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야기는 내 친구의 이야기로 1인칭 작가시점에서 재구성 해서 써봤습니다. 그 친구의 5년전 우연한 기회에 우연히 맛 보게된 그룹섹을 묘사한 내용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흥미를 돕기위해 약간의 허구성을 가미하여 구성해 봤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이런 형태의 섹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일 이후로 그 친구는 몇 년간 늘 그 환상에 사로잡혀 살아왔습니다. 그냥 흥이본위로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여 아내나 애인을 끌여 들여 Group 으로 사랑놀음을 하실 생각은 마시길. 자칫 아내(애인) 잃고 망신 당합니다... >
* 나(임경호) : 박과장을 형님이라 부르며 일주일에 3-4번은 만나 술잔을 기울이는
사랑을 찾아 도심의 밤거리를 누비는 불쌍한 남자.
* 박과장 : 튼튼한아파트관리소회사 근무하며 재정분야 책임자로 돈을 잘 쓰고
호색한 이다..
* 미연 ; 41세 이혼녀, 호프집 [이방인]의 여주인으로 상냥하고 sex를 밝히는
색기가 자르며 웃음이 헤프다.
* 정수 ; 미연 친구로 이방인 여종업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미연네 집에
같이 기거한 다.
[ 본 문 ]
그러니까 내가 결혼한지 6년정도 되어 갔을때 아내에게서 신선감이니 신비로운 느낌이니 하는 것은 거추장 스런 단어가 되어 가고있었다. 회사에서 퇴근 무렵이면 늘 "오늘은 누구와 술한잔 하며 저녁시간을 쾌락에 젖어 보낼수 있을까?" 하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동창녀석이나 사회친구에게서 전화라도 오면 마치 구세주를 만난 듯 그리 반가울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 녀석들과 술한잔 얻어 먹는것도 한 두 번이지 계속 얻어먹는 것은 자존심이 용납지 않았다. 물론 나도 가끔 사긴 하지만. 그러다가 아내와 매너리즘에 빠진 성생활이 점점 염증을 일으키자 자연 퇴근후 술집을 전전하는 기회가 더 많아졌다.
여주인 얼굴이 반반한 호프집이나 치킨집에 가서 그 주인에게 농을 걸며 술마시는 일이 점 점 나의 유일한 취미가 되갔다. 오늘은 이 호프집 내일은 저 치킨집 쓸데없이 돈과 시간을 허비하고 다니며 여주인들의 말 동무가 되어줬다. 이야기도 늘상 sex 이야기 뿐이다.
퇴근후 자주 출근하는 [이방인]이란 호프집이 있는데 그 여주인 미연은 아주 예쁘고 싹싹했다. 키는 165cm 정도 되고 나이는 40대 초반이지만 아직도 30대 초반의 젊음을 자랑한다. 그녀는 이고 2년전 남편과 불화로 이혼을 하고 중학교 다니는 딸고 단둘이 살고 있다고 한다.
뽀얀 미연의 얼굴과 까맣게 반짝이는 미연의 눈동자는 내가 이방인을 갈 때 마다
더욱 생기가 나는 듯 보였다. 이방인에 가면 으레 생맥주 두잔을 시킨다. 한잔은 내가 마시고 한잔은 여사장인 미연이가 마신다. 그렇게 내가 이방인을 드나드는 동안
나도 모르게 미연을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났다. 그녀와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가는줄 모른다.
미연이 얼굴도 예쁘고 싹싹해서 인지 그집으로 출근 할 때마다 늘 30대 중후반 남정네들로 붐벼고 그 여주인은 이리저리 손님 시중 드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방인에는 그 여주인 말고 여주인과 같은 연령대의 정수라는 종업원이 있는데 이 종업원은 남편이 5년전 가출한 뒤 혼자사는 여인인데 미연네 집에서 동거를 하고 있다.
정수라는 여인은 미연보다 약간 키가 크며 좀 말라보이는 체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유방이 크고 허리가 잘록하여 이방인을 찾는 많은 남정네들의 가슴을 태운다. 미연을 도와 주방일과 홀서빙을 하고있으며 종종 손님들이 요구하면 동석하여 술을 함께 마시기도 한다.
나가 이방인에 가면 정수와 여주인 미연을 동석시켜 함께 술을 마시곤 한다. 그녀들과 함께 술을 마시면 화제는 으레 남녀 사랑놀음 이야기나 SEX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떠들고 웃고 한다.
그렇게 이방인을 들락 거리기를 1개월쯤후 12월중순 어느날 퇴근해서 이방인에 출근하였다. 생맥주와 마른 안주를 시켜 홀짝거리며 뒤에 앉아 노닥거리며 술을 마시는 다른 손님들의 질펀한 여자따먹은 이야기나 그네들 직장상사 욕하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언니들 잘있었나?" 하는 걸쭉한 남자 목소리가 문이 열리며 들렸다.
나의 시선도 동시에 그 남자에게 쏠렸다. 180CM 정도의 키에 중후한 이미지의 얼굴에 개 기름기 번지르한 건장한 남자 손님이 들어왔다.
"어서 오세요. 아이구 박과장님 오랜만에 오시네요?" 미연이 반색을 하며 맞는다.
"정수년은 왜 안보이나 ?" 하며 홀안을 두리번 거리며 자기 종년 찾는듯한 태도다.
"정수년 여기있네요...오빠" 하며 정수가 박과장 품에 안겨 아양을 떤다.
"아유, 요년 너보고싶어 혼났다"
"그럼 매일 오시지 그러셨어요" 정수가 박과장 손을 잡으며 홀안 테이블로 유도한다.
"치이, 난 보고 싶었나? 오빠........" 주인인 미연이가 뾰로퉁 하며 다가 온다.
"햐, 요년들 봐라. 오빠를 가지고 놀면 못써" 하며 두 여인의 풍만한 젖퉁이를
툭툭친다
옆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손님들이 묘한 눈을 하고 한사내와 두 여인의 농짓거리를 처다보며 질투를 느끼고 있는 눈치다. 박과장은 그런 시선을 신경쓸 위인이 아니다. 남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안하무인 처럼 행동한다.
"오늘은 요 두여우들 하고 어떻게 놀가 갈까나?" 하며 다시한번 미연이의 엉덩이를
넉가래 같은 손으로 쓰 다듬으며 허연 눈자위를 아래위로 치드며 웃는다.
아마 박과장은 이곳의 중요한 단골인가 보다. 과장의 손이 두여인의 유방이며 엉덩이를 ?어도 오리려 좋다고 하는걸 보니 대단한 고객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자주 이집에 술마시러 오면 저런 경지에 도달 할 날이 오겠지] 하며 생맥주잔을 들어 뱃속에 붓는다.
홀 안쪽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은 박과장은 병맥주 6병과 안주로 골뱅이무침 주문한다. 그는 꽤나 술이 고픈 모양이었다. 정수가 주문을 박고 주방으로 들어가 안주를 만들고 미연이 쟁반에 맥주를 담다 가지고 테이블위에 올려 놓는다.
"어이, 사장 잠깐 자리에 앉아봐" 하여 미연의 하얀 손을 잡고 의자에 앉힌다.
"손님들이 주문한 안주 만들어야 되요" 하며 바쁜체를 한다
"아따, 난 손님 아닌가베?" 하며 눈고리를 치켜 뜨며 얼굴을 찡그려 서운한
표정을 진다
"얼른 저쪽 손님이 시킨 안주 만들어 드리고 올께요"
"그랴, 그럼 얼른 이리 오더라고" 하며 미연을 놔준다
나는 박과장과이 자리한 테이블과 내가앉은 테이블이 공교롭게도 대각선으로 위치해 있어서 나와 박과장의 시선이 자주 마주쳤다. 그는 나와 시선이 마주 칠때마다
씨익 웃으며 능굴맞은 미소를 띄고 나를 쳐다보곤 했다. 박과장 눈에는 초저녁부터
혼자와서 술을 마시고 있는 내가 무척이나 측은하게 보인 모양이다.
박과장은 나와 시선이 마주치면 잔을 들어 나와 건배를 하는 시늉을 한다.
그럼 나도 화답이라도 하는 듯 잔을 더 높이들어 씨익 웃으며 잔을 부딪히는
흉내를 내본다.
정수가 먹음직 스럽게 묻힌 골뱅이무침을 안주로 만들어 박과장 테이블로 간다
"오빠 내가 양념을 듬뿍 넣어 만들었어 맛 좀봐봐" 하며 골뱅이 무침을 젖가락으로
집어 박과장 입에 넣어준다.
"오빠, 어때? 맛있지?하며 박과장의 감정을 기다란다.
"응, 아주 매큼하고 맛있게 무쳤는데" 하며 한 젖가락 집어서
"너도 맛좀 봐라"하며 정수 입에 넣어준다.
"어이, 사장! 이리와 같이 한잔 하자구..." 하며 큰소리로 미연을 부르고 있다.
박과자의 한쪽손이 정수의 풍덕하고 토실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연신 맥주잔을
들었다 놨다 하며 다른 손님의 시선을 신경 쓰며 엉덩이를 더듬고 있다.
그러면서 유방을 살작 살짝 꼬집어 본다. 그럴 때 마다 정수가 몸을 비튼다.
"잠깐만 기다려요 곧 갈께요." 미연이 열심히 손님이 주문한 안주를 만들고 있다.
박과장은 정수와 주거니 받거니 맥주를 마셔대고 있으면서 가끔은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정수에게 무어라고 묻는것 같다.
홀안 스피커에서 남진의 "빈잔"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좌석 손님중 한명이
콧노래로 흥얼거리며 따라 부른다. 미연이 손님들 안주를 다 만들었는지 쟁반에
받쳐들고 내 옆에 있는 손님들에게 갔다준다.
생맥주 한잔이 바닥을 보이고 있다. 나는 한잔만 더 마시고 일찍 집에나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담배를 꺼내 물고 불을 부쳤다. 박과장 테이블에 미연이 합석을 하며
박과장이 따라주는 맥주를 두손으로 받아 마신다.
생맥주 1000cc 한잔을 더 시켜 놓고 마시며 한참을 멍하니 요상한 상상을 하며 앉아
있는데 미연이 내게로 와서 앉는다.
"저, 경호씨 저쪽 테이블에 계신 손님이 경호씨를 오라고 하는데 가보세요" 하며 내
손을 잡는다.
"....... 나를 왜 보자고 하는데?" 하며 묻지만 대답도 하지 않고 손을 잡아 끈다.
"아이구, 어세 오세요 저 박광현 이라고 합니다" 하며 박과장이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며 반색을 한다.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임경호라고 합니다" 하고 인사를 하자 박과장이 앉으라며 의자를 내준다.
"고맙습니다" 나는 엉거주춤 박과장이 내준 의자에 앉아 박과장이 따라주는 맥주잔 을 받는다.
"자, 한잔 하세요"
"임형이 혼자서 술을 마시는걸 보니 좀 안되보여서 이리 오라고 했습니다." 하고 박과장이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내 눈을 쳐다본다.
양주와 맥주 안주가 다 덜어졌다. 시계를 보니 새벽 1시가 약간 넘었다. 우리 일행은 저녁 6시부터 시작한 술파티에 모두 피곤한 모습이 역력해 보였다. 박과장은 이렇게 헤어지는게 서운한 눈치다,
"우리 어디 조용한 곳에가서 입가심 좀 더하다 가자구, 아우 어디 좋은 곳 알아?"
하고 내 눈을 쳐다본다.
"글쎄요. 지금 이시간에 어디를 가야되지?"
"미연씨 , 정수씨 우리 어디 갈래요?" 하고 묻자
"이제 집에가서 쉬고 싶어요" 하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일단 나가자구"하며 일어서면서 카운터에가서 계산을 한다
"이렇게 헤어지기가 영 섭섭한데 우리 어디 다른곳에 가서 정신좀 차리고 가자고"
박과장이 제의하자.
"모두들 말이 없이 서로 얼굴만 쳐다본다" 날씨가 몹씨차고 눈발이 날리기 시작한다.
저어.... 그럼 우리집에가서 커피한잔 마시고 가세요" 하며 미연이 제의하자
"그럼 그렇게 하지"하며 박과장이 택시를 잡는다.
"사장, 집에 누구 없어" 하며 박과장이 묻자
"아무도 없어요, 딸애는 방학이라 외할머니 집에 놀러갔어요" 한다
30여평 남짓 되는 미연네 아파트는 예쁘게 단장이 되있었다. 방이 3개인데 미연이와 정수가 한방을 쓰고 달애가 다른 방을 쓴다고 하며 구경을 해보란다.
나는 화장실을 간다며 미연이와 정수가 잠을 자는 안방문을 열고 슬쩍 안을 쳐다보았다 . 킹사이즈 침대에 하얀 침대보가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다. 천장에는 핑크빛 등이 은은히 비치고 있으며 4단자리 하얀색 장롱이 반작인다.
침대와 장롱 사이에 스탠드가 놓여있는데 약간 노란색 불빛을 발산하고 있다. 벽에는 거의 벗은 남녀가 포옹하는 대형 브로마이드 사진이 걸려있다.
난 원숙한 두 여인이 잠을 자는 은밀한 장소를 음흉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두 여인이 잘때는 무얼 입고 잘까 하는 의구심을 품어 본다. 혹시 이두 여자가 레즈비언을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함께.
거실에는 박과장이 외국방송 TV를 보고 앉아 있고 정수와 미연은 주방에서 무언가 열심히 만들고 있다. 나는 세 여자들만 사용하는 화장실에 들어가 오줌을 내리 갈기며 천천히 화장실 내부를 구경했다.
커다란 거울 속에 내가 있고 거울 우측 하얀색 케이스 안에는 울긋 불긋 여인네들이
사용하는 알수 없는 물건들이 잔뜩 들어있는데. 자세히 보니 비닐봉투에 생리대며
질 세정액으로 보이는 예쁜 병이 있고 치약 , 비누등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화장실을 나오자 박과장과 두여인이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다. 미연을 옷을 갈아 입고 나오겠다며 안방으로 들어갔다. 정수도 술이 오르는지 반쯤 쇼파에 기대고 앉아있는데 스커트가 찢어질 듯 팽팽하게 보였다. 반쯤 눈이 감겨있다.
박과장은 그런 정수를 살며시 안아 자신의 무릅에 눕히고는 한손으로 정수의 유방을 살살 문지르다. 안방에 옷을 갈아 입겠다고 들어간 미연은 10분이 넘어도 나오질 않은다. 나는 이제 집에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일어 서려고 하지만 미연이 방에서 나오질 않는다.
나는 무슨일이 있나하고 일어나 미연이 있는 안방으로 다가가서 문을 노크했다
드번 세 번 노크를 해도 방안으로부터 아무 반응이 없다. 나는 더욱 궁금했다. 살작 문을 미러봤다. 다행이 문이 잠기지 않아 스르르 열렸다.
핑크불빛이 은은한 안방 침대위에 미연이 잠옥으로 갈아 입고는 엎드려 있다.
아마 술기운을 이기지 못하고 깜빡 잠이든 모양이다. 차마 안방에 들어가지 못하고 문에 기대어서서 잠이든 미연의 모습을 내려다 보았다.
뽀얗고 미끈한 미연의 다리와 붉은 실크 잠옷에 가려진 허벅지가 약간 보인다. 나는 침을 꿀꺽 삼키고 망설였다. 들어가서 잠든 미연의 얼굴을 자세히 보고 싶었다. 그러나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나의 이성이 말리고 있었다.
잠시 나는 생각했다. 미연이가 잠든 방을 들어갈까 말까 하고......... 나의 아랫도리는 이미 뻣뻣하게 변해가고 있었다.
"아,,,,,,,,, 어찌해야 하나, 내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잠옷 차림으로 침대에 요염한
자태로 누워있는 이 상황을 ,,,,,,,"
나는 거실에 있는 박과장과 정수가 걱정이 되었다. 살살 거실로 나가 두 사람이 무엇을 하나하고 살펴보았다 . 이미 두사람은 한몸이었다. 발정난 암수컷이 서로의 입술을 탐하고 있었다.
박과자의 손이 정수의 유방을 주무르고 한손은 정수의 스커트 밑으로 들어가 있었고 정수의 두손은 박과장을 꽉 안고 있었다. 박과장의 입이 정수의 입에 포개져 프렌치 키스를 나누고 있는 상태로 보였다.
나는 안심이 되었다. 다시 미연이 잠들어 있는 안방으로 가서 천천히 문을 열고
미연이 잠든 침대곁으로 다가가 앉았다. 화장도 지우지 않고 그냥 잠들어 있다.
입가에서 술 냄새가 났다.
잠들어 있는 미연의 얽ㄹ이 너무나 이뻐 보였다. 40대 초반의 여인이 아니라 20년전
내가 처음으로 처녀성을 맛 보았던 같은과 여대생의 얼굴보다 더 팽팽하고 매혹적으로 보였다. 이 여인을 오늘 정복을 하겠다는 욕심이 서서히 일기 시작하자. 점점더 아랫 도리에 힘이 가해졌다.
나는 가까이 침대에 다가가 허벅지를 가리고 있는 미연의 잠옷을 천천히 올려 보았다 . 원피스인 잠옷은 내 손에 의해 스르르 위로 올려지고 백옥보다 더 하얀 허벅지 살이 드러났다. 나는 침을 꿀걱 넘기고 간신히 떨리는 손을 유지한채 혀를 가까이 미연의 허벅지에 대어보았다.
향긋한 여인의 체취가 느껴지고 보드라운 감촉이 혀를 타고 전해진다 . 나는 일어나서 침대위로 살며지 진동을 주지않고 올라갔다. 더 이상 참을수 있는 인내는 없었다. 이미 잠이들어 세상 모르고 잠든 미연의 육체는 무주공산이 었다. 더욱 대담하게 원피스 자락을 올리자 까만 팬티가 나타났다.
눈이 아찔해왔다. 침이 자꾸 넘어간다. 떨리는 손으로 미연의 팬티를 살짝 들고 사타구니를 통해 손가락을 넣어 봤다. 뜨거운 여체가 만져졌다. 까실까실한 보지털이 잡혀지고 약간 미끈한 액체가 묻어 나왔다.
미연의 원피를를 더위로 걷어 올리고 팬티를 벗기려고 하자 마음대로 되질 않았다.
엉덩이를 좌우로 돌리고 팬티끈을 잡고 내렸다. 미연이 잠결에도 끄응 하면서 몸을 뒤챈다. 나는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미연의 상태를 보자. 가만히 있다
미연의 보지는 이미 촉촉히 젖어 그 무엇을 기다리는 옹달샘이었다. 잠은 들어있지만 미연의 아랫도리는 주인을 기다리고 이는 것이다. 오늘밤 이 보지의 주인은 나였다. 미연이 이미 나를 기다리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끓어 오르는 욕정을 주체할 수 없는 나는 바지를 벗고 윗도리를 벗고 셔츠와 팬티만 입은채를 침대로 올라가 미연의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 원피스 잠옷을 젖가슴 가지 밀어 올렸다. 그러나 브라자가 안 보인다. 옷을 갈아 입는 다고 안방에 들어간 미연이다.
움찔움찔 하면서 알수 없는 소리를 낸다. 잠을 자면서도 자신의 보지에서 전해지는 쾌감을 느끼나 보다.
미연의 양 다리를 위로 올리고 얼굴을 보지에 묻고 한참을 ?고 빨며 서서히 환락의 세계로 진입하고 있었다. 양다리를 더욱 높게 들고 엉덩이 밑을 보니 앙증맞게 생긴 똥구멍이 보였다. 혀로 그곳을 살살 만져 보니 단단히 오므려져 있다. 똥구멍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나는 듯 했다.
정수가 미연이의 엉덩이를 쳐다보는 형상이다. 나는 정수의 엉덩이를 벌리고 박과장의 자지가 박혀있는 보지를 혀로 ?아 보았다. 너무 환상적이다. 너무나 보고싶은 명 장면이다. 다시 혀로 정수의 항문을 간지럽혔다. 박과장 귀에 대고 정수를 꼼짝하지 못하게 곽 끌어 안으라고 했다.
이미 침을 잔뜩 집어넣었기 때문에 그리 큰 마찰없이 자지가 밀려 들어갔다. 정수의 입어서는 웃음인지 울음인지 단발마 비명이 나온다
"야, 이색꺄,아아앙 엄마,,,,,,, 너무 아프단 말야,,,,,, "
"빨리 자지 빼, 아아아아아아앙 아앙" 나의 자지가 피스톤 운동을 하자 정수가 울기 시작한다.
밑에서는 박과장이 정수를 꼼짝하지 못하게 끌어 안고 있다. 내 자지가 정수의 항문으로 깊게 밀려 들어가자 이미 보지속에 박혀서 피스톤 운동을 하던 박과장의 자지가 昰?피부막을 통해 느껴졌다.
한 여자의 몸속에 두 개의 자지가 박혀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환상적이고 멋진 장면이 아닐수 없다. 내 자지가 정수의 항문을 왕복운동 하자 약간 노릿한 물질이 자지에 묻어 나왔다. 인분 조각 같았지만 게속해서 박아댔다.
"아악,,,,,,,,,,,,,,,아아아아으으으으으 엄마,,,,,,,으으으으으"
"나 죽어,,,,,살려줘,,,,,,아아아아아 나 죽으려고 해" 정수가 거친 숨을 헐떡인다.
"아이 썅년아 가만히 좀 있어" "찰싹, 찰싹" 내가 정수의 엉덩이를 때리자 가만히 있는다. 이젠 체념한 모양이다.
이 모습을 본 미연은 까무러 칠 정도로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나는 이 두여인에게 오늘밤 환락의 극치를 맛 보여 주리라고 마음을 먹고 정수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서 휴지로 씻고, 화장실에가서 씻고 오라고 했다.
나는 다시 박과장과 미연을 일으켜 세우고 내가 눕고 미연이를 내 배위로 엎드리게
하자 좀 전에 정수가 당하던 자세가 겁이 났던지 응 하지 않으려고 한다. 박과장이 아프지 않게 한다고 꼬셔서 겨우 내 배위에 엎드리게 했다.
나는 박과장의 자지에 의해 넓혀진 미연의 보지속에 내 자지를 밀어넣고는 미연의 항문에 침을 잔뜩 발라줬다. 그러자 박과장이 좀 전 내가 하던 자세로 미연이의 똥구멍을 두손가락을 넣고 벌리기 시작 했다.
"아아아아아아아,,,,,아퍼,,,,,, 안돼, 안돼,,,,,,, 도저히 못하겠어" 미연이 비명을 질러 댄다. 그러나 박과장은 계속해서 미연의 항문을 양손으로 벌리고 자지를 밀어 넣자 미연의 눈에서 떨어진 눈물이 내 얼굴을 적셨다.
"엄마야,,,,,,,,,, 살려줘,,,,,,,,,,,,아아아아아아 아퍼,,,,,,,,,,엄마" 미연이 자지러 진다.
"형님 살살 아프지 않게 수셔요" 내가 거든다.
"알았어, 아우님, 살살할게"
박과장의 자지가 미연의 항문속으로 밀려들어 오자 그 느낌이 내 자지를 타고 전해졌다. 너무 너무 좋은 느낌이든다. 이런 형태의 스리섬을 해본 분은 알겠지만 아내나 애인의 보지와 항문을 모르는 남자와 동시에 자지를 넣고 쑤시는 그 느낌은 해보지 않은 분은 아무리 설명해도 모를 것이다.
"쑤걱,,,,,,수걱,,,,,,,,퍽퍽퍽,,,,,,," 자지 두 개가 들락거리는 소리는 거실에 울려 퍼지고 묘한 음율로 마치 오테스트라를 연주하여 나오는 음향같다.
"아아아아아악,,,,,,,,,,,,아야아야,,,,,,,,,으으으으 아버지,,,,," 미연이 아버지 까지 불러대며 자지러지는 소리를 낸다.
"아아아아아 엄마 아버지,,,,,,,,,,,,,,아악,,,,,,,,,,"
"더 빨리 박아줘, 오빠!,,,,,,,,더 빨리,,,,,,,,,,,,,아윽,,,,,,,,아아아아" 조금전 까지 아파서 죽겠다고 하던 미연이 이제는 스리섬의 진정한 맛을 알았나 보다. 두 개의 자지가 박히면서 내 보내는 애액과 보지와 항문에서 흘러 나온 액체로 미연의 엉덩이는 흔건히 젖어있고 거실에 깔리 시트는 누렇게 변해갔다.
박과장도 나도 이 두여인도 오늘 밤 이렇게 환상적인 그룹섹스가 이루어질 지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 미연이 몸속에 나와 박과장의 자지가 박혀있고 세 사람 이제 환락의 극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언제 화장실서 나왔는지 정수가 쇼파에 앉아 자신의 보지를 손으로 자위하며 쳐다보며 묘한 웃음을 흘리고 있다.
나는 얼른 스푼을 정수의 보지속에 넣고 보지속에 고여있는 보지물을 떠냈다. 한 스푼의 보지물이다. 미연이 보자 보짓물이 덜 나왔다. 그릇에 나와 박과장 의 정액 그리고 미연이와 정수의 보짓물이 종이 컵 한잔분량이 담아졌다.
정수와 미연 박과장은 화장실에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있고 나는 그릇을 들고 부엌으로가서 간장을 조금붓고는 손가락으로 휘휘젖고 컵을 네 개와 함께 거실로 가지고 나왔다. 미연이에게 집에 맥주가 없느냐고 묻자 있다고 한다. 나는 그릇에 맥주 한병을 붓고 손가락으로 다시 젖고는 컵4잔에 따랐다.
"형님, 미연씨, 정수씨 이로 오세요"
"이건 오늘 밤 우리 네명이 만들어낸 사랑의 묘약입니다."
"모두 한잔씩 듭시다.
"건배!" 나의 건배 제의에 모두 즐거운 표정이다.
"우리 모두의 잊을수 없는 밤을 위하여!"
2002. 12. 1
hotdogpussy
우연한 그룹섹스
우연한 그룹섹스
hotdogpussy
< 이 이야기는 내 친구의 이야기로 1인칭 작가시점에서 재구성 해서 써봤습니다. 그 친구의 5년전 우연한 기회에 우연히 맛 보게된 그룹섹을 묘사한 내용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흥미를 돕기위해 약간의 허구성을 가미하여 구성해 봤습니다. 그리고 가급적 이런 형태의 섹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