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여고 4공주 -프롤로그- 이덕근:33세 170센치의 80키로 노가다로 단련된 딴딴한 몸 강인한 체력! 내이름은 이덕근이다. 나는 태어날때부터 고아여서 고아원생활을 하다 원장에게 하도 두들겨 맞아 고아원을 뛰쳐나와 6살때부터 앵벌이를 하며 모든 잡일을 하며 살아왔다. 17살때부터는 노가다를 시작해 20년간 노가다를 한결과 1억이란 돈을 모아 서울에 2층집을 장만하였다!나의 엄청난 성욕은 17살때부터 하루에 3번이상 딸딸이를 치지 않으면 안됄정도였다. 하지만 난지금 숫총각이다! 여자를 만날 기회도 있었지만 내 내성적인 성격과 못생긴 얼굴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서 여자를 사겨본적이 없다.하지만 내 성격과 달리 내 변태적인면은 그 어느누구도 상상할수 없을것이다.나의 유일한 취미는 일이없는 일요일에 지방으로 내려가 바바리맨을 하는것이다. 바바리맨을 처음 하게됀 계기는 내정신으로선 도저히 하지 못했지만 순간적으로 강렬한 성욕이 일어나서 억제를 하지 못햇떤것 같다. 처음하기가 어려웟찌 2번째 3번째 4번째는 한결 쉬웠다! 난 바바리맨을 하는게 너무 행복했다! 노가다판에선 성실한 일꾼으로 주일에는 바바리맨으로 나는 이생활에 만족했다. 하지만 어느정도 한계가 오니 섹스병에 걸리게 돼었다! 너무 섹스가 하고싶어서 병이 난것이다! 창녀촌을 가자니 너무 쪽팔리고 원조교제를 하자니 너무 쪽팔리고... 여자를 사귈수도 없고 너무 섹스가 하고싶어서 병이난것이다. 여자보지에 넣으면 느낌이 어떨까...덕근은 할수없이 컴퓨터를 켜 야동을 보며 마치 자신이 야동의 주인공인양 딸딸이를 쳤다! 절정에 이르자 세찬 정액줄기가 모니터유리를 깨부슬듯 모니터를 적셨다. 덕근이 여자라면 다좋지만 그중에서도 여고생에 집착이 아주 강하다! 새끈한 교복속에 감쳐줘잇는 속살 교복냄새 치마속 냄새 덕근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묘안이 떠올랐따. 그래!!! 윗층에 세를 놓는거야! 왜 내가 이생각을 못햇찌!! 덕근의 집은 2층집이라 2층은 텅비어있고 1층엔 덕근이 혼자 산다. 그래 일단은 아무여자나 여자한테만 세를받는거야..흐흐흐 아줌마면 어때! 까지꺼 할머니면어때.흐흐흐 덕근이의 생각은 이랬다! 윗층집에 세를 주고 그 여자가 일보러 밖에 나가면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가 집에서 옷냄새도 맡고 속옷냄새도 맡고 덕근이 바라는건 덜더말고 이런것 뿐이였다. 아줌마면 어때! 까지꺼 할머니면 어때 -이 대목에서 덕근이가 지금 얼마나 미치고 여자에 굶어있는지를 알수있다. 덕근이 다시 곰곰히 생각하더니 갑자기 자리에서 벌떡일어나 만세를 부르며 집안을 뛰어다니는게 아닌가. 그래!! 난역시 천재야!! 집세를 아주 싸게 내놓으면 대학생들이나 여자들이 몰리겠지.흐흐흐 그럼난 이쁜여자한테만 세를 줄수가 있어! 이덕근!! 넌천재야!~~~ 으하하하하 덕근은 침대에 누워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어떤바보가 집세를 헐값에 주고 여자를 받아 여자가 집을 비운틈을타 빈집에 들어가 팬티냄새며 옷냄새를 맡을려고 집세를 헐값에 내논단 말인가.. 하지만 덕근의 성의 집착력으론 그러고도 남을 일이였다. 덕근은 빨리 인터넷 부동산에 전세를 내놓았따.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였다! 내놓자마자 덕근의 전화기에 불이났다. 덕근은 남자전화면은 일단 전화를 바로끊어버렸다. 여자한테서 전화가 오면! "네! 지금 집 전세 나갓는지 물어볼려고 하는데요"! "(앗! 여자다)아 ! 아직 안나갔는데요!" "앗 정말요! 그럼 지금들어갈수 있나해서요!" "아 근데.. 집전세를 주기전에 전세사실분 사진을 집으로 보내주셔야 하는데요" "(의아하며) 네"?사진이요?.."사진이 필요하신 이유라도" "(당황하며)아!! 미리.. 얼굴이라도 익혀두자는 뜻에서..(진땀)^^;; -이런식으로 여자의 사진을 받아보고 평가를 했따- 처음에는 그냥 모든여자라도 들어오기만 하면 다 받을려고 했지만 반응이 워낙좋아! 계속기달리면 얼짱이 나타날수도 있따는 기대감에 덕근은 계속 거절했다. 덕근은 인터넷에 윗층 의 구조를찍은 사진을 띄어나서 사람이 직접와서 보지 않아도 됄 번거로움과 덕근이 성격상 직접와서 집을 보는것보다 인터넷에 사진을 띄어놓는게 훨씬 편했따. 여자사진은 우편이나 인터넷으로 바로 받아서 보았다. 전세를 내논지 3일뒤 운명적인 전화벨이 울렸다! -따르르르릉- 목소리는 아줌마 목소리! "(실망하며) 여보세요" "아! 집이 워낙 좋고 싸보여서요! 집나갔는지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실망하며)(이런 시팔.. 맨날 아줌마들야) 팔렸습니다" "(아쉬워하며)네!!팔렸군요.. 근데! 무슨일로 그렇게 헐값에 전세를 내놓은건지^^ 집이 사진으로 봐둬 워낙 좋아서요~~ "(짜증)(아 시발년 꼬치꼬치 캐묻기는)" 네~~ 급한 일이있어서요^^~~ 덕근이 성격상 대놓고 욕을 못하고 속마음으로나마 쌍욕을 하지만 대답은 다정하게 해준다. "ㅇ ㅏ~~그렇군요!! 아 혹시나 집이 안팔렸으면 제 딸하고 딸친구들 집을구하는 중이라서 호호호 져도! 집이 나갓을꺼라 생각하고 혹시나 하고 전화해본겁니다^^" "(아뿔싸)네네?? 아줌마가 사실게 아니고.고고... 누구요? "아~저희 딸하고 딸아이 친구들이 서울로 전학가는데 여기는 수원이라서 학교까지 통학하는데 불편해서 집알아보고 있는 중이였거든요.. 그럼 이만 끊~~~ "(급하게) 잠시만요!! 방금전에 원래 전세들어 오신다는 분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내요!! -덕근 덕근은 자신이 말을 내뱉고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머리로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었다. "(놀라며)ㄴㅔ? 이런!! 세상에 이런 어쩌나..~ "따님과 따님친구분들이... 중학생....이신가요? "아! 아니요! 고등학생입니다! ^^;;쑥스러운 애기지만요! 학교에서 자퇴하는바람에요.. (아싸!! 고딩이다!! 이런시팡 드뎌기회가 왔따! 이제 더이상 면접볼것도 없어 무조건 허락하자!! 이게 기회야!! 여고생이라구..) 덕근은 여고생이라는 말에 사진이고 뭐고.. 흥분이 돼서 아줌마에게 되려 사정을 한다. "(사정하며)아주머니!!! 이집좀 사주세요!! 제가 너무 돈이 급해서요!! 꼭이요꼭 "(약간 당황하며)네^^;; 네 그럼 이번주에 애들대리고 계약하로 집에 들릴께요! "네!! 꼭 애들대리고 오세요!! 주소는요!! 그 사이트에있는 주소대로 찾아오시면 돼구요! 혹시 지리를 모르시면 제 핸드폰 번호로 연락하시면 제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땡잡았다)아니요 오히려 제가 감사하죠^^ 그런 헐값에요 너무 감사해요. 덕근은 전화를끈고 너무 감동한 나머지 눈물을 흘렸다. 다시 침착히 눈물을 닦아내고 방금전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생각했따.! 내가..너무 싸보였나.!! 약간팅기면서 말할것 그랫나.. 아니야! 어떻게 찾아온 기회야..흐흐흐 여고생이라면 다 좋아.흐흐 ..근데.. 혹시 엄마랑 함께사는건가.. 그래! 엄마랑 함께산다고 해도! 엄마는 뭐 맨날 집에만 있는것도 아니고..장보러라도 밖에 나갈때..흐흐흐 =============================================================================================== 이제부터 수아여고 4공주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한정은(18세):170 49kg 도도하고 차가운 얼음공주 스타일. 성격:도도하다 미모:A급 김수아(18세):166 45kg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올것 같은 청순하고 여린스타일 성격:생긴거에 비해 도도하다 미모:A급 최수영(18세):168 48kg 서구형 미인 얼굴에 비해 성격이 보이쉬하다. 남자답고 털털하다 미모:A급 유민아(18세):175 51kg 장신이다! 고등학교를 다니며 현역레이싱걸을 하고있다. 세침한 새침때기이다! 미모역시:A급이다. @정은의 집! 정은이 엄마가 집을 구했따는 소식을 수영,민아,수아,의 부모님들께 알린다! 모두 찬성하는 분위기다! 딸들을 4명을 서울에 보내는게 몬내 걸리는 부모님들이지만. 고작해야 1년이고 애들이 4명 같이 전학안가면 학교를 안다닌다고 뻐팅기니 ..부모님입장에서는 어쩔수없는 선택이였다. 그리고 4명을 동시에 전학할수 잇는 학교가 서울에선 수아여고 뿐이였으니!! 4공주가 자퇴를 한게기는 민아가 담임선생님에게 성추행을 당한뒤 그 담임은 학교에서 짤리고 민아는 인근학교에 뭐 선생과 원조교제를 했따느니 안좋은 소문에 휩싸여 자퇴를 하게 됀것이다! 나머지3명의 공주들도 민아를 따라서 같이 자퇴를 하게 됀것이다. 3공주의 부모님들도 이들의 우정을 잘 알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자퇴를 허락한것이다. 어쩌겠나! 아니면 학교를 안다닌다고 하는데.! 수영의 집@ 수영의 방에 4공주가 모두 누워서 애기를 나눈다! "미안하다.. 괜히 나때문에.. 니들까지 그럴껀 없는데.. -민아 민아의 말에 3공주들이 전부 민아를 쏘아보며 한마디씩 한다! "친구한텐 미안하단 소리 하는거아냐!! -수영 "그래! 우리중에 한명이 민아같은 상황에 쳐했어두 우린 모두 같은 선택을 햇을꺼야! -수아 "우린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아야돼! -정은 수영엄마가 방문을 열고 들어와 4공주 들의 우정을 보며 미소지으며 과일을 내려놓는다. "그나저나!~ 우리 서울전학가면! 나쫒아다니는 정팔이 외로워서 어쩌냐.ㅋㅋㅋ - 수아 "어이구!! 언제 니가 너 쫒아다니는 남자 생각해줬다고 그런소리를 하냐?쳇! 그럼 한번 주지그래! -정은 "음! 정말 한번 줄껄그랬나?..-수아 "(정은과 수아의 꿀밤을 쥐어밖으며)아이구!! 쇼를하네 이것들!! -민아 "(민아를 노려보며) 이게다!!누구때문인데 꿀밤을 줘!! 애들아 민아 잡아 -정은 3공주가 민아를 눕혀 몸을 간지럽힌다! 민아는 웃으며 잘못을 빈다. ------------------------------------------------------------------------------------------ 4공주와 민아엄마가 한 대문앞에서 멈춰선다. 대문에는 이덕근이라고 써져있어 민아엄마는 초인종을 누른다! "와~~ 2층집이네 집좋다! 우리가 2층에서 사는건가? -정은 "그러게.. 엄마 ! 남자혼자 산다고 했죠? -민아 "그래! 왜! 너희들 잡아먹을까봐 겁나냐? (웃으며) -민아엄마 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도 참!~ -4공주 "걱정마! 아저씨는 1층이고 너희들은 2층이니까! 민아엄마도 아무리 1층 2층으로 나눠졌다고 해도! 남자가 집주인인데 내심 걸리긴 했찌만! 그래도 여자4명이 남자 한명 못상대할까 싶은 생각도 있고! 이렇게 헐값에 전세를 얻는것도 하늘에 별따기라서 어쩔수없이 선택을 한것이다! 이윽고 덕근이 대문을 열고 나온다! 덕근은 깜짝 놀라 그자리에 다리에 힘이 풀려 털썩 주저앉는다! 민아엄마는 깜짝놀라 덕근을 잡는다! 4공주들도 덕근을 부축한다.. 덕근은 자신의 팔을 잡은 민아를 쳐다보니 정신이 혼미해짐을 느낀다 . 바로옆에서 나는 18세 여고생의 육체향기 4명이 자신을 부축해 일으켜 세워주고잇는것이다. 덕근은 4공주의 미모에 깜짝놀라 다리가 풀려서 쓰려진것이다.ㅋㅋ @덕근의 1층집 덕근은 난생처음으로 자신의 집에 여자5이 들어오자 당황하고 쑥쓰러움에 몸들바를 몰라 거실을 어슬렁 거린다.민아 엄마는 그런 덕근에 모습을 의아하게 바라보고 이내 부엌쪽으로 들어가 냉장고 문을 연다. 덕근은 낯선여자가 자신의 집 냉장고를 열자 약간 당황스러워 보인다. 덕근과 마주보는 쇼파에 4공주들이 앉아서 수다를 떨고있다. 덕근은 자신이 이태까지 바바리맨을 하면서도 이렇게 아름답고 몸매좋은 여고생들은 보지를 못했는데 바로 자신의 약 1미터 간격에 1명도 아닌 4명이 자신을 주시하고 있으니 도무지 시선을 어디다가 돌려야 할지 모르는것이다. 덕근의 심장은 벌떡벌떡 뛰고 손발도 부들부들 떨려보인다. 왜 안그렇겠는가.. 생전처음 자신의 집에 여자들이 온것을! (하느님 이게 꿈은 아니죠!! 하느님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드립니다! 씨방 졸라 죽인다! 아시팡 먹고싶어 저 여린고딩보지에 내 자지를 넣고싶어...미치겠어..아 냄새맡고 싶다.) "ㅇ ㅓ우! 호래비냄새.. ~~ 증말 냄새 지대난당.. -정은 민아엄마가 정은꿀밤을 준다.! 민아엄마는 냉장고에서 쥬스를 꺼내 덕근과 4공주들에게 건넨다. 덕근이 당황하며 입을연다! "이..이이..제 윗층 집 보셔야죠!! .. "그래! 빨랑 윗층 가서 구경해야지~~ -수아 "그래 자 빨리! 우리들만의 공간을 구경하로 가볼까!? -수영 4공주들이 2층으로 올라가고 덕근은 이제야 약간 안심이 됀듯 한숨을 몰아 내쉰다. 민아엄마는 약간 걱정스런 눈빛으로 덕근을 쳐다본다. "뭐~ 불편하신건 아니시죠?^^;;... "아 네^^;; 아닙니다..그냥 감기기운이 좀 있어서요... "에구..!! 저런요.. 아저씨도 .. 옆에서 챙겨줄 사람이 있어야 할텐데요" "하하하^^ 괜찮습니다.. 전 익숙이 돼있어서요.." "그나저나! 재들이 무슨 말썽을 안피울까 걱정이네요^^;; 하도 촐싹대는 애들이라서.." "ㅇ ㅏ아닙니다!! 귀엽고 제 조카같은데요 뭐^^..." "아이구.!! 그렇게 생각해준다시.. 감사하네요^^!" "(연신들떠서)아참.. 짐은 언제 들어오실 생각이세요? -덕근 "아! 지금쯤 트럭으로 싫고 오고 있을겁니다 뭐~ 짐이라고 해봐야~ 저 가시나들 옷하고 화장품 장농 그런건데요 뭐~~호호" "ㅇ ㅏ네!! 그렇군요.! 그럼 학교는 언제부터 가는지?~~~~" "아! 다음주 월요일이요^^ 오늘이 토요일이니 낼모래 가겠네요^^" "(ㅇ ㅏ싸 시팔!! 2틀만 참으면돼!! 그럼 저 윗층에 몰래 들어갈수잇어..아 시팡 벌써부터 꼴려 쌀것 같애)^^ 네~~ "(그래도 사람이 착하고 순진해보이니 안심이네..휴~~) 그럼 져두! 윗층가서 청소라도 좀^^;;" "네네!! 그러세요^^.~~" 민아엄마가 윗층으로 올라간것을 확인한후 덕근은 재빨리 문을 잠그고 방금전 4공주가 앉았던 쇼파로 달려가 코를 킁킁대며 냄새를 맡는다.! "킁킁킁!~ 아 시파 죽인다.!~~ 이 야릇한 보지냄새~~ 처녀보지냄새..아흥!!! 덕근은 참지못하고 자지를 꺼내 쇼파에 비빈다. 그리고 테이블위에 아직 채 마시지못한 4공주의 쥬스컵을 보더니 다시 회심의 미소를 머금고 컵을 들어 냄새를 맡으며 성기를 컵에 비빈다. 마치 4공주의 입술이 닿은 컵에 자신의 좆을 비비벼 간접 사까시의 흥분을 느끼고있는 변태적인 심리라고 할까.! 덕근은 화장지를 꺼내 한차례 폭포수 같은 사정을한다! 그리고 행복한 얼굴로 쇼파에 누워 천장을 보며 소리없이 눈물을 흘린다! 감동의 눈물 .. 행복의 눈물.. 고작 4공주들이 학교간 틈을타 몰래 윗층문을 따고 들어가 4공주들의 속옷냄새와 집냄새 등을 맡는것뿐인데 덕근은 좋단다~~~~ @윗층 24평형의 집크기에 깨긋히 청소가 돼보이는 깔끔한 모습이다! 민아엄마는 만족한듯 이내 바닦을 쓴다! 4공주들은 부모님 품에서 벗어나 앞으로 자신들이 2년동안 살 공간이라고 생각하니 생각만해도 들뜬듯 거실을 뛰어다닌다! "이야~ 생각했던것 보단 쌈뽕하고 좋은데!! 안그래 민아야? -수아 "응..그래 !! 이것들 나덕분인줄 알어..헤헤헤 -민아 "그래~~ 어쨌든 고맙다 민아야.ㅋㅋㅋㅋ -수영 "이방은 나 혼자쓸꺼니까 그렇게 알아 니들 후후후후 -정은 "가시나야!! 방이 2개뿐인데 니 혼자쓰면 ! 우리는 다 한방에서 자란말이냐? -수아 "계집애들아 싸우지말구! 바닦이나 쓸어라 잉? -민아모 분주하게 4공주들이 청소를 시작하고 이윽고 이삿짐이 도착해 윗층은 그야말로 섹시한 방으로 꾸며졌다. 덕근은 자신의 창으로 분주하게 이삿짐을 내리는 모습을 흐뭇하게 쳐다본다. 민아엄마는 싱크대를 닦으며 걱정스런 얼굴을 하고있따. (이것들이.. 잘할지 걱정이네.. 휴) 민아가 살며시 엄마를 뒤에서 껴않는다! "엄마~ 잘할테니까 걱정마요~~~^^~~~ 누구딸인데" 나머지 3명도 와서 껴않는다! "아이고 더버라! 비켜 가시나들아!" "아줌마 오늘 가실꺼에요 자고 가실꺼에요? -정은 "내가 한가한 사람이니? 자고가면 내일 장사는 어떡하라고!" 4공주들은 서로 눈빛을 마추며 흐믓한 미소를 짖는다! "으이그!! 이 가시나들!! 그렇게도 신나냐?" "(다같이) 그럼요~~^^~" "항상 밑에 주인집 아저씨 보면 인사 드리고! 과일같은것도 니들끼리 먹지말고 깍아서 아저씨 같다드리고 알겄지? 얼마나 짠하니 보니까 혼자사는것 같은데" "그건 걱정하지 마세요 아줌마^^ 저희가 뭐 아저씨 애인해드리면 돼죠!" -수영 "호호호호 어이쿠!! 그러세요? -민아모 "(농담)걱정마 엄마!! 아저씨 밤마다 외로우시면 우리가 가서 위로해드릴테니까 -민아 "으이그!! 이것들!! (꿀빰) 아아!! 아 !! 아퍼요!! ㅋㅋㅋ 민아모가 아랫층으로 내려와 덕근에게 인사를 나누고 문밖을 나선다 4공주들도 문밖으로 배웅을 나선다. 덕근은 뒤에서 4공주들의 자태를 감상한다. (완벽해!! 저 튀어나온 엉덩이!탱탱한살!! 아~저보지...미치겠다.) 4공주는 뒤를돌아서 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덕근을 쳐다본다! "앗! 아저씨다!! 아저씨 우리 친하게 지내요^^." 민아가 덕근에게 가서 팔장을낀다! 덕근은 순간적으로 당황해 몸둘바를 모른다! "어!! 그래그래^^..그러자구!!!" 덕근은 자신의 팔에 18살의 풋풋하고 상큼한 환상의 여고생이 팔짱을끼자 황홀한듯 행복한 얼굴이다 (이 야릇한 향기 너무좋다) 바로 붙어잇는 민아의 육향을 흠씬 코로 들이마신다. "이게!! 아저씨 랑 혼자만 친하게 지낼려구!! -정은 "그러게!! -수영 3공주들이 덕근에게 가서 앵겨붙은다! 덕근은 이게 왠떡이냐 하는 표정으로 겉으론 약간 쑥스런 표정을 짖는다. 덕근은 자신의 몸에 4공주가 엉겨붙어서 아양을떨자 금방이라도 사정을 할것 같은 기분이다. (이야~ 냄새죽인다!! 아우 미치겠어 이년들 보지를 쑤시고 싶은데!! 아시팡..미치겠네) 4공주들은 윗층으로 올라가고 덕근은 아쉬운듯 1층으로 들어간다! 덕근은 마치 자신이 꿈을꾸는게 아닌가 하고 자신의 볼을 연신꼬집어 본다. 이게 꿈은 아니겠지.. 흐흐흐.. 정말 행복해.. @윗층 창문은 레이스달린 분홍색 커튼으로 달려져있고 부엌도 잘 정돈됀 모습이다. 벽지는 분홍색으로 도배가 돼어있다. 4공주는 자신들이 다닐 수아여고의 교복을 입어보고 누가 더 잘어울리는지 비교하는중이다. 그렇다 4공주들은 끈끈한 우정과 더불어 경쟁심이라고 할까 그런것도 우정못지 않아보인다. 그래서 한명이 남자친구를 만들면! 다른3명도 그보다 더 잘생긴 남자를 꼬셔서..아니 선택해서 사귄다! 물론 4공주들은 몸을 함부로 굴리거나 하지않는다! 4공주들은 성인이 돼기전에는 남자친구완 키스뿐이라는 법칙을 정해놓았기 때문이다! 이 규칙은 곧 법이라고 할수있다 수아여고의 교복은 치마는 분홍색 치마와 흰색 레이스 스타킹 상의는 흰색브라우스이다. 4공주들은 자신의 몸매에 맡게 교복을 알맞게 줄여 S자 몸매가 그대로 들어나보인다. 정말 어느남자도 군침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을정도이다. "역시 내가 젤 잘어울리는군..후후후 " -정은 "ㅇ ㅓ이쿠.. 쇼하시네.. 내가 젤 잘어울리지 가시나야" -민아 "다 조용!~~~ 내 몸매를 봐 이 백만불 짜리 몸매!! -수영 "이것들이 다들 미쳤어?!!!! 그럼 누가더 잘어울리는지 아저씨 한테가서 물어볼까? -수아 그래!! 그래 가자가자.^^ 가서 물어보자! 4공주는 있다라 1층으로 내려가 문을 두드린다! 혼자 초라하게 쌀을씻어 밥을 안치는 도중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덕근은 놀람반 설레임반으로 문을 열고 이내 입이 쩍벌어진다! 살며시 열린 문에는 민아가 앵두같은 입술을 내밀며 덕근을 본다. "아저씨.. 들어가도돼용? "어...어..어..그래그래!! 덕근은 4공주들이 교복을 입은 모습에 마치 정신이 나간듯 4공주들을 연신 쳐다본다. (아놔!! 미치겠네.. 세상에..이런애들이 있을수가 있나.. 아... 진짜 연분홍 보지...) "아저씨!! 쇼파에 잠깐 앉어보세요!! 호호호 -수영 덕근은 재빨리 쇼파에 가서 앉는다! 4공주들은 덕근이 보는 앞에서 차례대로 줄을서 섹시한 포즈를 잡는다! "아저씨~~ 누가 더 잘어울려요? 우후!! - 민아 "아저씨 제가 젤 잘어울리죠? -수영 "아니야 나야 !! -은정 (아 !! 시팡. 이요정들아.. 다 따먹을 만큼 잘어울리다.흐흐흐) 덕근은 연신 미소를 지은다 "다!!다 잘어울려!!!!! 다 이쁘다..^^..." "ㅇ ㅔ이..싱겁게! 한명을 골라주셔야지! 센스없다 아저씨 " -수아 "(어색한 웃음 지으며) 정말..! ㄷ ㅏ괜찮은데.^^;; 헤헤헤..." "아저씨 밥하는 중이였어요? -민아 "어!!어... 그래.. 밥하는 도중이엿는데... "푸우!! 아저씨 불쌍하다 혼자 밥드시고!! .. -은정 "그러지 말고 아저씨 저희랑 같이 먹어요!! 제가 또 요리솜씨가 끝내주거든요.^^ -민아 민아의 말에 나머지 3공주들이 웃으며 민아를 노려본다! "어이쿠!! 저가시네 좀 봐! 요리하면 이 최수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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