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애 가장 골때리는 섹스 장 ... - 단편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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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가장 골때리는 섹스 장 ...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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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이고요 짧지만 굉장히 자극적이라 여러분께 올려봅니다...
아뭏든 발정난 암캐년들은 그냥~ 확~좀 아는 친구놈이 지 여자친구를 자랑 했는데..
보는 순간 힘이 솟구치 더라고, 또 맥주 한잔하니 더 하더라고, 슬슬 그녀 눈치를 보다, 친구놈이랑 허접한 동네 유령의집에 갔지, 친구놈이 씩씩하게 앞장스고, 살살 뒤에서 그녀의 힢을 만지는데 가만있더라고, 그래서 치마 들치고 뒤따라 가는척 하고, 삽입을 할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군, 그러자 그녀가 남친의 허리를 잡고 힢을 쭉 빼주길래 제대로 삽입...
어리고 너무 흥분해서 오래 못갔는대, 이여자신음에 그놈 왈 조심해 따라와 잘 못 하면 다쳐....
껌껌했지만 바로 옆에 아이들이 있어는데..
참 스릴..
나와 보니 옆에 아이 가방에도 흔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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