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를 이렇게 쓰시는 분들이 간혹 계셔서 한번 이렇게 해봅니다.
죄송합니다.
많이 기다리게 해드린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많이 기다리게 해드린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별볼일 없는 실력으로 야설이나 끄적거리는 사람이지만..
누군가를 기다리게 했다는거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누군가를 기다리게 했다는거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틈틈히 쓰려고 노력했는데 일이 바빠서 할 겨를이 없더군요.
원래 본가가 부산에 있어서..
서울에서 일을 그만두고 지금 부산으로 이사를 한 상태입니다.
서울에서 일을 그만두고 지금 부산으로 이사를 한 상태입니다.
또 와이프가 2주전에 둘째를 출산해서 더 바빴습니다.
모쪼록 늦어진 점에 대해서 죄송하고...
다시 글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시 글 재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아마 경험담을 하나 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