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병신새끼들은 그게 제놈이 재주가 좋아서 여자를 흥분시켜 그바람에 나오는 보지물인줄알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여자가 심하게 요동을 치거나 격한운동을 할때 여자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성적인 자극에 의해서 나오는 씹물....조금 고상하게(?)표현하자면 애액,
애액과는 전혀 다른 성질의 분비물이다
알기쉽게 표현하자면 여자를 흥분시켜 보지가 흥건할때 좆을 박아넣으면 아무리 처녀 할매보지라도 쑤~욱 들어간다
사실 여자하고 그걸할때 처음 박을때하고 나중에 사정할때 제외하면 나머지는 솔직히 팔 굽혀 펴기 운동이나 무었이 다르겠느냐는게 경수의 사고방식이다
그러나 지금밑에 깔려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하며 지금도 버둥대는 이여자가 흘린 보지물은 전혀 다른 맛이다
조금 있으면 본격적인 강간을 시작 할테지만 이런상태의 보지에다 남자의 자지를 쑤셔 넣으면 여자는 아파 죽는다고 반항을 하지만 남자는.....너무 미끌 거리지도 않고 그렇다고바짝 말라있는 맨보지에다 억지로 쑤셔 넣는 것하고는 차원이 전혀다른.....글자 그대로 씹의 진수를 느낄수 있다는걸 경수는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