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지금은 미국(LA)입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3접속이 안되니..이렇게 출장이나 나와야 들어가 보는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새벽 4:28인데..자다가 깨서 잠이 안와서 인사도 할겸 글을 끄적거려봅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나이 좀 있는 학원선생을 한명 만났는데요..(나이는 38, 철산동에서 애들 가르치는 미술선생)
역시나 후즈에서 이야기 하다가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급 친해져서 학원, 차안에서 애무하고 섹스했던 경험이.. 학원에 놀러가서 키쓰, 가슴애무 하면서 손을 제 자지로 유도했더니만 바로 옷위로 슥슥 만져주더라구요.. 내가 지퍼를 내려서 꺼내니까 바로 입으로 가져가서 빨아주고..그때 생각하니 아직도 짜릿하네요..
그 이야기는 제가 내일 일 빨리 마치고 와서 다시 적어보겠습니다.
서비스로 미국서 챗으로 알게된 아주머니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몸매는 별루인것 같은데..굳이 보낸다고 해서) 이 아주머니는 39이고 새크라멘토에서 작은 커피숍을 운영하신다고 합니다. 한국에 10월에 함 들어오시겠다고 해서 만나기로 약속은 정했는데...어찌될지는 아직 미지수이구요..
그럼 다들 건강하시구요..다시 뵙겠습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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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단편 1장
오랜만이네요..^^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있는지모르겠네요. 슈엄마입니다...여러가지로 바쁜생활에 인사도 못드리고..... 이제 자주 찾아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