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은 때밀면서 상상 하지마라 .SSUL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니들은 때밀면서 상상 하지마라 .SSUL

💬 0 👁 419
☰ 목록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목욕탕에가서 때밀려고하는데 너무 힘이들어서 때밀이 시켜서 때밀기로 햇지
 
그래서 누워있는데 솔직히 때밀이 시켜본 게이들은 알겟는데
 
때밀동안 누워있는데 존나 심심하다
 
그래서난 눈감고 ㅅㅅ 하는 상상 하기로햇지
 
시작은 가볍게 쌔근한 백마로 시작햇는데 근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있엇음
 
상상속에서 허벅지 만지면서 올라오는중이엇는데
 
때밀이 아재 비누칠하는 손이랑 겹치는 바람에 존나 갑자기 급꼴리면서 내 자지가 발딱 서버린거야
 
그래서 상상 끊을려고 햇는데 시발 이게 사람맘대로 안지워지더라 계속 잔상이남음
 
그래서 비누칠하는데 내자지 존나 발딱 서잇고
 
 때밀이 아재가 보고잇는데 존나 쪽팔리더라
 
너무 서서 아재가 수건으로 덮어주더라
 
근데 수건덮어도 텐트 쳐짐 시발
 
그래서 아직 상체다 비누칠도 덜햇는데 저 여기까지만할게요 이러고 그냥 나옴
 
그래서 존나 대충헹구고 옷갈아입고 때밀이값주고나서 갈랫는데 때밀이가 나한테 헛개수 주면서 서비스야 하면서 주는데
 
표정이 다 이해한다는 표정이더라
 
집주변에 목욕탕이라곤 거기뿐인데 나 이제 어디로 가야하노
 
 
 
 
--------------------------------------
3줄요약
1.때미는데 상상함
2.자지가 발딱
3.헛개수는 서비스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