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아빠 후배 아저씨 -2부 문식이 삼촌은 확실히 나이가 있으셔서 그런지 여자 몸을 잘 알더군요... 삽입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제가 느끼는지.. 이미 다 파악을 해서 허리움직임이 너무 노련했어요 저는 말로는 ... 💬 0 👁 2,717 내용보기
3부 아빠 후배 아저씨 -3부 저는 삼촌 말좀 그만하게 하고 싶어서 삼촌어깨에 제 양팔을 감싸고 그냥 눈을 감고 일부러 주의를 돌리려고 신음소리를 냈어요 [나: 아 으음 아앙.. 아 아 (아랫입술을 지긋이 깨물... 💬 0 👁 3,132 내용보기
4부 아빠 후배 아저씨 -4부 전 기분이 좋아졌고 기분이 좋아지면서 .. 웬지 모르게 좀 땡기는(?) 느낌이 오더군요 저도 모르게 자꾸 문식이 삼촌의 바지를 입은 사타구니 부분을 자꾸 처다 보게 되었어요 문식이... 💬 0 👁 3,816 내용보기
5부 아빠 후배 아저씨 -5부 벌써 밤 11시가 되가더군요.. 삼촌은 방안에 있는 제 침대를 보며 [삼촌: 저게 지희 침대구나] [나: 네... 맞아요] [삼촌: 그럼 오늘은 내가 저 침대 좀 써야 겠구나.. ... 💬 0 👁 6,71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