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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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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현동을 돌아 다닌지? 는 얼마 되지 않는데
생각 없이 다니기는 좋더군요.
아가씨들도 서비스? 잘해주고
단골? 하면 그럭 저럭 쓸만합니다.

유명한곳이 성지장, 장춘이 정도 인데
성지장은 공사를 하다 얼마 전에 문을 열었더군요.
문연기념? 으로 다녀 왔는데
깔끔하게 잘 해 놨더군요.

성지장 공사 할땐 장춘을 갔었었군요.

낮에 가는 편인데
기다리는 시간도 없고
넉넉하게 쉬다 올수있어서 좋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그런데를 다니게 되더군요.
가끔은 그렇더라구요.

걍 시간때우기? 는 좋은곳이란 생각입니다.

코스는 뻔한 것이라 말씀드리기가 그렇구요.
친해 놓으면 다양하게 놀수도 있습니다.

별 도움않되는 글이 였습니다.

다음엔 지금의 sex파트너 이야기를 해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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