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미수이야기 -3부 학교를 다녀오니깐 텅빈 집만이 나를 반기었다. 난 가방을 내방에 내팽게치고 의자에 앉았다. 어릴때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히 그곳을 쇼파에 비비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던 그... 💬 0 👁 5,798 내용보기
4부 미수이야기 -4부 그런데, 학교 교문을 막나오려는데 무엇인가 잊어버린 것이 있었다. 책상속의 젖은 패드를 깜빡 잊고 치우지 않은 것이었다. 난 공부하는 다른 반아이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멀리 양호... 💬 0 👁 3,906 내용보기
5부 미수이야기 -5부 미수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있었다. 둘이 그런 관계라니 오빠는 내 그곳도 봤는데, 애라와 언제부터 그런 관계였을까? 차라리 보지않았으면… 난 이상하게 두근거리는 마음을 추체할 수가 ... 💬 0 👁 3,918 내용보기
6부 미수이야기 -6부 거의 오빠에 대한 상처가 치유되던 어느날 가을이었다. 난 탈의실에 시계를 놓고 왔기 때문에 계단을 이용해서 교실 옆에 붙어있는 체육관으로 갔다. 체육관은 조용했고,여자 탈의실로 들... 💬 0 👁 7,297 내용보기
7부 미수이야기 -7부 "따르릉… 따르릉." 몸이 축 늘어져서 전화벨 소리에 신경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손을 뻣어서 자동응답으로 돌렸다. 메세지가 나가고 삐소리가 들렸다. "응 나 애란데 아르바이트... 💬 0 👁 7,150 내용보기
8부 미수이야기 -8부 지겨운 겨울동안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 미수는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서 가끔씩 자위를 했고 그런 것 이외에는 아무런 일이 없는 듯 했다. 그러나 아버지랑 어머니가 외국여행 가시던 날... 💬 0 👁 3,295 내용보기
9부 미수이야기 -9부 학교를 다시 나가고 미수의 생활은 아무일 없는 그런 보통의 생활로 돌아갔다. 그리나, 미수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세상을 알고 있었다. 미수는 겨울방학의 시작부터 비틀거리고 있었다... 💬 0 👁 6,087 내용보기
10부 미수이야기 -10부 그 다음날 그 아줌마의 전화연락으로 난 아줌마가 말해준 호텔로 들어갔다. 아줌마는 날 데리고 호텔방으로 들어가면서 나에게 맛사지 기구를 넘겨주고 연락하라면서 손을 흔들면서 가버렸다... 💬 0 👁 6,299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