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301호 디자인실 여자 노예 - 18편 (18/19)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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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301호 디자인실 여자 노예 - 18편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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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보지는 뜨거웠다.
팬티위로 전달되는 그녀의 온기가 너무 강하다.
기준은 서두르지않고 하나의 팬티위로 보지를 문질르며 입으론 젖곡지를 찾아 애무를 하고 있다.
하나도 그런 기준의 보조에 맞추어 능숙하게 다리를 벌려주며 기준을 도왔다. "차안으로 들어가요.." 점시 숨을 고르며 두사람은 뒷좌석으로 들어갔다.
이미 하나는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상태다.
차안으로 들어오자마자 기준이 그녀의 브라를 찾아 후크를 풀었다.
얇은 겉옷은 존재 자체가 무의미하다.
하나는 천천히 옷을 벗어던지며 브라를 아무렇게나 버렸다.
탱탱하고 탐스런 젖가슴이 기준의 눈앞에 펼쳐진다.
경험은 많은 그녀였지만 아직은 어린나이라 젖가슴은 윤기가 흐른다.
기준도 옷을 벗어던지고는 그녀앞에 알몸으로 모습을 들어냈다.
이미 하늘을 향하며 거세게 성을 내고 있는 기준의 자지를 보자 하나는 참을 수 없는듯 덥석 손으로 잡는다.
그리곤 차바닥에 앉아 기준의 자지를 핥아 내고 있다. "주웁~~~쭈웁~~~쪽쪽~~~" 마치 강아지가 목이 말라 물을 핥아 먹듯 기준의 자지를 이리저리 혀로 핱아간다.
기준도 그녀의 탱탱한 젖을 손으로 만지작거리며 등을 부르럽게 애무한다.
정성스럽게 자지를 핥던 하나가 자지를 입속으로 삼켰다. "아~~" 기준의 입에서도 작은 신음이 터져나왔다.
너무도 훌륭한 오랄이다.
경험이 많아서인지 그녀는 서슴없이 기준의 자지를 입속으로 빨아대며 혀를 귀두에대고 흔들기도 했다.
목구멍 깊숙히 넣었다 빼기도 하며 기준의 자지를 장난감 가지고 놀듯 한다.
강하다.
짜릿하고 강한 쾌감들이 자지를 감사며 녹이고 있다.
하나는 자지 구석구석을 빨아가며 불알을 감싸 쥔다.
한손은 자지기둥을 잡고 한손으론 불알을 잡으며 열심히 입속으로 삼킨다.
참을수 없을 것 같은 짜릿함이 밀려온다.
기준이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청치마에 가려진 그녀의 팬티를 우악스럽게 짖어버렸다. "아흑~~" 하나가 훔찟 놀랐다.
그리고 기준은 손가락을 하나의 보지에 갔다 대었다.
이미 보지엔 물이 흥건하다.
하나의 보지는 위에만 털이 나있고 보지 주변으론 털이 없는 형태이다.
음순의 색갈은 조금 경험이 많아서인지 빛을 잃고 있지만 벌어져 보지속살들을 보여주고있다.
더이상 애무가 필요 없을 정도로 그녀의 보지에선 많은 보짓물들이 흘러 내리고 있다.
기준이 그녀를 눞히며 자지를 보지에 갔다 대었다. "후회하지 않을거지.
지근 널 나에게 주는거." "네 괜찮아요.
제가 하고 싶어하는데요.
어서 넣어주세요." "몰?" "실장님 자지를......" "쑤욱......" 한번에 들어간다.
미끄러지듯 아무저항없이 하나의 보지속으로.. "아흑.....너무 좋네요...이렇게 편한 섹스....." 기준이 하나의 보지속에 자지를 박고는 그녀의 다리를 들었다.
하늘로 향해 들려진 다리 사이로 기준의 자지가 연신 하나의 보지를 들락거린다.
비좁은 차안은 자지와 보지의 요란한 소리로 가득하다.
하나는 자신의 젖을 만지며 즐기고 있다. "아흐흥~~너무 좋아....멋있어요 실장님.~~~하흐흑...." "찌걱~~~" 기준은 하나의 보지속을 연신 찍어내고 있다.
그럴때마나 하나는 신음을 토해내며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보지에선 어느덧 하얀 액체들이 흘러나와 기준의 자지와 하나의 보지를 어지럽히고 있다.
기준이 그녀의 몸을 돌렸다.
하나의 얼굴은 창밖을 향하고 있고 자신의 엉덩이는 기준을 향해 벌리고 있다.
다시 기준의 자지가 엉덩이 사이 구멍속으로 들어온다.
거칠게 자지를 수시자 하나의 얼굴은 차창에 밀찯대어진다.
하나는 손잡이를 찾아 잡았다. "아흑~~너무~~좋아~~아흐흑~~자지가~~보지를~~너무~~뜨겁게 ~~~아흥~~~" 하나는 엉덩이에 힘을 주며 기준의 자지를씹고 있다.
그럴대마다 보지에선 찌걱거리는 소리가 메아리친다.
또한 쿵쿵거리는 소리가 머리쪽에서 들린다.
기준이 전진 후퇴를 하면서 그녀의 머리가 차창에 부딪친다.
덜렁거리는 하나의 큰젖들이 그내를 타듯 흔들리고 기준의 자지를 맞이한 보지는 드거운 거품들을 분출하고 있다.
간간히 지나가는 자동차의 헤트라이트에 그녀는 더욱 큰 짜릿함을 느낀다. "아흥~~최고예요 ~~실장님 자지 너무~~~자릿해요~~나~~싸게 해줘요~~내보지가~~터질때까지~~아흐흑~~" "좋으니? 니보지도 맛나는걸 이렇게 맛있는보지 먹게 해주니 영광인걸" 기준의 자지가 빠질때마다 하나의 보짓살들이 딸려나온다.
하나보지도 명품보지다.
움직일때마다 기준의 자지를 씹어주며 자지를 꽉 감싸안고 있다.
경험 많은 보지라 헐렁할줄알았던 기준에겐 의외에 수확이다. "나~~나~~이젠~~~쌀~~~~거~~~~아흑~~!" 하나가 미친듯이 온몸을 떤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마치 울부짖는 소리다.
그러면서도 엉덩이는 멈추지 않은채 기준의 자지를 삼키며 십어준다.
자신의 젖을 강하게 쥐어뜯으며 동물적인 반응 보인다.
더무 강한 탓에 기준도 참을 수없는 배설의 욕구를 느낀다. "아~~나도 쌀거 같아...안에 싸도 되니?" "아흑~~싸줘요~~제 보지에~~~괜찮아요~~어서요~~도 느길거 같아요~~아흑......~" "그래 간다~~~!" 기준이 거칠게 보지를 쑤신다.
자지는 더욱 팽창한다.
그런 자지를 그녀의 보지는 꽉곽 씹어준다.
결국 기준은 사정을 하고 만다.
기준의 사정을 느긴 하나또한 도한번의 오르가즘을 맞이 한다.
멈추지않고 기준의 정액들을 보지로 마시고 있다.
연신 자신의 엉덩이를 움직이며 그리고 젖을 쥐어짜며 하나는 절정에 오른다.
기준은 보지깊숙히 자지를 박은채 정액들을 뿜어 대고 있다.
하나의 보지속에서 꿈틀대며 거침없이 그녀의 자궁을 향해 자신의 씨앗들을 분출한다. "아흑~~~너무 좋아요~~~너무너무~~~" 하나가 모든 동작을 멈추며 머리를 시트에 쳐박는다.
엉덩이만을 들어 자지에 박힌채 시트에 축 늘어진다.
그러면서 자지를 씹는다.
기준이 자지를 빼자 주르르 정액들이 흘러내린다.
그녀가 보지를 움질거릴때마다 정액들이 밀려나온다.
휴지를 찾아 그녀의 보지를 딱아주었다.
계속해서 밀려나오는 정액때문에 하나는 보지구멍에 휴지를 막아버린다. "담배하나주세요." 기준이 다배를 주었다. "휴후~~~" 길게 한모금을 빨아낸 하나다.
정말 몰입했네요.??.
너무도 편했어요.
좁은 곳이지만 너무도 편하게 섹스만 생각했네요.
참 잘하시네요.
그래서 여자들이 많은가봐요." "그런가? 난 잘모르겠던데.." "이래저래 신세 지네요...
또다시 섹스할수 있을가요? 우리?" "구속하지만 않는다면...내 주변 여자들과 내가 유부남인거...." "가끔 만나주세요...
이렇게 편하게 섹스하고 싶어요..혹시 알아요.
내가 도움이 될지." 그녀가 키스를 건네온다....
촉촉한 그녀의 입술을 느낀다.
돌아오는길에 홍기에게 전화가 왔다.
남녀가 호텔로 들어갔다는 전화다.
기준은 서둘러 하나를 데려다 주고 홍기가 일러준 호텔로 향한다.
호텔로비에서 홍기가 흠흉한 미소로 맞이한다. "들어간지 얼마나 됐니?" "한 40분즘이요? 한참 불붙을 시간인데요." "그래.
몇호인지 확인했어?" "그거야 당연하지요.
어절려고 그러슈?" "따라와." 기준이 홍기를 앞세워 성은이 들어간 룸앞에섰다. "룸서비스입니다." 문이 열리는소리가 들린다. "룸써비스 시킨적없는데....." 남자가 문사이로 얼굴을 내밀며 말은하자 홍기가 기다렸다는듯 문을 박차고 들어간다.
우당탕거리는소음과함께 남자가 넘어진다.
넘어진 남자를 향해 홍기의 주먹이 날랐다.
남자는 주먹한방에 기절을 해버렸다.
홍기는 여새를몰아 침대로향해 성은에게로 돌진했다.
침대위에서 알몸인채 이불로만 몸을 가린 성은이는 어찌 저항한번못하고 홍기에게 제압당한다.
기준은 천천히 문을 걸어잠그며 방안으로 들어왔다.
홍기는 성은의 머리를 침대에 박아두고 있었다. "누구야~? 이러고 성할거 같아?" "가만있어 쌍년아.
말이 많어...." 홍기가 성은의 머리를 쥐어박는다.
일단성은을 묶어야만했다.
언제 기절한 남자가 일어날지 모르는상황이라서.
기준의 눈짓에 홍기는 방안을 살피더니 성은의 허리띠와 남자의 넥타이들로 성은을 묶었다.
성은앞에 모습을 보이며 기준이 서 있다. "헉~~실장님....." "왜 놀랬나? 내가 더 놀랬는걸...." "홍기야 얘들 제대로 묶을거 있냐?" "차에가면 많죠.
이게 일인데 ???" "가서 가져와라.
이년놈들 오늘 제대로 교육좀 시켜야겠다." 홍기는 기다렸다는 듯 방을 빠져나간다.
기준이 침대 앞으로 다가와 의자를 놓고 앉았다. "실장님 왜 이러시는거예요?" "왜? 왜라고 그랬니?후후 우습군." 팔이 뒤로 묶인채 그녀는 알몸으로 기준앞에 있다.
조금전에 한참 정사 중이었는지 보지사이엔 분비물로 더렵혀 져 있다.
그녀의 젖가슴은 아담하다.
긴머리에 약간 가려 있는 모습이 더욱 남자를 홀릴정도다.
적당히 봉긋히 올라온 젖가슴과 굴곡진 허리라인.
엉덩이는 윗라인에 비해 더욱 커서 허리가 더울 잘록하게 보인다.
보지털은 그리 많지는 않지만 보지 전체를 덥고 있다.
이윽고 홍기가 여러가지들을 가지고 들어온다.
기준의 지시에 홍기는 남자를 묶어버렸다.
남자를 꽁꽁 묶고는 성은이 있는 침대쪽으로 끌고왔다.
기준은 욕실에서 물을 받아 남자에게 끼얹었다. "악....모야...니들 누구야?" "찰싹~시끄러 새꺄~" 홍기가 남자의 머리를 한대 내리친다. "최성은씨.
일광건설 이회장님의 질녀.
맞나요?" "그건......." 성은이 대답을 머뭇거린다. "이성기씨.
일광그룹 이회장의 장남.
맞나요?" 남자역시 대답을 못한다.
참관계가 묘하군.
사촌끼리의 은밀한 관계라....이게 소문이라도 나면 일광은 한번에 좌초되는데...." 거기에 최성은씨는 현주그룹의 기밀을 일광에 알리는 내부 스파이짓도 했고...어때 설명좀해보지?아니 변명이라고해야하나...." 기준의 질문에 두사람은 아무런 대답도 못한채 있다. "노코멘트라...그건 긍정인가?" "......" "홍기야 이성기씨좀 저기 벽쪽으로 옯겨 메달아라.." "넵 형님...." 홍기가 더 신이났다.
기준의 말에 홍기는 성기를 데려다가 벽쪽에 세워 양쪽 팔과 다리를 벽등에 묶어놓았다.
성기의 자지는 축 처진채 알몸으로 열십자로 묶여있다. "모하는짓이야 어서 풀어...니들이 이러고 몸이 성할거 같아." "새꺄.
우리걱정은 말고 니걱정이나해.
일광 이회장에게 지금의 니들 모습 보여지면 어떻게 될까?" "........" "최성은씨.
언제까지 안들킬거라고생각했나? 나를 너무 물로 본거 같아." 제발 실장님 한번만 봐주세요? 다신 안그럴게요..." "한번만이라...글세 니들을 용서하기엔 너무 늦었는걸.확실하게 교육시키지않으면 내가 당할거 같아서말이지." "홍기야 내 차에가면 카메라랑 삼각대 있다 .
가져와라." 홍기가 기준의 차 키를 가지고 나간다. "한참 하다 말았나보네.
성은씨보지가 아직도 벌어져 있는거보니.
아니면 이런상황이 더욱 흥분되나보지?" "실장님 제발요.....그져 눈감아주세요 뒷일은 제가 책임질게요..." 이미 늦었다고 했지......넌 그동안 나뿐만아니라 고생하던 동료들을 배신한년이야.
그런데 알고보니 사촌오빠랑 그런관계였네." 기준은 홍기가 가져다준 포승줄로 그녀를 다시 묶었다.
한쪽손과 다리를 각각 묶어놓으니 성은은 수치스런 자세로 침대위에 누워있다.
홍기가 카메라와 삼각대를 가져다가 침대 앞쪽에 거치를 시킨다. "홍기야.
싱싱한 여자 먹어볼래? 어디 니 대물 맛좀 이년한데 보여줘라." "저야 고맙죠. ???" 홍기는 신이나서 옷을 훌훌 벗어던지고는 알몸이 되었다.
알몸이 되니 그의 거대한 자지가 우뚝 서서 꿈툴된다.
홍기는 천천히 침대위에 성은에게 다가갔다. "이러지마세요....제발 부탁드려요.....웁..웁...." 홍기가 성은의 입에 강제로 키스를 한다.
성은은 머리를 돌리며 그의 키스를 피한다.
하지만 손발이 묶여 있는상태라 심한 저항을 할수 없다.
홍기는 키스를 포기했는지 성은의 아담한 가슴으로 입술을 옮겼다.
홍기의 거친 입술이 성은의 젖꼭지를 유린하자 성은이 잠시 몸을 떤다.
반항은 하고 있지만 섹스의 여운이 남아 잇는지 성은의 몸이 반응한다. "안돼 성은아.
거부해..거부하란말야...웁..웁...." 기준이 성기에게 다가가 입을 막아버렸다. "넌 구경이나 해.
니가 사랑하는 여동생이 니앞에서 다른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얼마나 음탕하게 좋아하는지." 홍기는 어느새 성은의 보지를 헤집고 현란하게 혀를 놀리고 있다.
성은은 아직 이성이 남아 있는지 입을 꽉 물고 저항하고 있다.
하지만 성은의 보지는 형기의 혀놀림에 이미 본능의 몸부림을 하고 있다.
형기의 타액과 보지물로 보지전체가 번들거리며 흘러내리고 있다.
형기의 집요한 보지 애무에 서서히 성은이 본능의 모습으로 녹아내리고 있다.
곽 물었던 입은 점점 벌어지며 작은 신음이 흘러나오고 있다. "아~~이러지마세요~~아흑.....제발 부탁~~~" 하지만 성은은 다음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기준이 천천히 옷을 벗었다.
홍기의 자지보다는 크지는 않지만 이미 단단해져버린 자지가 음흉한 미소를 보이듯 나타난다.
기준이 침대위에 올라타며 성은이 입으로 자지를 갔다 대었다.
성은이 몇번을 저항했지만 홍기의 보지 공략에 저절로 벌어지자 기준이 기다렸다는듯 자지를 밀어넣는다. "웁.....웁.........." 기준의 자지가 입에 들어왔지만 성은은 어떤 행동도 하지않고 있다.
기준이 엉덩이를 밀며 성은의 입속에 자지로 운동을 한다.
팔다리가 묶인 성은은 아래엣 홍기가 그녀의 보지를 혀로 농락하고 있고 위엔 기준의 자지를 입에 문채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놓여져 있다.
홍기가 몸을 일으킨다.
홍기의 거대한 대물이 번들거리기 시작했다.
기다렸다는듯 성은의 보지에 대물을 맞추며 서서히 삽입한다. "쩌~~~억~~" 거대한 대물이 보지속을 밀고 들어가자 보지가 버거운지 쩍 소리를 낸다.
순간 성은은 심한 고통을 느끼는지 기준의 자지를 힘껏 물었다. "이런 상년.
철썩.....한번만 더 물면 죽을 줄알어...." 성은의 눈에선 눈물이 흐른다.
하지만 보지는 홍기의 대물을 받아들이며 서서히 행복에 젖어들고 있다.
보지가 적응을했는지 홍기의 허리운동이 부드러워졌다, 홍기는 보지속에 자지를 삽입한채 거칠게 성은의 가슴에 입술을 갔다 대며 빨고 있다.
자지의 운동은 멈추지 않은채.
성은이 녹는다.
커다란 자지를 보지에 맞이한 고통은 잠시고 보지를 꽉 채워주는 느낌이 온몸을 자극시킨다.
서서히 기준의 자지에 느낌이 온다.
그녀의 혀가 움직이고 있다.
이성과 본능속에 싸우던 성은이 본능에 몸을 맞겨 버렸다.
이미 그녀는 본능속에 온몸을 떨며 홍기의 자지에 적응하며 보지속에 거품을 품어 내고 있었다.
그러면서 자신의 입속에 들어와있는 기준의 자지를 혀로 맛보고 있다.
기준은 순간을 놓치지않고 허리운동을 한다. "웁...웁....보지가 꽉~~차서 ~~~터질거 같아..." 성은이 신음하기 시작한다.
기준은 성은의 손과 발을 풀러 주었다.
그녀는 기다렸다는듯 기준의 자지를 덥석 잡는다.
그리곤 자신의 머리를 흔들며 자지를 빨아댄다.
홍기가 성은의 다리를 들어 하늘로 향하게 했다.
연신 박아대는 대물이 그녀의 보지속살까지 헤집어 놓는다. "형님 이년보지 아주 죽여요..
보지속이 좁아서 자지를 꽉 물어주는데요...맛있네요 히히히" "새끼 좋아하긴..." 홍기는 더욱신이 났다.
그녀의 보지를 들랑거리며 연신 박아댄다. "철퍽~~철퍽~~" 홍기의 살과 성은의 살이 부딯치며 요란함 메아리를 들려준다. "아흑 ~~아흑~~~나 죽어~~~" 성은은 기준의 자지를 빼고는 몸부림 친다 기준이 일어 난다.
홍기에게 눈짓을 주자 홍기도 그녀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빼고는 누워버린다. "올라가서 박어." 어느새 성은은 음란한 강아지가 되버렸다.
기준의 말에 홍기의 몸위로 올라가 홍기의 대물을 보지속에 박았다. "아흑~~이렇게~큰건 처음이야~~아흐흑~" 기준은 성은의 등뒤에서 항문을 찾아 자지를 맞춘다..
이미 항문과 허벅지가지 번들거리게 애액이 넘쳐서 성은의 항문은 쉽게 벌어진다.
기준이 성은의 항문에 자신의 자지를 문질르며 넣으려 시도한다. "아직 거기는 처음인데~~아흑~~~제꺼 터져요~~" 기준이 점점 애액에 벌어지는 항문에 자지를 조준하더니 서서히 자지를 박는다. "아학~~아파~~빼요~~어서~~~아흐흑...." 기준은 그녀의 반항에 아랑곳하지않고 자지를 깊숙히 수셔박았다.
완벽하게 샌드위치가 되어버린 세남녀..
홍기의 움직임이 기준의 자지에 전달된다.
워낙 대물이어서 성은은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고 홍기의 몸에 온몸을 밀찰한채 두구멍으로 자지를 받아들이고 있다.
기준이 홍기의 리듬에 맞추어 자지를 움직인다. "하학~~나 죽어요~~~이런 건~~처음이야~~아흑~~아흑~~아항~~' 이젠 성은이 스스로 홍기의 입술을 찾는다.
두구멍에 자지를 박아버리더니 본능만이 몸을 지배해버렸다.
홍기의 혀와 함게 성은이 혀를 놀리며 거세게 키스를 퍼붓는다.
홍기는 두팔을 그녀의 등뒤로 돌려 겨안았다.
기준도 동작을 멈추지않은채 항문속에 자지를 움직였다. "찰칵~~" 연신 카메라가 세사람의 모습을 찍는다.
기준은 리모컨을 이용하여 성은과의 섹스 장면을 남겼다. "하학~~난 몰라~~나 쌀거 같아~~~미치겠어~~보지가 타들어가는것 같아~~~" "좋지 이년아....이런 음탕한 몸이니 오바와 섹스를 하지 개 같은년..." "아흥~~나 죽어~~더~~더~~~아흥~~~~~하하학~" 홍기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기준도 더욱 거세게 항문을 쑤셔 된다.
순간 성은이 미친듯이 머릴 흔들며 엉덩이에 잔뜩 힘을 준다.
온몸을 부르르 떨며 비명을 질러된다. "아~~~~~~~~학~~~~~~~~~~" 성은의 몸이 홍기위에 축 늘어진다.
홍기는 그런 그녀의 보지속을 점점 더 거칠게 쑤셔된다. "아~~형님 나 살거 같아요.....이년 보지 너무 좋은데~~흑~~!" 홍기가 연신 펌핑을 해되며 으스러지게 성은을 껴안았다.
잠시두사람의 동작이 모두 멈쳤다.
기준은 그때서야 자지를 빼고는 두사람의 모습을 본다.
홍기의 자지가 박혀 있는 성은의 보지는 그야말로 벌창이 났다.
커다란 자지때문에 더욱 두툼해진 보지살들이 꿈틀되며 홍기의 자지를 물고 있다.
서서히 보지에서 물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홍기가 자지를 빼자 허연 정액이 주르륵 흘러나온다.
기준은 늘어진 성은을 일으키며 성기가 메달려 있는 벽쪽으로 데리고 간다.
성기는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묶인 손목이 씨벌게 져 있다.
기준은 말없이 성기앞에 성은을 꿇여 앉혔다. "빨어 이년아 니 오빠 좆~~" 성은이 성기의 자지를 잡는다.
죽어 있던 성기의 자지가 조금씩 부풀어 오른다.
그녀는 입속으로 자지를 삼키듯 물어버린다.
기준은 그녀의 엉덩이를 뒤로 잡아빼고는 아직도 홍기의 정액들이 흘르는 보지속에 자신의 자지를 집어 넣었다. "찌~~~걱~~~~' 요란한 소리를 내며 기준의 자지를 받아들인다.
이성은 잃은 성은은 사촌오빠의 좆을 미친듯이 빨아되고 있다.
기준은 그런 성은의 모습을 보며 더웃 거세게 보지를 쑤신다.
홍기의 정액때문인지 조이는 맛은 다소 반감되지만 부드럽게 기준의 귀두를 자극한다.
더욱이 자신의 자지를 보지속에 박고 있으며 사촌오빠의 좆을 빨고 있는 성은의 모습이 자극적이다.
다른사람도 아닌 오빠의 좆을 기준이 자지끝에 신호를 느낀다. "어디 걸레가 되어봐 이년아.
이게 니년의 본모습일지모르니깐.
내 좆물도 니년 보지에 싸줄테니깐...." 기준이 힘차게 자지를 쑤시면서 정액을 분출한다. "아~~~~흑~~~~" 성은도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기준의 정액을 받아낸다.
하지만 입으론 성기의 자지 빠는걸 멈추지 않는다.
기준은 성은의 보지깊숙히 자신의 정액들을 쏟아냈다.
자지를 빼자 누구의 좃물인지 모르는 허연 액체들이 보지를 타고 주르륵 흘른다.
기준은 멈추지 않고 성은의 몸을 일으켜 세웠다.
죽어 있던 성기의 자지는 성은의 입속에서 잔뜩 부풀러 올라 있었다.
성은의 몸을 뒤로 돌려 성기의 자지에 구멍을 맞추었다.
성은은 모든걸 포기한상태로 기준이 시키는데로 몸을 움직혔다.
성기의 자지도 성은의 보지속에 모습을 감춘다.
기준이 성은을 놔주자 성은 스스로 엉덩이를 들석거린다. "아흑 ~~난~~음탕한가봐~~~보지가 미칠거 같아~~~~아흐흑~~' 성은은 기준과 홍기가 보고있는가운데서 묶여 있는 오빠의 자지를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쑤셔된다.
입이 막혀 있는 성기였지만 본능의 신호를 참지는 못하나는지 눈을 지긋히 감는다. "오빠도 싸줘~~네 보지에~~~아흥~~~' 성은의 동작이 빨라진다.
허릴 구부리며 지렛대처럼 엉덩이를 자지로향하게하고 몸을 움직인다.
그럴때마다 성기는 얼굴이 묘한 형태로 변해간다.
철썩거리는 마찰음들이 더욱 세차게 방안을 어질럽힌다. "웁~~웁~~~" 성은의 힘찬공격에 성기가 버티질 못한다.
가려진 입사이로 신음을 뱉어내더니 고개를 떨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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