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시리즈로 엮어놔야 되나 싶은 이야기입니다
앞선 명품백녀를 소개해준 동생여친의 언니 이야기입니다
다른 동생하고 장어집에 가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한잔 하던중 동생이 고개짓으로 신호주길래 보니
동생여친이 저 옆자리에서 보고있다가 눈을 마주침
눈인사 나누고 하던일
즉 먹던 술 계속 마시고 장어 먹고 있으니
동생왈
행님 저여자 아는가봐요?
알지 아니까 인사하지 모르는데 인사 허겄냐
어떻게 아는 여잔데요?
아는동생 여친이니까 닌 신경끄고 술이나 마셔
장어가 떨어져 갈때 주문 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나오는게 이집 주인이 관심법이 있나 싶었는데
동생 여친이 우리테이불에 시켜준거다
이렇게 고마울수가 있나
꽁으로 먹는건 안되니 자리를 옮겨서
뭐 이렇게 사주냐고 그럴려면 전부다 사주든가 ㅋㅋ
동생여친(이하 동여)이 웃으며 그럴까요?
말 꺼낸게 무안하게시리 답하니
이자리에 있는것도 내가 계산할테니 맘껏 먹으라니
동여가 인사하라고 앞에 있는 여자를 소개해준다
동여는 큰키에 보기에도 탐스러운 몸매에 중상이고
앞자리의 여잔 아담스런 사이즈에 와꾸는 귀염뽀짝상?
울 언니에요 아마 오빠랑 나이가 비슷할텐데
오빠 몇년생? 그랴 갑장맞다
은옥이에요
네 전 시다바립니다
갑자기 졸지에 벌어진 미팅자리
이러지 말고 합석하죠
옆자리 동생놈이 은근슬쩍 동여를 노리는거 같았지만
그동생 성격을 잘 아니 살인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차단하니 섭했는지 오줌누러 간다더니 사라짐
그게 섭하면 내 인생에서 니도 사라져라 이눔아
졸지에 2:1의 포지션 ㅋㅋ
둘다 아니 셋다 술을 마셔서 운전은 불가해
택시 태워보내려니 오늘은 술마시려고 언니랑 나온건데
싫지 않으면 2차는 자기들이 쏜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걷어찹니까
아까 도망간 동생아 좀더 참아보든가 들이밀던가
자빠트리고 싶은 맘이 있다면 말린다고 들이밀어야지
포기하니 이런 호재가 와도 니 자리는 없는거다
계산하고 나와 어디갈까 싶어 생각중인데
길 건너 2층에 있는 카페는 아니고 바에 가잔다
저긴 몇번 가본곳인데
두여인을 앞세우고 들어가며 주인마담이 아는척 하는거 손사레치며
X하니 첨오는 손처럼 받아줌
맥주나 마실 생각인데 이여자 언니가 발렌을 시키며
양주 좋아하세요?
아뇨 난 소주나 맥주 양주는 발삼이 좋아한다니
맥주로 통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은근 코드가 비슷한게
살아온 세월,환경이 비슷해서일지도
어쩌다보니 직업도 나오니 마침 잘됐다며
조만간 연락할일이 있다고 연락처를 요구해
엄마! 나 번호 따였어
그날을 그렇게 헤어지고 은옥의 존재를 까맣게 잊고 있던 어느날
톡이 왔다
혹시 시간되면 통화하자고
전화를 하니 자기 사무실로 방문바란다는
통화는 짧게 ㅋㅋ
약속하고 가니 회계사 사무실
직원은 여자들만 득시글한게 이게 여초회사구나
주욱 둘러보며 스캔결과 이많은 여자중
쓸만한? 여잔 두명정도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 ㅋㅋ
안으로 들어가 다시 문열고 들어가니
그녀 은옥이가 있는데 술마실때랑 다른 모습에
놀랍지는 않은데 색다른 광경이 흥미롭다
어서와 바리야
???
생각해보니 전 술자리에서 갑장이라고 말놓기로 한것도 같고
아닌것도 같은데 저러는거 보니 한거 같아
그래 잘지냈어? 바쁜가봐?
소파에 앉으니 아까 본 여자중 쓸만했던? 여성이
커피를 놓고 나간다
슬쩍 주변을 돌아 보는척하며 몸매까지 스캔
이건 병이다 병
왜 불렀냐니
친구가 보고싶은데 부르면 안되냐고
제법 쎄게 갈기는게 웬만한 농도 받아줄거만 같은 상여자인가
당연 보고싶으면 불러서 봐야지 못보면 눈병날걸?
환하게 웃으며 친구 제법 치네 호호
고객중에 토지를 여기저기에 소유하고 있는데
너무 흩어져있어 관리가 안된다며
그걸 관리할수 있음 할 사람
구입할 사람이 있다면 소개해달랐다고
근데 왜 날 부른건데?
친구가 아무래도 잘 알거같아서 얘기했는데ㆍ
안되는거니?
난 건축쪽이지 토목도 아니고 조경은 더 아닌데?
몰라 둘러보고 쓸만하면 소개해주든가 사든가
어떻게든 되겠지 시간좀 내봐 친구야
보기보다 더 터프한 친구구나 넌
여자한테 터프라니 너무한거 아녀?
그랴 친구부탁인데 한번 가보자 가서 보고 결정해도 늦지않으니까.
약속날이 돼서 가니
청바지에 흰 티
이건 청바지입을때 이렇게 입기로 한건지
서류봉투가 두툼한게 보니 지적도 여러장이라 세어보니
흐미 이십여곳이나 됨
빨리 돌아도 하루에는 택도 없는 거리다
이걸 오늘 다 본다고?
안되니?
너 바보니 이거 다 돌며 보려면 빨라도 이틀
가서 지체되면 삼일은 걸리겠는데
폰을 들고 통화하는게 지주인지 어쩌저쩌구 하더니
경비일체와 인건비 두둑히 줄테니 부탁한다고 하는데
어쩔수 있겠나
주욱 펴놓고 순서잡아 동선대로 출발
돈받고 즐기는 드라이브려니 하고 가니까
나름 괜찮은게 은옥이가 심심하지 않게 얘기해준다
사는거부터 재미났던거 얘기하다가
넌 혼자사는게 좋은거니?
좋겠냐? 어쩌다보니 혼자 사는거지
나도 결혼하고 싶은데 나이가 차니까 남자들이
내가 여자로 안보이나봐 들이 밀지를 않아
너도 내가 여자로 안보여?
갑작스런 얘기에 물끄러미 은옥이를 보니
아담한 체형에 귀염뽀짝상이라 남자들이 좋아할만데
문제는 나이겠구나
왜 여자로 안보이겠어 니가 남자도 아닌데
그치 여자로 보이지?
근데 왜 남자들이 안올까?
아예 없어?
곰곰히 생각하더니 있긴 있는데
있긴 있었는데 보는 눈이 음흉해서 찻던기억이 나
이걸 우째쓸까나
남자가 보는 눈이 다 비슷해서 같이 사는건 안돼도
섹파로는 된다는 마인드가 있는데
아무래도 그놈들이 널 그런 눈으로 보는갑다
진짜? 리얼리?
남자나 여자나 결혼적령기를 넘어서면
그순간부터 시장가치가 폭망하는건 너도 알잖아
나이를 먹을수록 가치는 더 떨어지는데
정작 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눈은 여전히 높으니
결혼가능성은 더 감소하는게 현실이잖아
나이들어서 보면 좋은 남잔 다 누가 채가고
좋은 여자도 잽싸게 채가니까
기회인지 찬스인지 괜찮은 상대가 생겼을때 결혼했어야지
너 그동안 누가 좋다고 따라다닌 남자없었어?
있긴 있었지만 그땐 너무 바빳거든
근데 우리가 몇번이나 봤다고 이런 얘기를 하는거니 ㅋㅋ
이런 얘기해주는 남자가 이젠 없어 난
오래 본다고 친한것도 아니고 우리사이처럼
얘기할수 있다는것도 나름 친한거 아닐까
갑자기 궁금해졌슴다
닌 성욕을 풀긴 푸는겨? ㅋㅋ
야아 그건 너무 나간거 아이가 ㅎㅎ
궁금하잖아 혼자사는 여자의 성욕이
됐써 그얘긴 그만하고 재미난거 얘기해줘
재미난게 뭔데
우리 친구 시다바리의 인생이야기
우리가 우리니?
그럼 같이 차타고 다니는 우리지
시덥잖은 얘기에도 과하게 웃는 그녀를 보니
알수없는 안타까움에 나도 모르게 손이나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나보다
이게 뭥미?
아냐 니가 괜히 사랑스러워 보여서 실수야 실수
어색해진 차안 분위기에 노래를 틀었는데
하필 김범수의 하루라니
하긴 좋아하는 노래 모아놓은거라 그노래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지
블랙사바스의 쉬즈곤이 안나온게 다행이려나
늘어진 분위기를 바꾸려고 다른 노래를 듣는것보다
따라 부르는 방법을 선택해 부르니
어느새 그녀도 따라 부른다
사랑이 날 또 아프게 해요
사랑이 날 또 울게 하네요
그렇게 사랑했던 추억마져 잊어달라며
사랑이 잔인하게 떠나가네요
그런 그녀를 슬쩍 보는데 그녀도 날 보고있다
와보노? 내가 그리 잘생깄나?
ㅋㅋ 친구야 지나가는 사람한테 물어봐라
백이면 백 니가 잘생겼다고 안한다
안다 나도 안다 잘생긴놈들 다죽어라
실망하지 마라 친구야 닌 남자답게 생겼잖아
그거 칭찬아니지?
그러는 와중에 첫번째 목적지 도착
누군가 농사를 짓고있는 땅을 지적도로 경계를 찾아가며
체크하는데 농사짓는분이
이땅이 새댁거여?
새댁이라니 결혼도 안한 여자한테 새댁이라니 ㅋㅋ
땅주인은 맞는데 농사는 당분간은 지어도 된다고 하니
팔 생각은 없냐고 함
시작부터 좋은게 이러다가 관리가 아니라 팔아버리겠는걸
두번째는 너무 방치해서 숲인지 농토었던건지 헷갈릴지경이라
이거 원상복구하려면 들어갈 장비대 계산하고 이동
그날 겨우 일곱곳 돌고나니 해가 넘어가지 직전이라
가까운곳에서 자고 다시 움직이기로 함
검색해본 결과 멀지 않은곳에 면소재지가 있어
밥먹고 숙소잡을래? 숙소잡고 먹을래?
먹고 잡기로 하고는 숙소근처 식당에 감
그때나 지금이나 시골이라 그런지 젊은 사람은 안보이고
노인과 늙은 중년들이 식사인지 술자리인지 하고 있다가
우리가 들어가니 은옥이의 청바지핏을 노골적으로 보는게
눈깔을 확 뽑아버리고 싶은건 뭔지
내여자도 아닌데 기분이 더러워
나가자니까 왜?
손잡고 나와 다른집에 가서 밥먹고 소주도 일잔 곁들이는데
아까 왜 나왔냐고
사람들이 널 노골적으로 보는게 기분나빠져서 나온거라니
그래도 친구밖에 없다며 짠!
그게 그렇게 기분 나빴냐고
그려 내여자도 아닌데 더러웠다니
귀엽다고 머리를 쓰담
한병만 먹는다는게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세병을 자빠트리고
차에가서 가방챙겨들고 모텔에 가니
아뿔싸 방이 하나밖에 없단다
관광지도 아니고 평일인데 벌써 매진이냐고
근처에 큰 공사장이 있어서 장기숙박이 있어 그렇다며
다른곳에 가도 마찬가지일거라고
하나 남은것도 금방나갈거라니 일단 계산후 열쇠받고
다른곳에 가봤지만 진짜 없다
난감했지만 일단 은옥이를 방에 들이고 난 씻고 차에가서 잘테니
넌 여기서 자라니까
그런게 어디있냐고 같이 자자네
넌 바닥에 난 침대에서 ㅎㅎ
혼자잘땐 빤스만 입고 자야 편해 잠옷도 없는데
어쩔수 없이 걸치고 자려니 잠이 안와 뒤척이니
바리야 바닥이 불편하니?
아니 그냥 잠이 안와서 그래 넌 왜 안자?
잠안오면 이리 올라와서 얘기나 해
안돼
왜?
나올라가면 늑대가 될거같아 ㅎㅎ
개소리 말고 올라와 늑대가 되건 여우가 되건간어
니가 자초한거다
웃기지 말고 올라와서 자
삼십센치쯤 떨어져 누웠는데 잠이 오겠습니까
바리야 넌 신사같아
나? 시다바리가 신사같다고?
어 넌 짖굿은면도 있지만 지킬건 지키는 상남자인거같아
아닌데 나 신사밥말아 먹는 늑댄데
이런 늑대가 어딨어
여기있지 어딨냐
그녀쪽으로 누우며 입술을 가져가니 기다렸다는듯이
다가와 입술을 맞춰옵니다
입술을 핥다가 빨다가 혀가 오가는 전형적인 섹스전 행동
어느새 그녀가 제위로 올라와 미친듯이 내입술을 빨고 있다
바리야 우리 이래도 되는걸까
몰라 인생이 생각대로 되겠니 그때그때 흘러가는거지
허겁지겁 내 옷을 벗기고 자기 옷도 벗더니
자빨해주는 은옥이
그리 잘한다고 볼수는 없지만 처음해준다는게
흥분감 최고다
어디서 본건지 곧추를 빨면서 손가락은 내 젖꼭지를
쓰다듬는게 경험이 있겠지
나이가 몇갠데 처녀일까
곧츄에서 올라와 가슴 꼭지를 핥다가 입술을 맞춰오는 그녀
이젠 내차례겠지
자세 역전해서 키스키스얼굴 ,귀,목덜미,가슴, 겨드랑이 ,배,옆구리
은옥이의 성감대를 찾아가며 애무해주니
유독 반응이 큰 유두를 집중애무하니 좋아 죽는다
아직 시작이라구 은옥아
결혼을 안해서일까 아직도 뽀야스럼한 보지와
있는듯 만듯한 가늘가늘한 보지털
혀끝으로 슬쩍 클리를 핥아 올리니 자지러진다
바리야 그만하고 넣어줘 흐흥
무슨 소리니 이렇게 맛난건 더 먹어야돼
주변부터 살살 핥아가며 맴도니 간질나나보다
바리야 거기말고 흐흥
애가 타서 죽을때까지 주변을 애무하니
보지를 내입에 딱 맞춰주는 은옥이
그리고는 움직여가며 클리를 문지르며
한껏 올라간다
정상위 자세잡고 귀삽만 하고 키스하니 기다렸다는듯이
입술을 물고 빨고 난리도 그런 난리라니
바리야 넣어줘 응
넣으면 우리 다시른 예전으로 못돌아가
바부야 넣은거나 마찬가지인데 돌아가긴 뭐가 돌아가
니말이 맞다 이러고 아무일 없던것처럼이 될리도 없고
이렇게 된거 실컷 먹어야겠다
드디어 들어갔다 그녀 깊숙히
허흑 바리야 자기야 너무 커 천천히
첫날밤처럼 서서히 부드럽게 하다가 허리도 돌려가며
장삼단칠 좌충우돌 좌삼삼 우삼삼
바리씨 나 너무 좋아서 죽을거 같아
너가 너무 좋아져
이런 나 좋아하면 안되는데
안에 싸도 되니
응 바리는 언제든 돼 지금 싸려고?
아니 벌써 싸면 조루게
이렇게 맛있는데 더 먹어야지
뒤집어놓으니 허연 달덩이 같은 엉디
그사이에 흐르는 물을 귀두로 문지르니
언제든 들어가도 준비된 보지라 서서히 진입
헉 바리야 천천히해
좋아?
응 너무좋은데 커서 힘들어
첨이라 그래 하다보면 크다는 생각 안들거야
엉디를 찰싹 때려가며 박다가 양 발을 잡고 올러 박으니
조임이 더한게 아주 굿보지다
은옥아
응 왜
이건 앞으로 너결혼할때까지 내보지다
알았어 바리 전용보지야
강강강
쌀까?
ㅇ
어흐흥 자기 전용보지에 싸줘 많이 많이흐흥
들락거릴때마다 좁은 질에 긁히는건지
조여대는건지 참을수 없는 사정감에 그대로
준비된 사수는 쐈다
움찔거리며 곧추를 조여오며 더 싸라는듯한게
이 얼마나 오랜만에 보는 쫀득보지인지
너무 사랑스러워 그대로 업어져 백허그로
가슴을 조물조물 귓볼을 빨며 숭결을 불어넣으니
그만해 나 죽을거 같다니까
잠시만 이대로 있어봐 은옥이 보지가 안놔주잖아
비리 너 무지막지해
뭐가 너랑 섹스하니 이런것도 있었구나한게
신세계였어 쪼옥 쪽
첨볼때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
결국 이렇게 된건 다 니탓이라니까
덥썩 먹은 제잘못이 크다는데
대체 제가 잘못한게 뭐가 있나요?
난 무죄라고 보는데요
사진은 당연 펌입다요
2편은 주말에 기릉할지 모르겠네요
불금 술마시러 나가봐야겠네요
오늘은 간만에 처이모랑 한잔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