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미안한 미수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늘 미안한 미수

💬 0 👁 2,255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속 시간이  다돼가  어디에 있냐고 톡하니

집에가서 씻고 나온다고

곧 같이 씻을건데  뭐하러 씻냐니까

오빤 언제 들이밀지 몰라서 씻고 나올테니

집에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감

비번이야 진즉부터 알고 지낸거라  시도때도 없이 들락거림

혼자 살기엔 조금 널찍한  평형의 아파트지만

생긴것답지 않게 워낙 깔끔한 편

욕실에서 씻는 소리가 나서  문열고 들여다보니

언제봐도 좋은 커다란 가슴부터  보이고

얼굴은 그담 ㅎㅎ

한소리 듣고 소파에 앉아있으니 이내 문열리고

수건으로  감싸고  냐오는데

어떤 남자가봐도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가 아닐까

안방으로 따라들어가니 완벽한 나신으로 있다가

옷입게 나가라고 앙탈부리는거  무시하고

 눈이 먼저가고 손이 뒤따르게 만드는 유방을 그러쥐고

만지다가  입에 유두를 넣고 희롱하니

이따가 해 밥먹고 와서 흐흥

이따가는   이따가고  잠시만 빨아볼께

너같이 이쁜 여자를  내가 어디가서 이렇게  할수가 있겠냐고

촉촉하니 젖은 몸

가슴만 빨려고 했는데 그건 생각일뿐이고

보지털이 촉촉하니 드루와 드루와 하는데

이따가가 말이 되겠냐고

그대로 자빠링 시키고 후다닥 벗고정식으로 애무시작

애무스킬이랄것도  없이 늘 하던 패턴대로

정서적인 교감을 자극하는 키스

키스가  길어지면 딥키스  이게 니 침이냐 내 침이냐

목덜미  핥고 빨고 귓불을 핥아주면 비비꼬면서 좋아한다

출산이 없어서인지 아직도 탱탱한 커다란 유방

조금은 색이 짙으면서 적당한 크기의 유두를  베어물고

혀로 굴려주면 머리를 꼭 안고 흥흥거리는게

얼마나 이쁜지 

매끈한 복부와 아랫배를 지나 

많지도 적지도 않은 보지털이 가린 보지를 보니

침이 꿀꺽 넘어간다

두손으로 가려지지 않는 유방을 그러쥔게

닥쳐올 쾌락에 몸부림칠 준비가  됐나보다

다리를 활짝 벌리게 하고  자세히들여다보니

오빠 자꾸 왜보는데 부끄럽잖아

뭐가 부끄럽노 곧  좋아죽으려고 할거잖아

그래도 부끄럽단 말야

허벅지부터 살살 핥아서 보지주변으로 올라가니

다리를 오무려  자꾸 입술을 보지로 모으는 잔꾀

속이 훤히 보인다 미수야   ㅋㅋ

해달라고 할수록 더 안해주는 바리

보지 주변만 집요하게 애무하니  더이상 못기다리겠는지

머리를 잡아 보지에 적확하게 맞추고는

허리가 움직여 자극하는게 내가 너무 가르친게 아닌건지

두손으로 다리를 벌려잡게 하고  드디어 보지탐험

아래에서 위로 핥아 올리니  흐흥거리며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오나보다

빨따보면 애널도 빨고 회음부도 빨게되는데

자세문제로 코가 보지를  먹는게 입보다 잦다는거

미수야

흐흥 왜 오빠

니보지는 내가 입하고 곧츄보다 코가 더먹는거 같아

이르케 ㅎㅎ.

무슨 상관이야 난 오빠여자니까 오빠 맘대로 먹을수 있는데

오빠  나 오빠꺼 빨고싶어  주라

누우니 올라타서 보지는 입에 맞춰주고

곧츄를 물고 빨고 핥고 발정난게 분명한듯

여상으로 넣고 요분질하는 그녀

커다란 가슴이 바운스바운스  

하나를 잡아 빠니 그자세에서  펌핑

오빠 나 어떡해  미치겠어 흐흥

나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에에

뒤집어  뒤치기하다보니  혼자보기 아까운 그림이 나온다

커다란 하얀 엉디사이로 들락거리고 시커먼 녀석

할때마다 만족감과 정복욕을   주는 자세

엎치락뒤치락 하다보니  뜨끈뜨근한게 

너 벌써 싼겨?

몰라 오빠가 싸게 안들었잖아  매번 그러면서 놀리기나하고

밥먹으러 와서 밥은 안먹고 뭐하는짓인건지

대충씻고 배고프니 밥먹으러  고

뭐먹고 싶니?

오빠 먹고 싶은거  먹으러 가면되지

너 밥사주려는건데?

난 괜찮아 저번 거기 어때?

어디?

장어집

요즘 날씨가 장난아니게 더워서 잘먹어야 되잖아

오빤 특히나

특히나? 특히나?

나 장어 먹이고 넌 엑기스 뽑아먹으려고?

어허 이오빠 섭한 말하네 내가 언제 엑기스만 뽑아먹었다고 그래

맞잖아 장어 먹어서 만든 엑기스 너한테 주는거

이  오빠 안되겠네 오늘 죽어보고 잡나

날씨가 워낙 더우니 뜨겁거나 불판이 있는건 피하고 싶었지만

직원이 두툼한  장어를 올려 쪼그라 들때 뒤집고

가위로 보기좋게 잘라 놓고 가니

장어 하나.마늘 두개 생강하나 싸서 아~~

개구리마냥 낼름 받아먹으니 맛있도다 마시써

날씨가 워낙 더우니 술은  패쓰

식사후 집에 갈까하니 오늘은 드라이브가 고프대서

할수없이 바다를 향해 출발

덥긴 더운건지 밤인데도 사람들이 많기도 하다

주차할곳을 찾아 뱅뱅돌다가 마침 나가는 차 발견

얼른 주차하고 해변을 걷는데 팔짱은 냉큼끼는 미수

미수야 너 브라 안했니?

어  왜?

아니 좋아서 ㅋㅋ

팔꿈치를 움직여  유방에 슬슬 문지르니 못하게

팔을 꼭 잡는 반칙왕

너 많이 발전했어 노브라도 하고

오빠가 좋아하니까 하는거지 

설마 노빤스?

그건 아니거든요 오빤 날 어디까지 보내려는거야

팔이나 살살잡아 

또 문대려고 그러지?

아냐 덥잖아 더워서 그래

팔을 놓고 살짝 떨어져 걷는 미수

그녀 팔을 다시 잡아 팔짱을 끼게 하니

오빤  너무 솔직해 호호

이따가 자고 낼 갈거지?

아닌데 늦어도 집에 갈건데

그런게 어딧어  자고 가아는거잖아

그런게 있어 낼 아침에 다시 올께  아니 새벽에 올께

다시 그녀집에 가서 섹스한판  더하고 집에 감

낮에는 덥다는 핑계로 운동한다고 일찍 일어나

가벼운 복장으로  나서 택시타고 미수 집에 갔다

띠리링  울리는  도어락소리

이소리땜시 몰래 들어가기도  힘듬

그래도 살살 걸어가 안방문을 여니 어두컴컴한  침대에서

곤한 잠에 빠져있어 뱀이 허물벗듯이  탈피하고

침대로 잠입

알몸으로 자고 있던 미수는 가슴을 만지니 깨서

안겨오는데 역시 꼴림의 최고봉은 새벽꼴림이 아닐런지

어젯밤 두번이나 하고도 탱탱하게 엉디를 찌르니

오빤 나이를 어디로 먹는거야  얘는 지치지도 않나봐

니가 맛있어서 그래 얘도 맛없어 보이는 여자한테는 안설걸?

니가 워낙 맛있으니 잘스는러야  자부심을 가져 ㅋㅋ

오빠가  맛있게 만들고 먹는거지

아냐 넌 원래 맛있는 여자였어 전남편이  너의 진가?를 몰랐던거지

몰라 난 오빠한테 안기면 너무좋아

그나저나  니 주변에는  장님들만 있는거니

너같이 예쁘고 늘씬한 글래머고  착하고  맛까지 있는 여자를

왜 그냥 놔두는건데

또 그소리야? 그만해 난 재혼 같은건  안할거니까

그냥 이렇게 지내는게 좋아

더 나이들기전에...

그만해 오빠가 뭐라해도 재혼안하니까

에혀  미수 니가 너무  아까우니까 하는소리잖아

아는데 그소리 그정도 들었으면 됐으니까

앞으로 그만해줬으면 좋겠어

가끔 오빠  만나는거로  만족하니까 알았죠?

그래 앞으론 안할께

 우리 섹스나 하자 마싰는 미수야

응 오빠

 오빠맘대로 먹어주세요 맛있게 오래오래


나야 좋기만 한데 늘 미안함과  안타까운 미수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어젯밤에는 사정을 안하고 즐겼는데

오늘은 기어코 싸게 만드는 미수

배부른 사자처럼 나른하게  지가  흠뻑 싼

침대에 널부러져 있는거

무릎꿇고 입에 곧츄를 대주니

샅샅이 핥아주며

오빤 이거 너무좋아하는거  같아 그렇게 좋아?

좋지 너가 오르가즘 오르는것에 비하면 반에 반도 안될걸?

여자가  돼보지 않았으니 여자의 오르가즘을 알수가 없으니

뭐라 설명할 길이 없다


 


사진은 당연 펌입니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