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쁜놈일지도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진짜 나쁜놈일지도

💬 0 👁 5,033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  넷이 놀러왔습니다

공사한 인테리어업자,가재도구 업자,전자제품 담당자

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금수저 친구

기온도 선선하니  마당  탁자에 거하게 차려놓고

한잔의 술을 마시니 좃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친구들과 같이하는 술자리는

늘 기분이 좋죠

불콰하게  오를 술기운

바리야 오랜만에 노래 한번 들어보자

노래? 뭔노래를?

있잖아 니가 좋아하던 팝송

내가 좋아하는 팝송이 한두개냐  뭐가 듣고싶은데?

있잖아 그거 군인노래

군인 노래? 솔져오브훠춘?

진짜 오랜만이라 가사가 가물거릴지경이라

유튜브로 선곡해서  따라부르니

듣는 감성이  제대로인지는  모르겠는데

부르는  내감성은 제대로 삘을 받은거 같다

저노래 배울때 바리가 우리집 카세트 빌려가서

받아적고 따라 부르던거 기억하냐

기억하지 그정성으로 공부했으면  서울대  가고도남았을걸? ㅋㅋㅋ

그래도 니들보다는 공부 잘했어 자식들아

시덥지 않은 옛날얘기나 하며 추억을 회상하는게

우리도 나이가 들었음인가보다

그시절로 돌아가면 좋겠어?

아니 그립긴 하지만 돌아가긴 싫다

과거는 과거인채로 놔두는게 아름다운거

고기안주에 추억까지 섞어  마시니 다들  만취해

방에다 눕히고 나니 진이 다 빠지는 느낌에

잠시 소파에 앉아있는  민주 무릎을  베고  누으니

제머리를 쓰담쓰담하네요

때론 백마디 말보다 마음 씀씀이가  더 다가오는법

손은 옷속으로 들어가 가슴을 만지니

친구나오면 어쩌냐고

걔들은 이미 취해서 낼 아침이나 돼야 일어나서 괜찮아

소등하고 같은 자세로 만지는데

민주가  키갈을 합니다

부드러우면서  열정이 느껴지는 키스

설왕설래 하다보니 민주의 달달한  침도 넘어오고

그녀도 빨아들이고  

여기서 할까?

안돼 불안하잖아

방으로 들어가니 씻으라고 떠다미는거

씻겨달라고 홀딱 벗고  시위하니

남잔 나이들어도 애라며 눈흘기고는 들어가 있으라네요

션한 물줄기를 맞으며 있으니 이내 벗고 따라 들어와

전신을씻어주는데 절대 때 타월 사용금지

오로지 손으로만  씻겨줘야 된다는거

부트러운 논의 느낌을 즐기는건 순 제 욕심이죠

뒷판부터 씻기고 앞판을  씻기는  순서

뒷판 씻을때는 애널을 꼼꼼히 씻겨주는데

그건 애널을 빨아주는  그녀 자신을 위한거고.

앞판 씻길때 곧츄를 꼼꼼히 씻기는것도

자빨을 위한  그녀  나름의 방법이랄까요

씻기다보면 바짝서서 어쩔수없이 욕실에서 한번의  삽입은

기본코스

침대에 와서도 둘만 있을때는 양껏 소리 지르다가

친구들이 있으니 소리를 죽이려

수건을 무는게 얼마나 섹시하던지

한번 박을거 두번세번 더 박음질하게 되더라

친구들이 술에 취해 잔다지만

같은 장소에 있다는게 민주도 더 흥분했는지

반음 또한 격렬해 침대보를 흠뻑 적셔놔서

자기전에 침대보를 교쳬하고 자야되는 불편함은 어쩔수가 없네요

야아 민주야 작작싸 매번 이러니 빨래하기도 힘들어

누가 할소리인데 오빠가 이렇게 만들어놓고

나한테 할말은 아니잖아

넌 쫀득보지에 고래보지까지  다가진거네 ㅋㅋ

오빠가 날그렇게 만들어놨잖아

오빠  알기 전에는 이러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싫어?

싫긴 난 오빠한테 적응됐나봐 오빠랑 하면  너무 좋은걸

난 오빠꺼니까 오빠만 할수있어

영양가 없는 소리나  시시덕 하다가 잠듬

창밖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에  힘들게 일어나니

옆에는 민주가 곱게 잠자고 있어

사다놓은 선지해장국을 끓여놓으니

냄새를 맡은건지 나이들어 아침잠이 없는건지

친구들이 한놈두놈 일어나 나온다

민주씨는  아직 자?

어  피곤한지 아직 자고있어

어젯밤 너 했구나 

하긴 니가 예전부터 섹스를 좋아하긴 했지

하긴 뭘해  피곤해서 그러겠지

니가 부럽다  부러워

부럽긴 뭐가 부럽다고 그랴

능력있는 어린 여자가 너좋다고  이리 사는데 그게 안부럽겠냐고

니 아직 술이 안깻구나  씻고 해장국이나 먹어

먹고 근처 볼만힐곳 구경이나  가자

구경하다 맛집 찾아들어가 맛난거 무꼬

저녁은 집에 와서 장어 구워먹고

밤이되면 다시 민주와  뜨거운 시간을 보내니

  이 또한 무릉도원이 아니겠습니까

낮에 친구들을 보내놓고 잠시 망중한을 즐기다

다시 사는곳으로 내려가기  위해

주변을 정리하고 나니  민주가 몸살이 났는지

누워있는거 죽쒀 먹이고 약을 먹이니

깊은 잠에 빠졌네요

나이차가 16이나 나는 돌싱녀라 미래를 위해 놔주고 싶은데

당최 떨어질 생각을 안하니  어찌해야  될지

늘 볼때마다 안타까우면서 남주기는 더 아까운 

이 이율배반적인 마음.

아 머리 아퍼!


사진은 당연 펌입니다^^


비슷한 내용

8 개 추천
읽음
< -- 1 회: 방중술(房中術) -- >
"호호호호!!" '띵띠딩띵띵' "호호 전하, 소녀의 잔을 받으시어요." 귓가를 어지럽히는 간드러지는 여인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헉! 뭐.. 뭐야? 여기가 어디야? 또 이 여자들은 대체 누구지?'...
💬 0 👁 89
내용보기
읽음
キツネツキ(키츠네츠키) 01-1
「아~………」 아이는 열정어린 어조로 한숨을 내쉬었다. 하반신에 느껴지는 드거운 숨결과 은밀한 감각. 얇게 눈이 가린 상태와 같이 시야가 흐릿해지며, 멍하니 희미해지고 있었다. 「아…!」 민감한 부...
💬 0 👁 40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배덕의 저택 1 -완
배덕의 저택 (1) 이번에 처음으로 작업을 시작한 작품입니다. 일본 번역물이긴 하지만, 원본에서는 일본과 한국 문화사이에 이질감 같은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마구잡이(?)로 오려내서 야문...
💬 0 👁 84
내용보기
읽음
[애정] 밤에 피는 꽃, - 노는 계집, 예쁜 계집 -上-
"너 방울이라고 그랬지?" "............" "이리 가까이 와서 앉아 봐." "............" "난 사실..... 글 쓰는 사람이야........ 뭐 별로 유명하진 않지만........
💬 0 👁 66
내용보기
읽음
반려동물[ animal companion , 伴侶動物 ]
남자와 더불어 사는 여자로,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온갖 섹스 혜택을 존중하여 여자를 더이상 남자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예쁘고 귀엽고 착한 동물 그래서 반려동물이라 부른다. 사회...
💬 0 👁 183
내용보기
읽음
(성인소설) 형의 아내 1
2001-04-11 17:18 형의 아내...1 근친관련 민석은 19년 동안 살아온 정든 고향을 등지고 서울로 가는 버스에 올랐다. 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이다. 삶의 목표였던 대학...대학에만 들어가...
💬 0 👁 176
내용보기
읽음
버고아내(복면3 미차회원)강남16
미차 회원강남 초대 이번 초대는 버고가 아닌 하트가 직접 결정했다그녀는 평소 눈여겨보던 미차의 강남에게 메시지를 보냈다키 180cm 압구정에서 고급 카페을 운영하는 사람미차 회원 등급 다이아 (최상...
💬 0 👁 7,410
내용보기
읽음
걸레가된 내아내 혜원이(9)
수영장에서 혜원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우리는 처음에 보이지 않았던 젊은 흑인 무리를 발견했다20대 후반으로 보이는 흑인 남자 2명은 우리 근처 선베드에 자리를 잡고 물속으로 들어와 공놀이를...
💬 0 👁 1,974
내용보기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