이 흐르고 술이 꽤 취하자 홀 안의 분위기는 점점 퇴폐적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처음엔 여기저기서 춤추는 여자들과 술을 마시며 보고 즐기는 남자들, 함께 춤추고 좀 심하다 싶으면 손이 젖가슴안에 들어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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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10부
“그러니까 여긴 기본적으로 어떤 년이든 먹을수 있어, 매겨져있는 값만 제대로 지불하면.” “응응응.” “계집들은 세 레벨이야. 실버, 골드, 다이아. 각자 레벨은 몸 어딘가에 카드를 붙이고 있으니까 보고 확인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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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9부
공항에 내렸을 때 민석이놈이 차를 몰고와 대기하고 있었다. “새끼, 제대로 정장하고 오라니까.” “정장했잖냐! 넥타이까지 맸구만.” 민석이 놈이 날 머리에서 발끝까지 곁눈질로 훑더니 혀를 끌끌 차며 차를 출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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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8부
효정이 미리 예약해둔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영화를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욕구가 확 풀린 이후라 나는 느긋한 마음으로 비싼 식사를 느긋하게 맛보며 음악과 영화 따위 아주 건전한(?) 대화를 나누며 디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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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7부
“오빠야~~~~~~~~~!!!” 효정이 차 안에서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며 나를 불렀다. 물고 있던 담배를 발로 비벼 끄고서, 나는 그녀의 차에 올랐다. 벌써부터 신이 난듯 생글생글 웃으며 내 팔을 잡고 가슴을 비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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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6부
나이트 참사(!)가 일어난지 일주일이 흘렀다. 난 그동안 자숙하는 의미로 지나가는 계집들한테 눈길 안주기 주간을 가졌고, 일주일만 그렇게 하기로 마음먹은걸 자신에게 감사했다. 계절은 바야흐로 여름으로 접어들고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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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HarlemAngels
Harlem Angels - 5부
“잠들었어?” “응, 언니” “완전히 곯아떨어졌어요, 어머! 코골기 시작한다 킥킥.” 잠시 꺼졌던 화면이 다시 밝아지면서 아직 발가벗은 채로인 세 여자가 죽은듯이 잠들어있는 내 곁에 모여서 웃고 있었다. 미희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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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HarlemAngels
Harlem Angels - 4부
집에 돌아오니 새벽 두시 반. 좆대는 사정을 못하고 흥분만 해서 미칠것같이 꼴려있고, 기분은 똥누고 안닦은 것처럼 더럽다. 핸드폰을 꺼내서 세년 전화번호를 띄워놓고 몇번을 전화를 하나 마나 고민했다. 미희? 오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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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3부
“흐응~~~~ 오빠가 여기 오빠들 중에서 제일 고참이구나?” “뭐 그렇지.” 옆자리에 앉은 계집애가 술에 취해 혀가 제법 꼬인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나이트 룸안은 이미 난장판, 사내 넷과 계집 넷은 질퍽하게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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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2부
열 두시가 다돼서야 나는 미희를 집에 데려다 줬다. 미희가 사는 아파트는 부산에서도 부자중에 부자만 모여산다는 마린시티의 초고층 아파트다, 딱 한번 들어가본 집은 100평은 되어보였고 온갖 외제가구들과 고급 전자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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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
Harlem Angels - 1부
“아우우우! 여보 여보, 나 보지 터질거 같애!!!!!!!!!” 내 배 밑에 깔린 계집이 비명을 지르면서 온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다. 서른 여섯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망가진데 없는 훌륭한 몸매, 어디가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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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8완
Harlem Angels 8 완
“푸웃!” “아하하하!” 한참 사정감이 몰려오던 자지에서 단발머리가 입에 가득 문 좆대를 뱉지도 못한채 헛기침을 터뜨렸고, 곁에서 얼굴을 맞댄채 항문을 혀로 핥고 있던 생머리의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오빠들 진짜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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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7
Harlem Angels 7
조금 시간이 흐르고 술이 꽤 취하자 홀 안의 분위기는 점점 퇴폐적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처음엔 여기저기서 춤추는 여자들과 술을 마시며 보고 즐기는 남자들, 함께 춤추고 좀 심하다 싶으면 손이 젖가슴안에 들어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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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6
Harlem Angels 6
“그러니까 여긴 기본적으로 어떤 년이든 먹을수 있어, 매겨져있는 값만 제대로 지불하면.” “응응응.” “계집들은 세 레벨이야. 실버, 골드, 다이아. 각자 레벨은 몸 어딘가에 카드를 붙이고 있으니까 보고 확인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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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5
Harlem Angels 5
효정이 미리 예약해둔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영화를 보며 데이트를 즐겼다. 욕구가 확 풀린 이후라 나는 느긋한 마음으로 비싼 식사를 느긋하게 맛보며 음악과 영화 따위 아주 건전한(?) 대화를 나누며 디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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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4
Harlem Angels 4
“오빠야~~~~~~~~~!!!” 효정이 차 안에서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며 나를 불렀다. 물고 있던 담배를 발로 비벼 끄고서, 나는 그녀의 차에 올랐다. 벌써부터 신이 난듯 생글생글 웃으며 내 팔을 잡고 가슴을 비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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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3
Harlem Angels 3
나이트 참사(!)가 일어난지 일주일이 흘렀다. 난 그동안 자숙하는 의미로 지나가는 계집들한테 눈길 안주기 주간을 가졌고, 일주일만 그렇게 하기로 마음먹은걸 자신에게 감사했다. 계절은 바야흐로 여름으로 접어들고 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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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2
Harlem Angels 2
“흐응~~~~ 오빠가 여기 오빠들 중에서 제일 고참이구나?” “뭐 그렇지.” 옆자리에 앉은 계집애가 술에 취해 혀가 제법 꼬인 목소리로 나에게 말했다. 나이트 룸안은 이미 난장판, 사내 넷과 계집 넷은 질퍽하게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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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lemAngels1
Harlem Angels 1
“아우우우! 여보 여보, 나 보지 터질거 같애!!!!!!!!!” 내 배 밑에 깔린 계집이 비명을 지르면서 온 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다. 서른 여섯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망가진데 없는 훌륭한 몸매, 어디가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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