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나의 일기 세번째 - 하편 * 상편에서 이어집니다..*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ㅜㅜ 요즘 일이 조금 많아서 그렇네요..바쁜일 대충 다 처리했고 해서 앞으론 자주 올리도록 할게요..************... 💬 0 👁 2,121 내용보기
어느날 나의 일기 세번째 -상편 창우 엄마와 얼떨결에 내가 한건지 내가 당한건지 여하튼 일이 있고 나서 딱 일주일이 되었다.. 가끔 그녀를 생각하며 자위를 해 대는건 어느새 내 일상이 되어 있었다..몇일 동안 연... 💬 0 👁 4,019 내용보기
어느날 나의 일기 두번째 -하편 그녀가 고개를 들며 깊은 숨을 토해냈다... " 넣어줘...깊이..." 난 가운데 손가락으로 그녀의 입구를 찿았다... 입구는 많이 젖어있었다...입구를 손가락으로 터치만 하면서 ... 💬 0 👁 840 내용보기
어느날 나의 일기 첫번째 -단편 아침 나절에 집중호우가 경남 지역을 강타한 이유로 낮엔 시원한 기분마저 들었다. 하루 종일 비가 올거라고 생각 했는데..언제 그랬냐는 듯 비는 그쳤다... 난 밤새 친구들과 우연히... 💬 0 👁 2,726 내용보기
어느날 나의 일기 두번째 -중편 난 순간 할말이 없었따..순간 창우 어머니가 오른손으로 나의 왼쪽 종아리를 잡았따.. 나의 성기가 다시한번 바지를 들어올렸다.. " 호호호..젊음이 좋긴좋다..건드리면 반응이 오네... 💬 0 👁 1,118 내용보기
어느날 나의 일기 두번째 -상편 오전 내내 무료한 시간을 보냈다..비디오방에서 빌려온 테이프도 다 봤고..교환하러 가자니..더워서 나가기도 싫고..그냥 딩굴 딩굴 하다가 잠이 깜빡 들어버렸다.. 얼마간 잤을까..... 💬 0 👁 905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