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독일이란 나라가 우리처럼 호락호락한 곳은 없습니다. 워낙 잘 짜여진 나라고 어찌 보면 미국보다 더 선진국이란 생각이 듭니다.
국민 전체가 평등하게 잘사는것 같고.... 어디 한군데 빈틈이 없는것 같지요.. 하지만 그곳도 외국인이 들락거리고 여자를 찾는다는것은 한국과 다름없지요...
소위 우리 카바레 같은곳에서 그나라 냄비와 마음맞으면 여관이나 자기집으로 가서 응응도 하기도 한답니다.
저역시 한창 물오르던 시기에는 독일에 살고 있는 교포들과 같이 독일 캬바레(우리 나라와 약간 차이가 있는 곳임)에 가서 독일 여자와 춤도 추고 2차까지 가서 맥주로 목욕도 하고 한적이 있습니다.
말이 이상한 곳으로 빠져 들었네요.... 하지만 여기서 얘기 하는 독일 함부르그의 소(?)시장은 공개된 공창이라고 할수 있는 곳입니다.
언젠가 함부르그의 리파반 스트라세란 곳을 약간 소개 한적이 있는데... 그곳은 라이브쇼(남녀가 무대에서 실제로 하는곳)를 하는 곳도 있고, 핍쇼(여자 혼자 나와 춤추다 팬티 벗고 잠깐 한바퀴 돌고는 사라지는 쇼), 그리고 비디오 감상실, 포르노 영화관 등이 있는 곳입니다.
그곳도 여자를 살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리바판 스트라세 건너편에 있는 소(?)시장... 다만 미성년자는 그곳 출입이 되질 않습니다.
리바판 스트라세 건너편으로 올라가다 보면 양쪽으로 큰 철문이 나타나죠... 옆으로 한사람이 들어갈 만한 길이 있는데 그곳을 들어가면 큰창문이 나있고 여자들이 비키니 차림이나 아니면 섹시한 차림으로 창가에 앉아 있습니다.
약 50미터나 되는 양쪽집 모두가 여자들이 앉아 손님을 기다리죠.. 미아리와 비슷한 곳이라 보시면 됩니다. 가끔 그녀들에게 싱겁게 물어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