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친구는 여성전용 남자 왁싱사 2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펌) 친구는 여성전용 남자 왁싱사 2

💬 0 👁 1,558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주는 아줌마 안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우두머리 아줌마들도 처음엔 슬쩍슬쩍 만지다가 

가게에 아줌마들 몇명 소개해주더니 그냥 대놓고 만졌답니다. 

언제 아줌마2가 기주 자지 실물로 보고 싶다면서 관리하고 있는데 자지를 꺼내더랍니다.
ㅋㅋㅋㅋ

기주가 어어어어~ 안 됩니다 고객님! 하는데도 꺼내서 보고 만졌답니다.
ㅋㅋㅋㅋ

손에 장갑 끼고 있어서 다시 넣어달라고 했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닳는 것도 아닌데 좀 만지면 어떠냐고 개소리 하면서 만졌답니다.
ㅋㅋㅋㅋ

그 뒤로 우두머리 아줌마들이 아는 사람 한두명씩 더 데려오더니

아줌마2가 얘기 한 거 같다고 하나둘씩 기주 자지를 꺼내서 만지더랍니다.

기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깁니다.

오늘도 만졌다.
어제도 만졌다.
하소연 하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뒤에 자기 자지색이 점점 변하는 거 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 넘어갈 것처럼 껄떡껄떡 웃으면서 걸 렠 잨 짘 샠키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습니다.

사총사 모인 자리에서 얘기했더니 현지랑 종현이도 숨 넘어가게 웃었습니다.ㅋㅋㅋㅋ

현지는 걸 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현이는 개새낔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주만 우울하게 밤하늘을 바라봤습니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