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로 작성해서 그림 파일로 올린것이 큰 실 수 였습니다.
일단 로딩 속도가 너무 오래 걸리더군요.
업로드 하면서 느끼긴 했었는데 일시적인 것으로 치부한 것이 문제였네요.
글 수정도 할 수 없고, 글자 크기도 조정이 안되니 읽는데 짜증이 나셨을 거라는 생각이 뒤늦게 드네요.
초보작가의 실수라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약간의 오타와 내용 수정을 하였고, 2부가 완성 되었으나 3부를 어느정도 작성이 되어야 올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 대단한 작품도 아니지만 즐겁게 읽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용기를 내어 봅니다.
태현의 성장기 (프롤로그)
- 신림동 난민 촌
서류상 땅만 있고 무허가 건물들만 촘촘히 들어서 있는 가난한 동네.
10평도 안 되는 단층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방음도 안되며 공동 화장실과 공동 수도로 매일 매일 북적이고 시끌벅적한 동네가 아닐 수 없다.
매일 한집건너 부부싸움, 술주정에 아이들 우는 소리로 조용한 날이 없었다.
그 작은 동네에도 빈부의 차가 약간씩은 존재 했으니 집안에 수도가 있는 집도 있었고, 방이 두 개로 분리되어 있는 집도 있었다.
아이들은 왜 그렇게도 많았는지......
집에 일이 생기면 부모들은 아이들을 옆집에 부탁하고 아이들은 몰려다니며 같이 자는걸 좋아라 했다. (첫 마스터베이션)
이 글의 주인공 태현의 국민학교 3학년 시절.
아빠는 막노동을 다니고 엄마는 파출부 일을 다니며 빈곤한 생활을 이어가고, 태현은 동네 아이들이 거의 그렇기에 별로 신경 쓰이지 않았고 오히려 철없이 굴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제 9살이지만 유난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2차성징이 빨리 오고 머리는 좋았으나 공부에는 관심이 없었으며 학교 친구들 보다는 동네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해 학교에서는 왕따에 가까웠다.
또래에서는 평균 이상이어서 이미 어른들의 키를 넘어 섰고 동네 형들과 어울리며 이미 성교육을 마스터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번은 중학교 3학년인 동네 형 민철의 집에서 자던 날이었는데 방안 한쪽 구석에서 야한 책을 보던 민철이가 자위를 시작하는 것이었다.
30초즈음 흘러 약한 신음을 내고는 휴지로 뒤처리를 하며 자위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다.
식구가 단칸방에서 북적이다 보니 2차성징을 티 낼 수도 없었고, 자위는 꿈도 꾸지 못했다.
어느 날 학교 행사로 일찍 집으로 돌아온 날 문득 민철의 자위행위를 떠 올리고는 바지를 내려 자신의 자지를 내려다 보았다.
아무런 느낌도 없고 반응도 나타나지 않았다.
옷을 입은 상태에서 사정을 했기에 태현은 쾌감을 느끼다 말고 벌떡 일어나 바지를 내려 확인해야 했다.
오줌으로 젖지 않았다는 안도의 한숨과 느끼다 만 쾌감의 아쉬움이 섞여 나왔다.
발기가 살아나고 묘한 쾌감에 사로잡히기 시작했다.
결국 태현은 속옷을 입고 바닥에 비벼대며 절정을 맞고 사정할 수 있었으며 자신이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 자위 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태현은 처음 깨달은 사정의 쾌감을 자주 느끼기 위해 학교에서 조퇴와 결석을 자주 하게 된다.
2년의 시간은 금방 지나갔고 태현의 자위 횟수와 학업의 성적은 반비례 될 수 밖에 없었다. (첫 경험의 대상)
태현이 국민학교 5학년이 되던 해.
한 교실에 55명 이상이 정원이고, 저 학년은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수업을 한다.
태현은 부쩍 자라 키가 170㎝나 되었고 외모는 아기 때부터 귀여움을 받았지만 이제는 코가 크고 선명하여 수려하기까지 했다.
보통 남근의 길이가 11㎝정도면 중상이었고 13㎝만 되어도 큰 편이었으나 태현은 15㎝에 육박하고 무엇보다 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크기와 굵기, 고환의 크기가 상당하였다.
친구들과의 장난에서도 평소 씨름을 하다가 서로의 자지를 잡아보다가 태현의 크기에 놀라 당황하고는 했으며 가끔 아빠와 목욕탕을 가면 동네 건달들의 해바라기를 제외하고 그만한 물건을 찾을 수 없었다.
옆 집 진수네는 3년전에 이사를 왔다.
막노동은 맞지만 팀장(오야)인 진수 아빠는 지방으로 3 ~ 4개월씩 출장 근무를 하셨고, 벌이가 좋아서 인지 진수 엄마는 살림만 하고 맞벌이는 하지 않았다.
등교하는 길에 진수를 데리고 가고 진수 엄마가 데려오고, 하교 후에는 태현과 동네 아이들이 같이 데리고 놀아 주며 저절로 친해 질 수 밖에 없었다.
외동아들인 진수는 친형처럼 태현이를 따랐고 매일 치고 받는 친동생보다 진수가 더 좋았기에 진수의 집에서 진수와 놀아주는 시간이 점점 많아 졌다.
진수 엄마도 겨울을 제외하고 항상 남편의 빈자리에 덩치 큰 옆집 아이가 조금은 듬직했는지 오히려 저녁을 챙겨 먹이고 태현이네 반찬까지 보태주었다.
가끔 진수 아빠와도 겸상을 하며 진수를 부탁하는 말을 하기도 했다.
“진수가 너무 외로워 보이는데 진수 동생 만들고 묶을걸 그랬지?”
“이는 애들 듣는데......
“그래도 하나 더 낳으면 진수가 듬직해 지지 않겠어? 태현이 봐봐.
“칫, 그럼 묶지나 말든가.”
갑자기 진수가 끼어든다.
“동생 말고 형! 형 낳아줘.”
“하하하, 태현이가 워낙 잘해 주나 보구나.”
“하하 뭘요.”
태현은 머쓱해 하며 얼버무린다.
두 블록 지나 거리로는 50미터도 되지 않는 집에 신혼 부부가 살았었는데, 갓난 아이를 키우던 새댁이 임신을 한 것이다.
진수 엄마는 이혼녀가 산다는 사실은 알았지만 그런 사건은 알지 못했다.
진수네 집은 수도가 집 안에 있었기에 여름엔 태현 엄마도 가끔 진수네 집에서 씻기도 하며 목욕 비를 아낄 수 있었고, 진수 엄마는 진수를 돌봐 주는 태현 덕분에 수영장을 다니고 있었다.
진수 하나만 낳아 쓸만한 몸매를 갖고 있었지만 수영을 통해 찾은 몸매의 자신감에 점차 입는 옷도 화려해 지고 화장도 진해지기 시작했다.
태현의 자위는 계속되었고 어느 날 꿈속에서 진수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가서 물고 빠는 꿈을 꾸며 몽정을 한 이후로 태현의 자위 대상은 옆집 진수엄마가 되어있었다.
그 해 7월.
태현은 방과후 여느 때와 마찬 가지로 진수의 집으로 향했다.
평소에도 엄마와 달리 날씬하고 웨이브 진 긴 머리에 상냥한 진수엄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해 왔던 터라 태현의 눈에는 너무나도 뇌세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뭐 할말 있니?”
하고는 화장을 계속 하며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아..
하고는 달아나듯 진수의 장난감을 챙겨 들었다.
더욱 당황한 것은 화장을 마친 진수엄마의 부름이었다.
“태현아! 이리 와서 저 구두상자 좀 내려 줄래?”
“네?”
태현은 바로 일어 서지 못하고 조심스레 엉거주춤하며 진수 엄마를 바라보았다.
“저 위에 새로 산 구두가 있는데 오늘 신고 나가려고.
태현은 난처했지만 시간을 지체하면 더 이상해 질 것 같아 자지를 최대한 위로 제쳐 티가 나지 않게 하고 진수 엄마에게로 다가 갔다.
스스로 발기한 사실을 아는 태현은 자신의 아랫배 옷 위로 툭 불거져있는 자신의 좆 대가리를 진수 엄마가 눈치 챌까 안절부절 못하는데 구두를 꺼내 신고는
“늦었다.
하며 부지런히 뛰어 나갔다.
“휴우......”
태현은 안도의 숨을 쉬고 진수 곁으로 갔다.
천운이었다.
남에 집에서 처음 해보는 자위행위..
마른 침을 삼키며 레몬옐로 색 브래지어를 꺼내어 안감을 만져 보았다.
빨래비누 냄새가 아닌 라일락 꽃 향기가 은은히 피어 올랐고 태현은 미친 듯이 비벼대기 시작했다. 태현 자신도 놀랄 정도의 많은 정액이 진수엄마의 팬티를 흠뻑 적시고도 넘쳤다.
진수는 좀처럼 돌아오지 않았다.
이번에는 여운을 지긋이 느끼며 진수가 올 때까지 그러고 있기로 했다.
“진수야! 어디 갔다 왔어? 화장실 간 거 아녔어?”
“응, 오다가 비누방울 놀이 하고 왔어.”
“으이구......” (첫 경험)
일어나 보니 젖은 팬티 밖으로 배어 나온 정액에 바닥도 습해있고 축축한 느낌에 씻어야겠다고 생각한 태현은 진수를 혼자 놀게 놔 두고 수건 하나를 챙겨 문 앞에서 옷을 벗어 두었다.
태현은 그렇게 발가벗고 수도가로 가서 대아에 물을 받으며 바가지로 몸에 물을 끼얹기 시작했다.
진수 엄마였다.
“어머, 씻고 있었니?”
“아..
“응, 맛있는 거 해 주려고 일찍 왔지~.
“응, 맛있는 거~”
약간 애교가 섞여있는 말투로 흥얼거리듯 방으로 들어갔다.
‘어쩌지? 봤을까? 뭐라고 하지? 아~ 왜 이리 일찍 와서......’
온갖 상황과 변명을 떠올리며 방 문 쪽으로 신경을 곤두세웠다.
‘봤나? 봤을 거야..
정적이 길어 질수록 태현은 더욱 긴장했다.
“태현아 아줌마가 등이라도 밀어줄까?”
하며 문 밖으로 나왔다.
“아..
“왜? 창피해서 그래? 괜찮아.
“그..
“때 타올 이리 줘!”
진수 엄마는 때 타올 을 뺏듯이 낚아 채고 비누칠을 하고는 등을 밀어주기 시작했다.
“때 나오는 거 봐라.
“아..
“아프기는 시원 하잖아.
창피함에 대답도 못하고 있었지만 아줌마의 손이 옆구리와 허리를 향할 때 태현은 이상 야릇한 느낌으로 서서히 고개를 드는 자신의 좆 대가리를 내려다 보고는 울상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아무 말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태현에게 진수 엄마는
“팔도 이리 뻗어봐.”
“팔은 제가 할게요.
“야! 살살 문질러서 때가 벗겨지겠어? 아줌마가 물 묻힌 김에 빡빡 밀어 줄게.”
하며 팔을 당겼다.
“괘..
먼저 입을 연 것은 진수 엄마였다.
“네......”
움직이지는 못하고 대답만 하면서 진수 엄마의 얼굴을 살폈다.
“얼른 일어나 봐.
“아뇨..
“모르니까 얼른 일어나봐!”
“에..
태현은 최대한 웅크리고 몸을 돌리며 일어 났다.
“그렇게 일어나면 보이니? 비누칠 때문에 잘 안 보인다 얘.”
하며 바가지로 물을 퍼서 몸에 부어 주며 비누 물을 씻어 내었다.
“자자.
이쯤이면 쫄아서 라도 수그러들어야 할 좆 대가리는 점점 더 고개를 빳빳이 들어댔다.
“......
“네?”
“아니, 고추에 털도 나고..
“수..
“응? 그래? 그럼..
“네.”
“......”
태현은 진수 엄마의 예상 못한 질문에 어리둥절하면서도 꼬박꼬박 답변하고 있었다.
“너..
“네 에..
“뭐? 벌써? 너 나이가..
“친구들 보다 좀 빠르더라고요.”
“학교에 저보다 덩치 큰 친구들은 아직 털도 안 났어요.”
태현의 말투는 어느덧 자랑하듯 변하고 더 잘 보여주려는 듯 자세도 고쳐가고 있었다.
“어머..
“…”
“너 혹시 방에 벗어둔 팬티..
“보..
“뭐? 서..
“아..
“그게 가능해? 잠결에 그게 나올 리가 있어?”
“진짜에요.
“......
“그..
태현은 진수 엄마의 질문에 답하면서도 자신의 물건에서 눈을 때지 못하는 모습에 혹시 모를 기대감과 자신감으로 심장은 정신 없이 뛰고 있었다.
“아줌마, 혹시 자위를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뭐..
“네..
“으..
하며 바가지로 물을 퍼서 태현의 몸에 부어주며 다른 손으로는 몸을 쓸어 주었다.
“어머, 아프니?”
“아 아뇨.
“응? 닿았어? 난 모르겠는데?”
“네..
“그래? 그럼 민감한 부위를 만져주면 되는 게 아닐까?”
“예?”
“자..
태현은 천천히 자신의 자지를 오른 손으로 잡아 보였다.
“음..
“그래? 그럼 거기를 쓰다듬어봐.”
“이..
태현은 예쁜 아줌마 앞에서 자위행위를 보여진다는 것에 더욱 흥분되고 막연한 기대를 갖게 되었다.
[츗 츗 츗 츗]
[촷 촷 촷 촷]
쾌감은 계속 오르는 듯 했으나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진행되지 않고, 그대로 멈춰있었다.
“안되니? 일부러 참는 거 아냐?”
“하..
결국 태현은 손동작을 멈추었다.
타인의 손길에 더군다나 예쁜 아줌마의 보드라운 손은 엄청난 자극이 되었다.
“허억!”
진수 엄마는 작정이나 한 듯이 한 손으로 뿌리 쪽을 잡아 쓸고 다른 한 손은 귀두를 잡아 쓸어 주었다.
“흡..
절정에 달한 태현은 사정을 시작했다. “싼 거야? 쌌어?”
“허억..
“안 싼 거 같은데? 뭐..
진수 엄마는 손을 멈추지 않았고 더 이상 정액도 흐르지 않았다.
“뭐야~ 안 쌌어? 나오다 만 거야?”
“모..
태현은 아련해 지는 정신을 바로 잡고 보니 진수 엄마는 외출할 때 입었던 옷 그대로 입은 체 다리를 벌리고 쪼그리고 앉아 분홍색 팬티를 드러내 보여주고 있었다.
“엄마! 배고파~~”
순간 정적은 깨지고 태현은 돌아섰고 진수 엄마도 돌아서 방을 향했다.
“으응.
태현은 흥분한 그대로 방금 있었던 상황에 가슴이 벅차게 뛰어 올랐다.
‘설마 이걸로 끝은 아니겠지? 분명 다른 기회가 올 거야.
몇 번이고 곱씹으며 죽지 않은 자지를 엉거주춤 가리고 방 문 쪽으로 기어가다시피 움직였다.
태현은 다음 기회를 암시하는 싸인 임에 확신을 갖고 지금의 통증을 참아낼 수 있었다.
“형..
“으..
“왜 이렇게 커? 내 고추랑 다르게 생겼는데?”
“으..
태현은 몸도 재대로 못 닦고 팬티는 안 입은 체 바지만 입고 축축한 팬티는 바지 주머니에 쑤셔 넣었다.
“잘 먹겠습니다.”
“와~ 볶음밥이다!”
“응, 많이 먹어.
“정말 맛있어요.”
“그래, 먹고 더 먹어.
잠시 침묵이 흐르고 진수 엄마는 김치를 찢어 진수 밥그릇에 올려주는 듯 하더니 태현의 사타구니로 발을 뻗어왔다. 진수 엄마는 태현의 대담함에 흠칫 했으나 누가 더 대담한지 시험이라도 하듯 발바닥과 발가락으로 태현의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순간 진수 엄마의 눈이 휘둥그래지는 듯 하더니 발을 이리 저리 움직이며 다시 한번 크기를 가늠하는 듯 했다.
잠깐 떠있던 발이 다시 내려가고 물컹한 것이 뒤꿈치에 닿더니 뜨겁고 단단한 것이 발바닥에 전해져 왔다.
“하하하 하하 하하하..
“엄마 왜?”
“크크 크큭, 아니..
진수가 태현을 쳐다보자 재빨리 눈을 모으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댔다.
“해해 해해.”
태현은 진수 엄마의 종아리를 쓰다듬기도 하고 발의 위치를 옮겨가며 조금 더 장난을 치다가 밥상을 치우기 위해 멈춰야 했다. 진수 엄마도 이젠 이성을 잃은 듯 했다.
저녁 7시즈음 진수 엄마가 태현 엄마를 불러 내었다.
곧 들어온 태현 엄마는
“태현아! 진수 엄마, 시댁에 급히 다녀와야 된다고 진수 좀 봐달란다.
“그래? 알았어.”
태현은 너무 빨리 돌아온 기회에 쾌재를 부르며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쫓아 갔다.
“아줌마~ 저 왔어요.”
“응 그래, 미안하다.
태현은 달려들어 안기려 했지만 방음이 안 되는 상황을 손짓 발짓으로 표현했고 눈치 빠른 태현은
“걱정 마세요.
하고는 안심시켰다.
태현은 너무도 신나서 방으로 뛰어 들어가서는 이불을 깔고 진수와 끌어안고 뒹굴며 씨름을 시작했다.
멀찌감치 넓은 이부자리를 펴려고 보니 겨울 이불 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TV볼륨소리가 커져있고 어디선가 술 냄새도 나고 있었다.
살며시 이불을 들쳐 보았다.
「깼어? 피곤해?」
「아뇨.
「우웅.
나지막이 속삭이고 있었다.
잠에서 깨기 전부터 풀 발기 되어있는 상태였고 진수 엄마의 손은 이미 바지 안에 들어와서 애무를 하고 있었다.
“으음..
어느덧 태현이가 리드를 하고 있었다.
“으 으음..
TV불빛에 비친 진수 엄마는 낮에 입었던 그 원피스를 아직도 입고 있었다.
“흡! 아..
작은 소리로 신음을 내자 태현은 놀라서 손에 힘을 빼고 그대로 멈췄다.
“천천히..
하며 입술에 뽀뽀를 해 주었다.
‘혹시 젖이 나올까?’
태현은 조심스레 진수 엄마의 유두를 입술로 물고는 천천히 빨아 보았다.
“하~아..
진수엄마의 손은 태현의 움직임에 멈추기도 하고 움켜쥐기도 하며 계속 움직이고 있었다.
“흐으음..
허벅지 안쪽을 살짝 눌러주자 자연스레 다리를 벌려주었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었다.
“허억..
“아파요?”
“아..
다시 가슴을 머금고 조심스레 손을 움직여 나갔다.
“허업.”
순간 터져 나오는 탄성을 재빨리 자신의 손으로 막아내는 진수엄마였다.
당황한 태현에게 눈을 맞추고
“아줌마가 해줄게.”
하며 손을 뻗어 태현의 자지를 잡아 자신의 보지 입구로 안내해 주었다.
“태현아, 너 많이 큰 거 알아?”
“조금요.”
“아냐, 태현아. 태현의 좆 끝에 닿아있는 매끄러운 촉촉함과 아련하게 전해오는 온기에 알겠다는 대답과 동시에 허리를 움직이려 했다.
“아~앗!”
“자..
“네? 어떤 거요?”
태현은 안달이 날 때로 나서 죽으라면 죽어버릴 기세였다.
“우리 이번 한번만이다? 내일이 되면 오늘 일은 잊어 버리는 거야.
“그럼요.
TV불빛에 비쳐 내려다보이는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입술을 포개어 혀를 밀어 넣었다.
“허어억!”
비명을 지르고 싶었으나 방음도 안 되는 건물에 옆에는 아들이 자고 있어 간신히 참아 내었다.
태현은 어찌할 바를 몰랐지만 자신의 모든 신경이 자신의 자지에 쏠려있어 다른 어떤 감각도 느껴지지 않았다.
질 벽을 훑고 빠져나가는 태현을 이번에는 아래 입술을 깨물고 태현의 목에 매달렸다.
“너무 아파..
간신이 소리를 낮추어 태현에게 속삭였다.
“으으..
처음으로 자궁에 압박을 받은 진수 엄마는 자신도 모르게 멈출 수 없이 오줌이 나오는 것 같았고 팔에 힘은 풀리고 주먹은 쥔 채 손목으로 간신히 매달리고 허리는 활처럼 휘었다.
“아아! 어떻게..
“그..
태현은 몇 번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엎드려서 하던 자위보다 몇 배 강한 자극으로 절정이 오는 것 같아서 도저히 멈출 수 없었다.
“으읍! 으읍..
“어어 엇! 으..
태현 역시 바로 절정에 이르고 사정을 시작했다.
“하아..
“흐으..
불과 삽입한지 3분도 되지 않았는데 100미터 달리기를 한 것처럼 둘은 가쁜 숨을 쉬고 있었다.
“자..
“왜..
진수 엄마의 움직임으로 조금 빠지긴 했지만 아직도 자궁을 건들일 까봐 두려웠다.
“아팠어요?”
“응, 조-오금..
“네에.”
태현은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앙!”
태현은 재빨리 좆 기둥을 잡고 다시 밀어 넣으려고 했지만 구멍을 찾을 수가 없었다.
“아야!”
진수 엄마는 사타구니와 클리토리스를 찔리고 나서야 태현의 자지 잡은 손을 이끌고 귀두가 클리토리스에 위치하게 하고 아래로 쓸어내려 자연스레 소음순을 가르고 질 입구로 이끌어 주었다.
아무 저항 없이 귀두가 들어가다가 살짝 걸리는 듯 좁아지더니 귀두가 들어가자 수월해 졌다.
“으..
남편 외에는 받아들인 적이 없는데다, 두 번째이기는 해도 적응이 안 되는 크기여서 거의 90도로 솟구친 녀석이 아까와는 다르게 상체를 세워 들어오니 방광을 자극하는 듯 해서 오줌이 나올 것 같았다.
태현 역시 귀두의 주름느낌과는 다르게 좆 대가리의 스무스한 골자기의 느낌을 알아 차렸다.
조금 더 밀어 넣는다는 것이 속도가 빨라졌고 순간 자궁경부에 태현의 귀두가 닿자 단단한 느낌과 자신의 좆 뿌리의 대소 음순을 느끼며 황급히 뒷걸음질 쳤다.
“하아..
그럼에도 자지가 빠지지 않게 아까의 좁아졌던 위치의 느낌을 찾아 내었다.
“흐응.”
귀두가 질 입구 쪽으로 위치할 때마다 교성이 튀어나왔다.
“흐어..
‘여기다!’
책으로만 읽었던 G스팟.
태현은 정신 없는 첫 사정에 미안한 것도 있고 이번만큼은 아줌마가 만족했으면 했다.
“으음..
태현은 반응하는 감정에 자신감을 갖고 그 자세를 유지 하며 열심히 푸쉬 업을 해댔다.
“아..
“응..
점점 절정으로 쾌감이 달려갔지만 태현은 잘도 참아 내고 있었다.
진수 엄마가 온몸으로 끌어 안아 매달리자 태현은 안도하고 귀두 끝에 단단한 조직을 느끼며 한껏 발사 했다.
진수엄마는 점점 더 자궁의 자극이 통증에서 쾌락으로 변해갔다.
다섯 번이나 사정 하고도 다시 부풀어 오르는 태현의 물건에 지수엄마는 태현의 어깨를 잡고 태현의 눈을 마주했다.
“왜요?”
“설마..
태현은 오늘 밤을 새울 기세였다.
“자꾸 커지잖아요.
태현은 서운해 하며 아쉬운 목소리로 걱정스레 물었다.
“태현아 잠깐만 쉴까? 아줌마는 목도 마르고 힘도 좀 들고 잠깐 쉬었다가 했으면 해.”
“네..
초롱초롱한 태현의 눈빛에 진수엄마는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질 벽의 주름과 돌기, 자궁 벽과 자궁 입구, 클리토리스 돌기가 좆 뿌리 음모에 닿는 느낌까지......
태현은 그 동안 움직임과는 다르게 천천히 허리의 움직임이 8자를 그리듯이 움직였다.
“흐 으응..
진수엄마는 눈을 감고 한 손은 태현 허리에 다른 한 손은 입을 막고 질 구의 통증에서도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으응..
“츄웁.
“아니 좋아~ 너무 좋아~”
태현은 반대쪽 유두를 물고 자신의 귀두로 진수엄마의 G스팟을 찾아 집중펌핑을 시작했다.
“으읍.
이윽고 다시 한번 물이 분수 치며 태현의 아랫배를 두드리고 태현은 더욱 깊이 삽입하여 자궁을 밀며 사정했다.
“하아.
“하아.
태현은 분수 물과 땀으로 흥건한 진수엄마의 몸을 덮고 엎어져 거친 숨만 몰아 쉴 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태현은 깜짝 놀라 뒤따라 움직였지만 어리둥절해서 문 앞에 서서 고개만 내밀고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진수 엄마는 수도 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물을 틀어 연신 물을 뿌려대고 한 손으로는 씻는 건지 자위를 하는 건지 알 수 없는 움직임으로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진수는 점점 걱정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쪼그려 앉아있던 진수엄마가 일어나 돌아서자 둘의 눈이 마주쳤고 태현을 흘기며 성큼성큼 걸어와서는 태현의 볼을 꼬집으며 나지막이 속삭였다.
“도대체 얼마나 싼 거야?”
“네?”
“내 안에서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알아? 나 임신하면 어떻게 하려고.”
“임신요?”
동그랗게 토끼 눈을 한 태현의 얼굴을 보면서 금새 함박웃음을 짓고는
“괜찮아.
하고는 태현의 엉덩이를 토닥이며 방으로 들어갔다.
“그나저나 흥건히 도 젖었네.
태현은 조용히 진수엄마를 뒤에서 끌어 안았다.
“아줌마 사랑해요.”
“풋.
“진짜에요.
“알았어.
“잠깐만요.
떨어지기 싫은 태현에 팔에 잔뜩 힘이 들어가서 진수엄마의 목을 조르고 순간 태현의 팔에 매달려 반항하려는데 엉덩이에 느껴지는 단단한 물건.
“숨..
태현은 팔을 풀고 두 손으로 진수엄마의 가슴을 움켜쥐었다.
“얘는 벌써..
태현의 귀두가 엉덩이 골을 비집고 항문에 닿았다.
“아.
치마가 가려주고는 있지만 속옷도 없는 상태에서 태현의 열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듯 했다.
“아줌마, 못 참겠어요.”
“자..
태현은 왼손으로 진수엄마의 오른쪽 유방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치마를 걷어 올렸다.
“허헉.
태현은 좀더 밀어 넣었다가 서서히 빼며 질 입구를 찾아 나갔다.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