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친구는 여성전용 남자 왁싱사 2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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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친구는 여성전용 남자 왁싱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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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주는 아줌마 안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우두머리 아줌마들도 처음엔 슬쩍슬쩍 만지다가
가게에 아줌마들 몇명 소개해주더니 그냥 대놓고 만졌답니다.
언제 아줌마2가 기주 자지 실물로 보고 싶다면서 관리하고 있는데 자지를 꺼내더랍니다.
ㅋㅋㅋㅋ
기주가 어어어어~ 안 됩니다 고객님! 하는데도 꺼내서 보고 만졌답니다.
ㅋㅋㅋㅋ
손에 장갑 끼고 있어서 다시 넣어달라고 했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닳는 것도 아닌데 좀 만지면 어떠냐고 개소리 하면서 만졌답니다.
ㅋㅋㅋㅋ
그 뒤로 우두머리 아줌마들이 아는 사람 한두명씩 더 데려오더니
아줌마2가 얘기 한 거 같다고 하나둘씩 기주 자지를 꺼내서 만지더랍니다.
기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깁니다.
오늘도 만졌다.
어제도 만졌다.
하소연 하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뒤에 자기 자지색이 점점 변하는 거 같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 넘어갈 것처럼 껄떡껄떡 웃으면서 걸 렠 잨 짘 샠키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습니다.
사총사 모인 자리에서 얘기했더니 현지랑 종현이도 숨 넘어가게 웃었습니다.ㅋㅋㅋㅋ
현지는 걸 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현이는 개새낔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주만 우울하게 밤하늘을 바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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