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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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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설수없는너
다가설 수 없는 너 -단편
"박상병, 나 먼저 제대해서 어쩌냐? " "김병장, 특명 나왔니?" 초등학교 친구인 김병장을 만난 것은 군생활에 활기를 불어 넣는 좋은 계기였다. 겉으로는 엄한 상급자이지만 은연중에 나를 보호하기 위해 내부반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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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녀와의추억
돌싱녀와의 추억 -단편
그녀와의 만남은 점점 잦아졌다. 난 울산에서 근무하지만, 주말부부인 관계로 시간이 많기에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경주로 올라갔고 어느덧 그것은 나의 일상이 돼버렸다. 어제는 그녀와 저녁을 같이 먹고 영화도 보면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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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남자의아내
다른 남자의 아내 -단편
『 남자들의 생각 속에 섹스의 대상은 자기 아내보다는 다른 남자의 아내를 원한다. 만약 자기 아내를 다른 남자가 범한다면... 과연 그걸 보는 남편의 자지는 꼴릴까? 』 "여보.. 오늘 그 친구 집에서 집들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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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밤의시작
뜨거운 밤의 시작 -단편
핸드폰 소리에 잠이 깬 철우는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철우니, 나야" ...민수엄마 목소리였다. "아, 누님이세요" "응" "왜요, 아침부터 한판하자구요" "그게 아니구, 오늘 저녁때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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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미시의섹스고백
뜨거운 미시의 섹스고백. -(하)
그 이후로 그와 전 일주일에 5번씩을 만났답니다. 물론 모두 서로의 욕정을 배출했구요. 그리고 알다시피 5번 전부 평일이지요. 주말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해야 하지 않겠어요? 전 제 애인을 사랑하지만 저희 가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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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미시의섹스고백
뜨거운 미시의 섹스고백. -(상)
요즘 완전 초여름이더라구요. 그죠? 상당히 더워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옷차림도 얇아지고..짧아지고..남자분들... 눈은 바빠지고.. 호홋..맞죠? 오늘은 몸도 찌뿌둥 해서 집 근처 사우나에 갔었어요. 시원하게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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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유부녀의속살
뜨거운 유부녀의 속살 -단편
난 아버지가 물려주신 땅 덕분에 놀고먹는 백수다. 그렇다고 완전한 백수는 아니다. 왜냐구? 세 개의 빌딩, 일식집 그리고 대형슈퍼를 관리한다. 서울 변두리에 있는 빌딩이라 수입은 얼마 안 된다. 서초동에 위치한 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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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56부(완결)
그리고 가벼운 옷자락 소리만이 아주 미미하게 들릴뿐이였다. 가벼운 신음소리도 성면이의 소리일뿐........아무리 귀기울여봐도.....고모의 소리는 들리지가 앉았다. 아마도...... 이소리는 성면이와 고모의 섹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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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55부
( 민수의 관점) 성면이와 헤어진지도 벌써 일년 반이란 세월이 흘렀다. 고모와 성면이는 지금쯤 무엇을 하고있을까???? 아직도 그때의 모습이 내눈에 선하다. 고모와 성면이는 그 집에서 쫒기듯이 나가면서도....당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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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54부
(성면이의 관점) 공연히 눈물이 났다. 엄마가 건강을 찾을것을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빨리.....너무 기분이 좋아... 엄마가 해온.......쥬스를 단순에 벌컥벌컥 마셨다. 나는 눈물을 흘리 않으려고 애를 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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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53부
(민수의 관점) 불안했다. 벌써 몇일째인가.....고모는 밥도 안먹고 누워있기만 한다. 그 정도였는가???... 그렇게... 받아들이기가 어려운것이였는가???......나의 입에선 허탈한 웃음만 흘러나왔다. 며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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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52부
(고모의 관점) 나자신이 정말로 한심스럽다. 내가 미친년이지.......가만히 생각해보면...내무덤 내스스로판격이다. 그냥 나자신이 한심스럽다. 특히나.....내가 더더욱 나자신이 용서가 안되는것은... 성면이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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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51부
나는 1층으로 내려와서..... 욕실에서 찬물로 얼굴을 씻었다. 그리곤...엄마의 방으로 다시 들어갔다. 문은 다행히 잠겨있지 않았고... 방은 처음에 내가 나왔던 모습 그대로 난장판이 되어있었다. 나는 천천히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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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50부
(성면의 관점) "휴~~~" 깊은 한숨이 절로 나왔다. 며칠 전에 엄마와 하긴 했지만, 그 이후 엄마는 두문불출이다. 엄마의 몸도 생각났지만, 그것보다는 엄마의 건강이 걱정이 많이 되었다. 학교에 가서도... 이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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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9부
끌어오르다못해 터져버릴것만 같은 나의 가슴속 두근거림이 터지듯이 나한테 밀려온다. 나는 천천히 엄마의 상의속의로 손을 넣었다. 따스하고 물컹한..... 그리고 한없이 부드러운 엄마의 젖가슴을 보듬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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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8부
" 엄마 가슴.......참 따스하고 좋네요............." ".............................예......예는 다 큰애가........남사스럽게......" "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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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7부
엄마는 하이얀 목욕 타올을 두르고 나오시다가..나를 보시더니 쑥스러운듯 웃으신다. 그러더니.... 총총히.....침대쪽으로 가신다. 분명 옷을 가지고 들어갔는데......... " 옷 가지고 들어가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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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6부
난 엄마를 데리고 백화점에갔다. 옷과 구두등을 샀고....속옷과.....기타 화장품..... 아예 필요한 생필품까지.....그리고 가전도구까지 샀다. 엄마는 계속 시계를 힐끗 힐끗 보는게.... 경마시간을 보는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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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5부
아름다웠다. 다시 모니터를 보았다. 이제 고모도 성면이의 엉덩이의 움직임에 맞추서...엉덩이를 움직이고 있었다. 나는 다시 사진을 들여다 보았다. 아무래도......내일은 엄마를 다시 만나보아야 될 것같다. 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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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 -44부
(민수의 관점) 후후후.......나는 엄마가 술먹는다며 울며불며 들어온 성면이를 잘달래서 내려보냈다. 성면이는 내가 시킨대로...잘할것이다. 나는 책갈피에 숨겨둔 엄마의 사진을 꺼내보았다. 성면이 엄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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