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 금단의 나날들 -12부 \".............???\" 지윤은 태공이 얼굴이 벌개진 채로 들어와 아무말없이 자기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아 버리자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저녀석이 왜 저러지?....... 💬 0 👁 7,657 내용보기
13부 금단의 나날들 -13부 지윤은 움찔 했지만 태공의 손을 뿌리치지는 않았다. 하지만 본능은 어쩔수 없는듯.....지윤의 몸이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했다. 양손가득 묵직하게 전해지는 엄마의 유방의 감촉에 태공... 💬 0 👁 4,883 내용보기
14부 금단의 나날들 -14부 진숙은 운동을 마친뒤라 온몸이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때문에 땀에 젖은 옷이 몸에 달라 붙어 육감적인 몸매가 더욱 두드러지게 보였다. 은근히 풍기는 땀냄새가 태공의 코로 스며들자... 💬 0 👁 3,423 내용보기
15부 금단의 나날들 -15부 시내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할때, 손님들의 시선은 온통 지윤에게 집중되었다. 그만큼 오늘 지윤의 모습은 아름다웠다. 간혹 지윤을 알아본 손님들이 사인을 요청해 왔다. 사... 💬 0 👁 4,521 내용보기
16부 금단의 나날들 -16부 이런 상황에 인터넷이 도움이 될줄은 진정 몰랐다. 사춘기의 호기심으로 섭렵한 인터넷의 야동이나 야사등으로 태공의 섹스에 대한 지식은 이미 어른의 그것을 능가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 💬 0 👁 1,338 내용보기
17부 금단의 나날들 -17부 [아...아...] 지윤이 한숨인지 탄성인지 모를 소리를 뱉으며 알몸이된 태공의 상체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섬섬옥수...가느다란 손가락을 놀려 태공의 젖꼭지를 간지럽히며 자극을 해... 💬 0 👁 7,726 내용보기
18부 금단의 나날들 - 18부 [아...아...] 지윤이 한숨인지 탄성인지 모를 소리를 뱉으며 알몸이된 태공의 상체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섬섬옥수...가느다란 손가락을 놀려 태공의 젖꼭지를 간지럽히며 자극을 해... 💬 0 👁 911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