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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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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23부
나는 민수의 뺨을 다시한번 찰싹 후려 갈겼다. 이 이런..내가 원했던것은 이런게 아니였는데......... 민수는 충분히 피할수가 있었는데.......왜...??????? " 마음이 편해지신다면.....더 때리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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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22부
(고모의 관점) " 휴 우~~~" 어젯밤일만 생각하면 한숨만 나온다. 내가 어쩌다가...... 사실, 민수의 손길이 싫지 많은 않았다. 하지만, 섹스까지는.....사실, 결혼후 남편외의 남자와는 처음이다. "순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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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21부
엄마의 다급하고도 묘한 비명소리에 맞춰서 나의 두눈도 더욱 커졌다. 얼마전 보았던.....사진이 떠오른다. 테니스복입은 엄마닮은 여자의 보지에......앳되보이는 남자의 자지가 박힌모습...... 지금 그모습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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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20부
그런데 엄마가 굉장히 당황한것 같았다. 엄마는 놀래서 두손으로 내려가던 청바지를 꽉잡았다. 다행스러우면서도...뭔가가 굉장히 아쉬웠다. 하지만, 나는 크게 두눈을 뜨고 그 모습을 바라보았다. 엄마의 팬티는 이미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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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9부
민수형이 손이 엄마의 등을 쓰다듬다가.....살짝 옷을 제껴 엄마의 하이얀 피부를 쓰다듬는다. 유난히도 윤이 나보이는 엄마의 허리가 내눈을 아프듯이 쏘아대고있었다. 그냥 허리일뿐인데.... 허리 뒷부분이 들려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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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8부
민수형과 아빠가 회를 떠가지고 오셨다. 엄마가 상을차렸다. 아빠의 제의로 우리는 술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회를 먹다가...엄마가 실수를 하여.......빠알간 초고추장이.......하이얀 티에 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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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7부
나는 멍하니 그렇게 학교를 갖다왔다. 정말로 미치겠는것은 내가 초능력자가 되었다는것이다. 학교에서 생물 여선생님이 있었는데... 그선생님의 수업시간에....나는 모든걸 볼수가 있었다. 여선생의 모든것.....젖가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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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6부
그때였다. 엄마가....... 갑자기 휙돌아서는 순간 아빠의 목소리가 들렸다. " 아! 여보 뭐해.....수건 얼른 가져와.......속옷하고.......민수군 커피도 좀 주고....." 엄마도 잠깐 멈칫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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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5부
그런 엄마를 민수형은 냉정한 눈으로 내려다 보고있어다. 두손엔 팔짱을 낀채로..... ".....나......나도.......내가 왜이러는지.......흐흐흑.....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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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4부
" 전 이노래도 좋아하는데 들어보세요..........." 심수봉의 처량한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민수형은 엄마를 위로해준다면서....우울한 노래만 들려준다. 엄마는 이제 바닥에 무릎을 세우고 앉아있었다. 두손으론 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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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3부
" 엄마 밥이 아직 덜 됐나봐요........." "...응......고기좀 구워 줄까하고.....미안하다...불러놓고.......조그만 더 기달려줄레......" 환하게 웃는 우리 엄마......우리 엄마는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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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2부
" 저........오늘은 이상하게도 고기가 먹고 싶네요............" "......................................................테니스채 고쳐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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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1부
인생이란 참 우습다. 처음에 내가 양엄마인 제이미를 강간했을때에는 죽기살기로 섹스를 했다. 따지고 보면 내자지가 그렇게 큰편도 아니고 정력도 뛰어날 정도는 아닌것이다. 허지만, 백인들은 놀라울정도로 컸고....그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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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10부
하지만, 끝끝내 고모는 입을 열지 않았다. 역시 한국의 여자들은 좀 어려운것 같다. 얼마의 시간이 지난후 고모는 나에게 점심을 먹으라고 했고......고모는 외출준비를 하는것 같았다. 백화점도 들르고 다른데 약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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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9부
" 나 그만 가볼께.......너무 피곤해서........" " 네 ! 제가 너무 괴롭혔지요......감사합니다......." 성면이가 잽사게 내려가는것이 느껴졌다. 고모는 천천히 문을 열고 나갔다. 원피스에 도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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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8부
어느새 새벽 두시가 다돼어 간다. 성면이가 좀 불쌍하다. 너무도 자극을 받았는지...자위를 여러번... 모니터에 고모가 잡힌다. 신사장은 아직 안들어왔고... 나는 열심히 정리하는척했다.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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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7부
신사장은 오늘도 늦는다. 단촐하게 고모와 나 그리고 성면이 이렇게 셋이서 저녁을 먹었다. " 고모는 음식도 잘하시네요.......성면아 한국음식은 원래 이렇게 맛있는거니..???..." " 아니에요 형... 우리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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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6부
" 내가 지금 오줌이 마려운데.......네가 눟고 와........." " .......내가 오줌을 눟고 오기만 하면돼...?????......." " 응 !.............." "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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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5부
고모가 사이클을 타고 앞서간다. 고모의 풍만한 히프가 내 눈에 보인다. 일부러 저런 사이클을 사준것이다. 고모는 하얀 테니스 복위에다... 회색 잠바를 걸치고 사이클을 탔다. 나는 경쟁하듯이 힘껏 앞서갔다. 고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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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부
나는 출근하는 신사장에게 이야기 해서 백화점에 살것이 있다고 해서 길을 잘모르니 길잡이를 부탁했다. 신사장은 고모가 길안내하도록 이야기 했고 그래서 고모와 나는 백화점에 갔다. 나는 이것 저것 옷을 사고 스포츠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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