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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왕성 할때 저질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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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21살까지 엄마랑 같이 살았으며  매일 야동 보며 하루에 5번이상씩 딸쳤다. 


야동도 하도 보니까 질려지고 실제로 여자 보지를 보고 싶은 욕구가 솟구쳐 올랐다.


그 당시 우리집은 주택인데 옆집과 거의 붙어있는 구조였다.옆집에는 평범한 아줌마 혼자서 살고 있었는데 엄마보다(당시45세) 


젊어 보였다(30대중반?) 얼굴부터 몸매 그저 평범한 아줌마였고 언제부턴가 아줌마 알몸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그래서 틈틈히 아줌마의 일상을 지켜보다가 일정한 시간에 샤워를 한다는 것을 알고 훔쳐보기로 결심햇다 옆집 구조가 한옥같이 생긴


주택인데 화장실문이 나무로 되어 있고 밑쪽으로 한 10cm 틈이있다 창문도 있는데 창문이 조금 높아서 보면 가슴만 보이는 정도..


저녁이 되어서 아줌마가 샤워를 할 시간에 맞춰 옆집으로 갔다.
역시나 화장실에서 물소리가 들리고 밑쪽으로 엎드려서 보니 


아줌마가 샤워를 하고있었다.
적당한 가슴에 유두는 검은색에 가까웠고 보지털은 수북했다..
나는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흔들면서 


감상했다.
샤워가 끝날때쯤 집으로 돌아와 아줌마를 생각하며 딸딸이를 쳤다..
그 이후에도 틈만나면 아줌마 보지를 훔쳐보면서 지냈다.


2. 


어느날 외출하고 집에 오니 엄마친구가 와 있었다 멀리사는 친구라 자주 못보는데  시간이 되서 놀러왔단다..
나는 내방에서


게임을하고 엄마와 이모는 술을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한 2시간정도 지나서 화장실 가려고 나왔는데 엄마와 이모는


술을 많이 먹은거 같았다.
엄마는 이모를 데리고 안방으로 가서 자려고 했지만 이모는 그대로 거실에 뻗어서 여기서 그냥 자겠다고 해서


엄마혼자 안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내방으로 돌아와 다시 게임을 하다가 갑자기 이모의 몸을 보고 싶었다 방에서 나와 이모옆에 앉아서


이모에게 말을 걸어봤다 역시나 술에 절여져서 꽐라 상태였다 이모는 반팔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고.
나는 조심스럽게 반팔 아래쪽을 잡고


조금씩 들어올리니 검은색 브래지어가 보였다.
살짝 들어 올려 손가락을 넣어 이모 가슴을 주물렀다 말캉말캉하니 촉감이 너무 좋다...


이어서 하체를 공략 해야하는데 바지를 벗기기엔 두렵고 해서 바지 윗쪽으로 손을 넣어 팬티위로 이모의 보지 부분을 만져봤다..


너무 흥분 됬다..
용기를 내서 팬티를 들추고 손을 넣어 보지털 부터 보지 안쪽을 조심스레 손가락으로  더듬더듬 했다..


내 자지는 너무 터질듯이 발기되었고 이모 손을잡아서 내 자지를 잡게한 다음 흔들었다.
얼마 안되 좆물 은 이모 손에 쌋고 물티슈로 


손을 닦아주고 내 방으로 와 잠을 잤다.
다음날 엄마가 밥 먹으란 소리에 나가보니 이모는 없었다.
엄마에게 물어보니 일어나자 마자


서둘러 집에간다고 하고 갔다고 한다..
이모가 내가 한짓을 알고있는지...
그 후로 이모가 집에오는 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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