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허리를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더 넣으려고 했지만...나의 손가락은 그와 정반대로 움직였다..
"아..빨리...아...넣어줘.....응..."
아들 친구인데...이리 느껴지나??? 라는 생각이 머릴 스치고 지났다
그녀의 유두가 나의 입술앞에 다가왔다..
거칠게 그녀의 유두를 입에 넣으며 빨았다...동시에 그녀의 입구속으로 손가락을 밀어넣었다...
" 아악...아....아....아..좀..더....깊.....이...."
가운데 손가락을 돌리기 시작했다...손끝에 뭔가가 걸렸지만 계속 돌렸다...
그녀는 느끼기 시작했다...그녀는 반대쪽 가슴을 내의 입에다 들이댔다...그녀의 반대쪽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그녀의 손이 바빠졌다..그리고 험해졌다..
나의 성기를 흔들다가 쥐었다가..당겼다가...굉장히 거칠어졌다...
" 아...아...넣어..줄까?...아..."
" 으..헉....헉...그래두..되..요?,..아야...아...파요..."
그녀가 나의 성기를 너무 꽉쥐어 아파서 내가 말했다..
" 미안...잠시만,..."
그녀는 내 성기를 잡은 손을 놓더니 몸을 옆으로 이동해 소파 옆자리에 누웠다..
그리고는 다리를 모아 팬티를 벗어서 밑으로 던지고는 양팔을 벌려 날 오란 손짓을 했다..
" 벗어.."
난 조금 뻘쭘했다...반쯤 내려진 반바지와 팬티를 양 다리로 벗으며 면티를 벗었다..
그녀의 위로 조심스레 몸을 향하자 그녀는 나의 성기를 잡고는 그녀의 입구에다가 문질렀다...
"아...."
그녀가 고개를 들자..그녀의 하얀 목이 드러났다...한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누르며 그녀의 목에서 부터 귀까지 혀로 애무를 했따...
그녀가 나의 성기를 입구에 대고는 양다리로 나의 엉덩이를 눌렀다...
삽입이었다...부드럽게 삽입이 되었다...
"아...악......아.....아,.,.앙....."
그녀의 신음이 쉴새없이 이어졌다...
나는 본능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그녀는 양손으로는 나의 엉덩이를 당겼고 양 다리로는 나의 허벅지를 당겼다...그녀의 안은 조금은 헐거운 느낌도 있었지만 그녀는 조임으로 그 헐거움을 줄여나갔다...조이는 힘은 대단했다...피스톤 운동에서 깊숙히 삽입한 채로 허리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녀가 머리를 도리질 치기 시작했다...
"아...아...좋아...너무...아...."
한손으로 지탱을 하며 그녀를 내려다 보고..한손으로는 두가슴을 번갈아 자극을 주느라 어느새 땀이 나기 시작했다...
그녀가 격정적으로 조임을 줄때면 나두 모르게 신음이 터졌다..
" 아...악....아......"
" 좋아?....아.....아..."
" 아,...줌마...는 요? 난 ...좋아요..."
" 좋아...아..."
사정 느낌이 왔따...좀 더 즐기고 싶은데...그녀의 자극적인 흥분상태는 날 더 흥분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