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웃집 여인(1) 이웃집 여인라는 것이 상당히 묘한 여운을 남기는 말같다.2달전 나는 차를 몰고 출근을 하는데 비가 억수같이 와 도로가 엄청 막히고있었다. 나는 아파트 입구를 빠져나와 도로변으로 나... 💬 0 👁 3,267 내용보기
2 이웃집 여인(2) 갑작스런 웨이트의 출현으로 갑자기 분위기가 삭아져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멋적고 또한 이 정도 해 놓았으면 여자의 자존심과 경계심은 사라진 뒤라 언제든지 부르면 달려올것 같아 그녀의 ... 💬 0 👁 4,805 내용보기
이웃집 여인 -상편 전동차가 "C"역을 출발했다. 러시아워 시간이다. 전동차 안은 퇴근하는 승객들로 콩나물시루 상태였다. "언제나 이렇지만, 엄청나구나." "정말 그렇네요. 꽉 찼어요." 기호가 어쩔... 💬 0 👁 7,272 내용보기
이웃집 여자 - 단편 나는 여기와서 야설을 만이 읽어 보앗다 그중에는 말도 안되는 내용이 있고 잼 나는 내용도 만다 이제 부터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실제로 내가 경험 하였든 일로 이야기 하고자 한... 💬 0 👁 4,088 내용보기
끈끈한 이웃집 여자 -하편 젖꼭지가 딱딱하게 응어리져 더욱더 돌출 되어 가는 것을 바라보며, 기호는 유리의 온몸을 불 시에 예고도 없이 키스하고, 혀로 핥고, 애무했다. 다음엔 어디를 공격당할지 감을 잡을 ... 💬 0 👁 251 내용보기
1부 이웃집 여자 1부 이웃집 여자 1부 약간은 흐린날씨다.큰일이다..오늘 이사를 해야하는데..신림동에 사는 나는 회사와의 거리때문에 구리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오늘이 이사날인것이다.아내와 아이들은 어차... 💬 0 👁 899 내용보기
2부 이웃집 여자 -2부 아줌마는 가면서 접이식 침대하나를 사주었다. 요새 유행하는 라꾸 @@침대였다. 민수는 집에 먹을게 없다는걸 알고, 가까운 마트에 쇼핑을 하기로 맘먹었다. 엘레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는... 💬 0 👁 3,936 내용보기
2부 이웃집 여자 2부 이웃집 여자 2부 어느덧 이사온지 한달가량 흘렀다.어느새 3월이다..밖의 날씨는 아침나절 햇볕이 따사롭더니 지금은 눈발마져 날린다.어두컴컴하니 영 날씨가 음산하다..파업인지 뭔지.... 💬 0 👁 727 내용보기
3부 이웃집 여자 -3부 아침에 여자가 차려주는 밥상을 받은 민수는 결혼이란거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꼭.. 우리 부부같아" "그러게 제가 민수씨 아침 밥상을 차려줄지 누가 알았겠어요.. 호호" 아침 밥... 💬 0 👁 3,723 내용보기
4부 이웃집 여자 -4부 여자는 신이나서 민수의 자지를 빨았다. 남편은 그런 부인의 모습을 보며 연신 디카를 눌러댔다. 민수것을 빼자 여자입에 고여있던 침이 주르르 흐른다. "일단은 메인으로...봐서 스페... 💬 0 👁 5,159 내용보기
5부 이웃집 여자 -5부 민수는 엉덩이가 벌게지도록 맞으면서 애액이 질퍽해지는 여자를 보고 놀랐다. 허리띠로 질척해진 여자의 구멍 중심을 내리치자 여자는 거친 신음소리를 내며 엎어졌다. "아앙...더 세게... 💬 0 👁 1,746 내용보기
6부 이웃집 여자 -6부 맛있께 점심을 먹은 민수는 자신의 정액을 삼키는 사장을 쳐다보았다. "어때... 오늘 점심?" "끝내줘... 넌 어때 ?" "난.. 먹은거라곤 자기꺼..." "여기 소세지 몇개 남... 💬 0 👁 7,17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