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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대전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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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귀여워 .
" " 그렇지 ? 이름은 맥스야 .
" 소녀가 중형견 맥스를 끌어앉고있다 .
소녀의 무게중심이 맥스에게 쏠려 침대에 앉아있는 소녀의 히프와 허리선이 흥분되었다 .
소년은 침을 꿀꺽삼켰다 .
오늘이야말로 소녀를 따먹고마리라 .
" 고마워 , 보고싶단 말에 이렇게 들고 집에 와주어서 .
" " 아니야 .
나도 이참에 공부도 배우고 좋은걸 .
" " 그럼 수학부터 하자 .
" " 아참 ! 내가 꿀차가져왔어 .
" 물론 그냥 꿀차는 아니다 .
약을 섞은 꿀차이다 .
기껏해봤자 열일곱살쯤 되었을 소년은 무시무시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
" 괜찮아 , 내가 맥스보고싶다고 가져오라고도 했으면서 너한테 차대접까지 받을 순 없지 .
" 소녀가 비싯웃는다 .
소년눈엔 엄청귀엽게 느껴졌다 .
" 네가 공부 알려준다기에 어머니가 꿀차라도 대접하라고했어 .
이렇게 된이상 억지로라도 먹여야지 ! " 물론 거절받을때의 경우도 계산한 소년이였다 .
어찌이렇게 치밀할 수가 .
심지어 소녀의 집이 비는 시간까지 계산했다 .
그렇게까지 하고도 소녀를 먹지 못한다면 정말 이상한 일이다 .
" 푸하하하 ! 뭐야 ~ " 소년이 소녀의 입에 우악스레 꿀차를 먹이려 들자 , 소녀가 얌전히 잔을 받아들었다 .
제발..
제발 먹어라 ..
소녀가 설명해주는 유치한 수학문제따위 안중에도 없고 소년은 소녀가 꿀물을 마시기를 , 약효가 퍼지길을 고대했다 .
선생님께 개길라고 수학시험을 개판으로 쳐놓자 소녀가 수학을 알려주겠다고 나선것이다 .
그 순간만큼 소년은 선생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졌다 .
소녀가 갈증을 느껴 꿀물을 훌쩍마시고 다시 수학문제를 가르쳐준다 .
소년의 머릿속에 재수없는 선생의 얼굴의 이미지가 스쳤다 .
기분이 나빴지만 , 하기사 발기하고있으면 소녀를 따먹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니까 오늘만큼은 선생의 얼굴이 떠오를때마다 으레 하곤했던 욕을 중얼거리지 않았다 .
" 흠..흐음..
그래서 근호가 벗겨지면서 ..
" 소녀가 얼굴을 일순간 붉혔다 .
" 아니 풀어지면서 근호앞의 6이 9아래에 붙는...
거야 ..
" 이젠 아예 부끄러움과 흥분됨에 얼굴이 붉어진채 고개를 숙이고 앉아있다 .
소녀는 자신의 머릿속에 왜 변태같은 상상만 떠오르는지 , 보지가 왜 이렇게 달아오르고 순면의 팬티의 감촉이 왜이렇게 와닿는지 알수없었지만 , 소년은 알고있었다 .
지금쯤 약효가 퍼졌구나하며 소녀 5호는 몇분만에 약효가 퍼지는지 손목시계를 보며 계산했다 .
" 너어..
시계나 슬쩍슬쩍보고 ..
내가 그렇게 싫어 .. ? " 소녀가 붉어진얼굴로 소년을 응시하다가 벌떡일어나 방문을 나섯다 .
" 미..
미안 화장실좀 ! " 소년의 입가에 미소가 씨익흘렀다 .
소년은 주변을 둘러보았다 .
소녀앞에선 의식안하려고 애쓴 소녀의 방이다 .
소년이 오리란걸 예상하고 휴지통까지 싸그리 비운채였다 .
소년은 휴지통을보고 내심 아쉬워했지만 다시 장롱에 눈길을 돌렸다 .
소년은 소녀의 얇은팬티 두어개를 훔쳐다가 가방에 쳐넣고 보온병으로 눌러놓았다 .
그리고 단단히 발기된 자지에 의해 휘적거리며 , 지금쯤 화장실에서 자위하고 있을 소녀를 찾아헤맸다 .
" 하..학..으학..하악 .. ! " 얼마 안떨어진곳에 있는 화장실에서 신음소리와 불빛이 새어나왔다 .
소년은 다시 씨익웃곤 화장실문에 락픽을 대려했다 .
허나 그저 문이 스스로 열렸을 뿐이다 .
온몸이 붉게 상기된 소녀가 소년을 올려다봤다 .
언제 훔쳤는지 소년의 볼펜으로 보지를 쑤시며 자위하고있었다 .
피차 훔친건 마찬가지지만 , 소녀는 소년이 화장실문을 열고 제를 찾아와서 강간하는 상상을 하며 자위하고있었다 .
" 하읏..
하..하악..
" 소녀의 펜질은 멈출줄 몰랐고 튕겨오르듯 바지를 벗어난 자지는 소녀에 의해 빨려나갔다 .
그 옆에서 맥스가 헉헉대며 차례를 기다렸다 .
" 쭙쭙읏 하아..
쭈웁쭙읏 하아 ..
" 소녀의 뜨거운 입김이 자지털을 흔들리게하였다 .
소녀는 펜질을 하지 않는중임에도 보지가 쿡쿡쑤셔지는 느낌이 들었다 .
자신의 입속이 얼마나 뜨거운지 소년의 뜨거운 자지가 미적지근하게 느껴졌다 .
눈이 반쯤감기고 오로지 눈앞의 쾌락에 쩔어 다리를 후들거리고 보짓물을 질질흘리고 있었다 .
자지를 빠는것만으로도 그렇게 좋을까 .
소년이 시험삼아 , 사정을 참기위해 , 소녀의 입에서 좆을 뺐다 .
소녀는 고개를 내밀어 좆을 무려다 점점멀어지는 좆에 다급해져 발목에걸린 팬티에 걸려넘어졌다 .
소녀는 바닥에서 다리를 벌린채 소년의 얼굴을 야한눈으로 올려다보았다 .
내가 무얼잘못했길래 좆을 빼시나요 묻고있는 것 같았다 .
" 실망이야 5호 .
" 소녀는 뜻모를말에 왠지 눈물이 날것같았다 .
자신이 5번째라는 말인건가 .
자신이 왜 이렇게 무너졌는가 .
전교 2등인 자신이 왜 ? 발길을 돌리려는 소년의 다리를 얼떨결에 부여잡은 소녀는 무슨말이라도 해야할 것 같았다 .
자신을 싸늘하게 내려다보는 소년 .
눈앞에 닥친 상황이 이해한될법도 하지만 그녀는 당장 소년이 보지를 쑤셔주길 바랄 뿐이였다 .
" 보지를 쑤셔주세요 ..
보지를 ..
뜨거워져서 미칠것같아요 ..
" 실로 보지에선 뜨거운 애액이 줄줄흐르고있었다 .
" 후우 ..
어쩔수없네 ..
조건이 있어 .
" " 뭐든지..
보지를 쑤셔주세요 ..
하악학..
" " 넌 이제부터 내 5호노예야 .
" " 좋아요 ! 좋아요 ! 주인님 .. ! 자 보지를 ..! " 소녀가 다리를 벌려 보지를 들어낸채 소년을 마중했다 .
소년은 어느새 그걸 캠코더로 찍고있다 . - 따라해 .
전 이제부터 주인님의 5호 노예입니다 . - 보지를 쑤시던 펜으로 종이위에 무언가 끄적대던 소년에게 모든것을 다 내주고싶었던 소녀는 우렁차게 외쳤다 .
" 전 이제부터 주인님의 5호 노예입니다 ! " 소년은 캠코더를 목에걸고 다시 끄적거려 보여줬다 .
" 전 주인님의 수학 노예입니다 ! " 이로써 문학 사탐 과탐 영어 수학을 모두모은 소년은 흐뭇하게 5호의 보지에 좆을 꼽았다 .
" 하악 하앍 ! 학 ! 주인니이이임 ! 하악 헉헉 ! " " 왜..! 헉..헉ㅎ..
" " 하앍...
기분좋아요 .. ♥ 하악학 ..! " 주인님의 자지가 수학의 보지를 과격하게 찔러댔다 .
" 헉..헉..
처녀를 뚫은건..
헉..
누구냐 ..
학.. ! " " 앗..앗흥..
그..
그건..
하악 ! " 주인님이 피스톤질을 멈추고 우뚝 멈춰섰다 .
그러거나 말거나 제 이익을 위해서 수학은 주인의 허리를 다리로 감고 부지런히 허리를 놀리고있다 .
" 영철이새끼지 ..
" " 앗..
하응..
주인님 쌀것같아요 ..
핫..
하응 ..! " 예상못한 조이기공격에 주인도 수학도 액을 싸질렀다 .
마룻바닥과 화장실바닥의 사이가 액으로 뒤섞여있다 .
주인은 신경질적으로 좆을 빼냈다 .
노예도 떨어진 약발과 후회감에 젖어 고개가 축 쳐졌다 .
" 쳇..
씹맛 다 떨어졌군 ..
맥스 ! 본때를 보여줘 ! " 옆에서 헉헉대기만 하던 맥스가 수학노예의 다리사이로 기어들어가 좆을꼽고 박아댔다 .
" 우우우욱 ! 우웃 ..! " " 헥헥헥헥헥헥 " " 꺄앗흥...! 떠..떨어져 맥스 .. ! " " 헥헥헥헥 왈 ! 왈 ! " 소년은 그 광경을 캠코더로 찍으며 이를 부득부득 갈았다 .
넘어선 안될 선을 넘었다 .
백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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