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을 다 하고도.. 줄어들지 않는 자지를 느낀 철호가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며 그대로 다시 자지를 꼿는다..
"악!~~~~흑~~~흑~~~~아아아아아아아아"
이제는 대담하게 엉덩이를 천천히 들어올려 소파위에 개처럼 무릎꿇고 철호의 자지에 이성을 잃은 듯 뒤치기를 당하는 금이였다.
그 자세는 곧 바로 누운자세로 바껴.. 원피스 치마잠옷을 가슴 바로 위까지 끌어 올려 가슴을 들어낸 채 자기 스스로 쥐어짜듯 손으로 움켜잡고는 철호의 성적욕구를 더 충족시키려는 행동으로 섹스럽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 금이였다.. 그 끝날 줄 모르던 철호의 빠른 움직임은 10여분의 펌핑을 끝으로 이번엔 배꼽을 중심으로 정액을 뿌려대게 되었다..
숨을 고르며...
그대로 소파에 누워있던 금이가 이제야 제정신을 차려 자신이 범한 실수에 아무말도 못하고 앉아 있는 철호의 옆에 기대어 딮키스를 하고는 그대로... 일어나 욕실로 향한다.
금방 욕실에서 나온 금이는.. 아직도 소파에 앉아 있는 철호의 앞에 다가가 바지를 입으라고 한다. 서둘러 바지를 입는 철호였고, 다 입으려 했을 때.. 지퍼만 내려 놓으라는 말과 함께 거사를 치루기 바로 전... 그 상황과 똑같이 철호를 눕혀 놓고는 자지를 정성스럽게 닦아 수건으로 말리기까지 하곤 그대로 방안으로 들어간다..
잠시 후 수철이가 들어왔고...
수철은 여전히 같은 자세로 누워 자고 있는 철호를 보고는.. 조용히 다가와 지퍼를 올려줬다..
그리곤 방안에 들어간 수철이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왜 안했어?"
"....여보.."
"하고 싶다며!..저런거 원한거 아니야?!"
"이건 아니잖아요... 철호씨 깨니까... 내일 얘기해요..."
"...."
조용해진 방안을 상체를 들어 확인한 철호는... 금이라는 여자의 무서움에 몸서리까지 치게 되었다..
-계속-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 비슷한 글
제목이 비슷한 글 순
음란녀 -상편
그래서?? "그래서 지금 나보고 니 놈 아내를 품어 달란 말이냐?" "그래...." "너 머리에 총맞은거 아니야...?? 4년 동안 쫓아다니다가 겨우 장가간 놈이... 이건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