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운전을 한데다가 바다에서 놀았는데도 장모님의 목욕장면이 눈앞에 아른거려 좀처럼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숙소에는 두 개의 방이 있는데 하나는 와이프와 아들이 자고 있었고 다른 방에는 장모님이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거실에서 따로 자는데 제가 원래 몸에 열이 많아서 여름에는 거의 팬티만 입고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이 좀처럼 오지 않아서 뒤척이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장모님이 나오는게 보였습니다.
저는 저도 몰래 자는 척을 하고 있었습니다.
거실의 대리석 바닥이 시원하길래 대자로 누워 있는 상황에서 장모님은 저를 지나쳐 회장실로 가시더라고요.
저는 그때 순간 미쳤는지 팬티를 벗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욕실에서 장모님이 제껄 본 기억도 있고 장모님의 샤워장면을 본 적도 있었기 때문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도 더우면 팬티를 벗기도 했기 때문에 혹시나 오해하더라도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벗고 있을 때 욕실에 들어왔던 장모님의 모습도 떠올랐구요.
장모님이 화장실에 있을 동안 자지를 발기시키려고 했는데 장모님의 목욕장면을 생각하니 자지가 그때처럼 풀발기 상태가 되어 꺼떡거렸습니다.
그때 욕실 문이 열리면서 빛이 환하게 비쳤습니다.
저는 눈을 꼭감고 자는척을 했습니다.
제 한 손은 자지를 부여잡은채로 말이죠.
마치 실수로 발기한자지를 꺼낸 것처럼 말입니다.
감은 눈에도 빛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욕실 문을 닫은건지 불을 끈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이내 장모님의 발걸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를 못 보신건지 제 옆을 스쳐지나가는 발소리였습니다.
아쉽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때 발걸음 소리가 멈추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직감 적으로 장모님이 제 자지를 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더욱 자지가 불끈 솟았습니다.
심장이 쿵쿵 하고 울렸고 이상한 배덕감에 정신이 어지러울 정도로 머리가 울리는 것 같았습니다.
장모님의 발걸음 소리는 좀처럼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이 얼마나 길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굉장히 긴 시간으로 느껴졌습니다.
장모님 앞에서 완전히 발기한 자지를 꺼떡이고 있는 제 모습을 상상하니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때 장모님의 발소리가 다시 들렸고 그 소리는 제쪽으로 조금 더 가까이 들려왔습니다.
장모님이 제 바로 옆으로 온것이 눈을 감고 있는데도 선명히 느껴졌습니다.
눈을 감고 있으니 오히려 느껴지는 게 있었던 거죠.
장모님은 제 자지를 계속 바라보시는 것 같더니 몸을 숙여 제 옆에 앉았습니다.
그리고는 손으로 제 얼굴 앞을 왔다갔다 하시더라고요.
제가 자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조용히 제 팔을 툭툭 누르면서 "사위." 하고 조용히 불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기회라고 생각해서 잠든 척을 했습니다.
자지를 잡고 있던 손도 내려 놓고 무방비한 척을 하면서 말이죠.
옆에서 장모님의 뜨거운 숨결이 느껴졌습니다.
한동안 고민하시던 장모님이 제 자지를 천천히 부여잡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장모님의 보드라운 손이 자지를 움켜쥐고 천천히 흔들었습니다.
"하아..
하아.."
장모님은 애뜻한 숨소리를 내시면서 제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었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미동이 없자 장모님은 다른 손으로 제 젖꼭지를 간질였습니다.
제가 피곤해서 골아 떨어진 거라고 생각한 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자는 척을 하는 걸 알았을까요? 어쩌면 자든 말든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점점 더 노골적으로 손을 흔드는 장모님이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귀두에 축축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손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조용히 실눈을 떠보니 장모님이 제 자지를 입으로 빨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는 필사적으로 자는척을 해야 했습니다.
상황이 이지경까지 온 마당에 제가 깨어 있다는 것을 장모님이 알면 안 될 것 같아서였습니다.
장모님의 펠라치오는 농밀했습니다.
장인어른과 사별하고 얼마나 빨고 싶었길래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빠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던 나는 장모님의 입에 그대로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와이프가 펠라치오를 할 때도 입에 싸는 건 매너가 아닌 것 같아서 쌀것 같다고 말하고 손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제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었기 때문이죠.
장모님은 자신의 입에 들어온 정액을 삼키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제 자지가 작아질 때까지 빨아주면서 자지를 청소하고는 이내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꿈인것처럼 느껴졌지만 현실이었습니다.
장모님의 펠라치오는 저의 욕구를 해소 시켜준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불을 지폈습니다
이제 완전히 장모가 아니라 여자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다음 이야기는 나중에 마저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