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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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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3부
"......어.....엄마........." "...아 안돼!.....서 성면아...제 제발......." "...왜......왜 이러세요.......아까 할땐......받아들이시더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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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2부
(성면이의 관점) 으으.....미치겠다. 엄마의 부드러운 손이 나의 자지를 거칠게 자위를 해주고 있었다. 엄마의 가슴은 너무나 컸고...너무부드러웠다. 나는 엄마의 가슴에 만족한다. 나의 손에느껴지는 이부드러운 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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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1부
나......나는................성면이가 나를 포근히 앉아준다. 따스했다.......성면이는 단지.... 나를 포근히 앉기만했다. 미묘하게 떨렸던나의 마음속 깊숙한곳이...웬지 서러우면서도... 안정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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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0부
나는 엄마의 얼굴을.......두눈을 보았다. 엄마의 놀란듯.....멍한 두눈이 나의 가슴을 찔러왔다. 순간, 나의 두눈엔 갑자기 알수없는 눈물이 흘러내렸고...터질듯한 복받침에......나는 한손으로 눈물이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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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9부
나를 바라보면서...어설피웃는 엄마의 모습이....나를 더더욱 미치게한다. 민수형과의 관계??? 지금 이야기하면서..????... 아니면...다른이야기 하다가?????.....엄마는 나를 한번보고...... 어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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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8부
엄마는 바닥에 엉덩이를 하늘로 향해 엎어져있고...민수형은 쇼파에 앉아 물을 마시고있었다. 무엇보다도 나의 두눈에 뜨인것은 엄마의 박같은 엉덩이.....아까보았던 항문과....쫙 벌어진 보지.......조금전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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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7부
(민수의 관점) 후후후 고모가 변했다. 무지 애쓰는것 같다. 저녁식사때에도 그랬고....하지만. 그래도 어쨌든간에 대단했다. 아까 나의 손을 뿌리치는걸 보고선.....대단한 여자라는걸 인정했다. 이미 정해진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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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6부
아침에 두눈이 떠졌다. 어젯밤일이 떠오르면서...왠지 기분이 나빠졌다. 내가 왜이러지..미친건가?? 아무리 그래도....성면이가 보는앞에서 미친년처럼...그렇게.......왠지모르게 창피했다. 하지만,... 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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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5부
그런데 민수형이 이번엔 음식을 살짝 바닥에 던졌다. 그러더니 나에게 윙크를했다. " 누 누님.. 아이참 음식을 좀 흘렸네요..... 좀 딱아주세요.....부탁해요...." "......아.......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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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4부
" 응..!.........왜..???...." "..그 팬티는.......그리고 엄마한테는........" "...알 았어 .......걱정하지마.................................."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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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3부
" 너 이 팬티 어디서 났어..???....." "............................................................" "....성면이는.......엄마가 그렇게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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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2부
(민수의 관점) 고모도 이제는 다된것인가???........이제는 전에는 보지 않던 하드한 야사진들을 본다. 그리고 근친에 관한 것들도 한참이나 본다. 이제 내가 나설차례인가???????? 나는 며칠전에 받았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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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31부
하지만, 받아들이기에는...... 나는 다시 전화를 걸어 애절한 메세지를 남겼다. 제발 목소리 만이라도 들려달라고.....나를 이렇게 내버리지 말아달라고.....어디든 설사 그곳이...지옥보다 더한곳일지라도 같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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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 30부
(성면이의 관점) 엄마가 간식을 가져다준후......나는 항상 해오던 일을 했다. 컴퓨터를 키고서...사이트를 보면서 엄마를 떠올리면서...자위를 한다. 후후후 이제는 내자지도 거의 민수형만큼이나...붉그죽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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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 29부
(성면이의 관점) 어...엄마 ! 무엇이라고 말해야하나...무엇이라고 표현을 해야하는가 ? 쇼파탁자위에 엄마는 누워있었고...그위에서 민수형이 한껏힘을(?) 쓰고있다. 졸다가...일어나서 물을 마시려고 나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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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 28부
(성면이의 관점) 오늘 도대체 공부가 안된다. 몸은 학교에 와있지만, 마음은 집에 가있다, 불쌍한 우리엄마... 어제 난리가 났었다. 엄마가 기절하고나서 간신이 일어났는데 그때 사람들이 들이닥쳤다. 아빠를 내놓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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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 27부
(민수의 관점) 이제 시작이다. 김혜선....................... 성면이는 이미 충분히 준비가 되었다고 본다. 사람이 해서는 안될것이 몆가지가 있다. 이러한것을 하고서도 양심의 가책없이 멀쩡히 산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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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26부
" 미 민수군 어디있어...???....." ".....네......???????????........." "......미 민수군..!..나 하 할말이 있는데......." ".....사장님...!.. 많이 취하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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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25부
내가 이러는것은 꿈인가?? 아니다 이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다. 한때는 꿈이였고 바램이였지만, 이제 나의 욕망은 현실이 되어버린것이다. 전에는 내가 보이지 않는 덫에걸린것처럼..이러한 욕망에 저항하고....벗어날수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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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24부
엄마는 민수형의자지를 두손으로 잡고서 천천히 앞뒤로 훝어내려주면서 자위를 해주고 있었다. 민수형은 엄마의 머리를 잡고선 엄마의 손의 움직임에 따라서 천천히 앞뒤로 엉덩이를 움직이고 있었다. 엄마는 붉게 홍조가 핀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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