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뜬...다른건 다 생략하고...... 제가 처음으로 겪었던 마약 파티..라고나 할까??
토요일 야랑이 일행은 MT.manganui로 향했습니다 일행중에 일본넘이 서퍼 였기 때문입니다. 차두 그넘 차라....야랑인 힘이 엄써씀돠..ㅡㅜ..
어찌됐든 망가누이에 도착해서 그넘은 서핑을 하고.. 다른 일행(일본 쳐자)와 야랑이는 그냥 그 동네를 돌아댕기구....
이윽고 저녘 7시....이노무 나란 이때두 환합니다.. 일본넘이 서핑을 마치고 옷을 갈아 입으면서. 친구를 많이 사귀었다구 자랑합니다.
서핑하믄서 만났나 봅니다.. 죄다 서퍼들....
그때 한 서퍼가 조쨕에서 이따가 파티 있으니까 오라구 초대를 하는 것 입니다. 파티라..... 저희 일행은 갈등했씁니다..
저희 일행 일본 서퍼는...가지 말자고 하고... (지도 서퍼지만...서퍼는 다 댄져러스 하고 크레이지 하돱니다) 저와 일본 뇨는 가보자구 하구.........
그래서 결국에는......갔숩니당.. 일반.. pub과 비슷한 분위기.. 첨에는 담배연기로 자욱한 pub이 무척이나 반갑더군요.. (야랑이 비 흡연자 입니다..그러나 한국서 친구넘들이 다 애연가라.... 담배연기가 익숙합니다.ㅡㅜ..그러나 여기선 담배 피는 사람을 본지가 오래 된지라...^^)
아무튼 맥주를 마시며 이런 저런 구경을 하구 있는데. 애들이 상태가 이상해져 갑니다.. 술이 취했나??? 생각을 하구 넘어가구 있었는데... (여기와서 알게되쑴니다만...한국사람들은 다 술고래 여씀돠ㅡㅜ..) (저 한국서 술 약하다구 구박받았습니다만...->소주 반병이 주량) (여기선 전혀 약한 편이 아뉩니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