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처갓집의 여인들 -2부 매일 박서방과 얘기를 하다보니 박서방이 그렇게 좋을 수 없었다. 신랑이라는 위인은 썩은 냄새만 풍기고 사람을 살갑게 대할줄 모르고 거칠게만 대하니 상대하기도 싫었다. 그러다가 박서... 💬 0 👁 4,459 내용보기
3부 처갓집의 여인들 -3부 화장실에 들어서서 나는 아까 갈아입었던 슬립을 벗는다. 아까 보았던 사위의 성기가 얼굴을 화끈거리게 한다. 빳빳히 발기되어서 하늘을 향해 치솟았던 성기가 우람하기도 하다. 숨이 콱... 💬 0 👁 6,030 내용보기
4부 처갓집의 여인들 -4부 토요일 오후였다. 아내도 일찍 퇴근해서 세 식구는 시체처럼 줄줄이 늘어서 한숨 푹 자니 벌써 어둑어둑한 저녁이 된다. "여보, 우리 엄마네 식구들이랑 저녁먹으러 갈까요?" "그러세... 💬 0 👁 7,058 내용보기
5부 처갓집의 여인들 -5부 월요일 아침 슬기를 데리고 처갓집으로 간다. 내 사랑 민정은 무얼 하고 있을까.............. 딩동~~~~ 문이 열리자 장모님이 환한 모습으로 맞으신다. [여보, 어서오세... 💬 0 👁 4,436 내용보기
6부 처갓집의 여인들 -6부 그날 저녁 아내와 함께 TV를 보면서 나는 오늘 낮에 장모님에게 불러드렸던 더욱더 사랑해를 흥얼거린다. 내 마음 모두 바친 그대 가슴이 아프도록 더욱더 사랑해~~~~ 저 양반이 바... 💬 0 👁 1,800 내용보기
7부 처갓집의 여인들 -7부 노래가 끝나자 처제가 박수를 친다. [형부, 넘 멋지세요. 나 이러다 형부한테 빠지면 어쩌나] "애구, 이쁜 처제한테 내가 빠지게 생겼네. 처제 쳐다보다가 정신을 못차리겠구만 그러... 💬 0 👁 506 내용보기
8부 처갓집의 여인들 -8부 샤워를 하고 나와서 전체가 모여 사회자의 리드에 따라 노래를 부르고 있다. 몇곡 부르고 나서 식사당번을 정하는 게임을 한단다. 콩알옮기기 게임인데 지는 팀이 저녁식사당번이란다. 남... 💬 0 👁 6,117 내용보기
9부 처갓집의 여인들 - 9부 샤워를 하고 나와서 전체가 모여 사회자의 리드에 따라 노래를 부르고 있다. 몇곡 부르고 나서 식사당번을 정하는 게임을 한단다. 콩알옮기기 게임인데 지는 팀이 저녁식사당번이란다. 남... 💬 4 👁 327 내용보기
10부 처갓집의 여인들 - 10부 나(31살) : 로미오 미애남친(27살) : 클레오 21살 대학생 : 온달 운영자님(35살) : 견우 안과의사(39살) : 이도령 사장님(42살) : 현종 여자분들의 제비뽑은 결과... 💬 5 👁 347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