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하아..... 흐흐흐흥..... 아아... 앙..... 더이상은 안되는데..... 당신을 거부할수가 없어... 도대체 내가 왜 이렇게 됬는지.... 흐흑...."
"나와 당신은 남녀가 가진 본능에 충실했던것 뿐이야.... 난 당신의 육감적인 하체에 성욕이 일어난것이고 당신도 나의 애무에 그간 억눌려왔던 성욕이 표출된것일뿐 죄의식을 가질건 없어.... 무슨말인지 알겠지?"
여사장은 상수의 말을 듣고나서 고개를 끄떡이며 그제야 수긍을하고 상수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었다.
상수는 양쪽유방을 번갈아가며 빨고 주무르다가 키스를 하였고 이젠 모든걸 받아들이는것 같자 좆을 그녀의 입앞에 가져가 보았다.
"왜.... 왜요?"
"왜라니? 몰라서 물어? 좆을 빨아달란 뜻이잖아...."
"네? 저 이런건 해본적이 없어요.... 어떻게 입에넣고 빨아요?"
"정말 한번도 좆을 빨아본적이 없어? 결혼한지 7년이나 됬다면서.... 남편이 원하지 않던가?"
"아니예요... 남편은 한번도 이런걸 요구한적이 없어요..... 우린 거의 정상체위외엔 해본것도 없고..... "
"정말로? 이런... 쎅스의 참맛을 많이 못느끼고 살았군... 오럴쎅스는 흔히하는 쎅스행위야.... 오늘 내가 쎅스의 진면목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지... 정말 믿어지지가 않는군... 결혼 7년차의 여자가 이렇게 쑥맥일수가.... 아이도 낳았으면서.... 마치 숫처녀를 탐하는 기분이들어 더 흥분되는데...."
상수는 머뭇거리는 여사장의 입속으로 좆을 넣었고 그녀는 그냥 그대로 받아들였지만 아직 빨지는 못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