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전혀 관계가 없었던 저로썬~~(에고~~) 어제 드뎌 봉지 탈환했읍니다~(제생각엔~~~~~) 그것두 간단히 술한잔 먹고 헤어지자는벙개에서 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어제 쳇팅방에 드러와 술한잔생각나~~ 술벙개를 추진했는데 걸려든 상대~~~가 둘이였습니다~~ 나중에 만나보니 남자 3에 여자3~~ 미팅이였죠~~ 부천에서 술한잔 먹다보니~ 술기운에 조금 다툼이 있었고~~(뭔일로 싸워는지 기억이 안나여~~) 여자 한명이 화났다고 갈려고 하길레~~ 제가 잡았죠~~ 이런기분에 헤어지면 서로기분만 더 상한다고~~ 그래서 일행을 찾아보니 다들 집에 갔는지~~없더라구여~~ 그래서 여자랑 둘이 술먹으러 갔읍니다.. 술이 마니 취해더군여`~ 첨엔 전혀 그럴생각이 아니였는데~~ 술을 다먹고 집에 데려다 줄려고 했는데 이 여자가 술에 취해 갑자기 자기야 하고 절 부르는겁니다. 전 장난으로 받았줬죠~~ 그랬더니 부천 번화가 길거리에서 저에게 뽀뽀를 하던군여`` 찬스가 왔구나`~~~~~ 그래서 여관을 찾아 길거릴 방황했읍니다...... (참고로 전 부천지리를 모르거든여~~) 한참을 헤메두 나타나지않는 여관~~~~~~~~ 여자는 술에 취해 제등에 엎혀있고~~~~~~~~~ 에구 힘만 들었죠`~~~~ 그러더니 여자가 갑자기 내리더니 텍시 를 타자고 하더니 아저씨 부천역이여~~~~~~ 에궁~~ 틀렸구나~~생각을 했는데 택시 기사 아저씨가 내려준곳은 여관걸목~~~~~ 쩝 그래서 여관두 아닌 여인숙을 잡았죠~~~(여관이나 모텔엔 빈방이 없던군여 ㅡ.ㅡ )싸긴하더라구여 이만원에 잤으니`~~~~~ 작업을 시작했죠~` 한참을 응응 거리는데~~반응이 시원찮고~~ 이상하다 느끼고~~불을 켜고 봤는데~~ 헉~~~~~~~~~ 떡복기당~~~~~~~~~~ ㅜ.ㅜ 여자를 욕탕으로 끌구가 다 씻겨주고~~ 저두 씻구 그리고 아쉬운 맘을 안으체 그냥 잤죠~~~~~~~~~~ 제안의 자식들은 배출두 못한체로~~ ㅜ.ㅜ 이것 한것 맞나여???????????? 남자는 배출의 순간을 위해서 끙끙을 하는건데~~ 배출을 못했는데~~~~~~~ 에휴~~ 답답하네여~~~~~~ 옆에 있으니 오형제두 못쓰고~~~~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