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이집.. 너희들같이 이쁜애들 밭을려고 내논거야...안그럼 누가 이런집을 그렇게 헐값에 전세로 내놓겠어?..안그래!? 그러니까..제발 부탁할께.." 덕근의 이 말은! 팬티냄새나 그런걸 못맡을빠에야 차라리 다른사람에게 집을 더 비싸게 팔겠다는말을 돌려서 말한거와 같은뜻이다. 수아도 금방 덕근의 말뜻을 알아챈다. (휴..이거 곤란하네...)-수아 "(체념한듯)아저씨..그럼요 안들킬 자신 있으세요?" "(표정이 밝아지며)응응!! 물론이야..ㅠ.ㅠ 진짜 고마워!! 아싸..!! 정말 고마워.. 너무 고마워..어떻게 이 고마움을 다 전할까" "(씁슬한 미소 지으며) 아저씨..일단 일어나세요..!! 다시는 무릎꿇지마세요.!! 아시겠쬬?" 덕근은 수아가 허락했다는 뜻에서 또 묘한 흥분감을 느낀다. 생각해보라. 아무도 모른상태에서 집에들어와 냄새를 맡는거와! 집주인이 알고있는데 들어와서 냄새를 맡는것은 분명 흥분감이 더할것이다. 덕근이 지갑에서 10만원짜리 수표를 한장꺼내 수아에게 건낸다. "너무 고마워서.. 옷이라두..한벌 사입어!! " (헉..10만언이다.. 와..이 돈을 받아야돼나...ㅡ.ㅡ;;음..그래! 분명 이건 계약이야..!) "아저씨 멋지다!! 와~~" 수아는 살며시 덕근의 볼에 뽀뽀를 해준다. 자신의 한달 용돈이 5만원인데 10만원을 받다니... 수아의 상식에서는 충분히 받고도 남을 일이였다. 항상 매사를 시원시원하게 사는 수아였기때문에.. 아저씨도 좋고 자신도 좋은..수아로서는 이 덕근을 이용하면 앞으로 돈벌이가 됄것같은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한창 옷도 사고싶고 돈이 많이 필요한 가난한 고등학생이 아닌가.. (후후후..역시 돈이 먹히는군...그래.. 일이 더 순조럽게 풀리겠어..난 정말 행복해!! 앞으로 내가 상상햇떤 모든 변태적인 행동을..으흐흐흐.. 좀더 가까워 져보자 일단) 덕근은 방을 나가지 않고 머뭇거린다. 수아는 또 뭔가 덕근이 아쉬워한다는걸 눈치를 챈다. "아저씨!!... 나 아까 다리 안마 하시고 싶으면 쫌 더하셔두..돼는데.." "(밝게 웃으며)어어?..알았어!! 이번엔 허벅지까지 할꺼당!! 알았지? 덕근이 이뜻은 10만원을 줬으니 허벅지 까지 해도 니가 할말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할수 있다. "(살며시 웃으며) 허벅지 까지만여!!! " 수아는 이미 10만원으란 거금을 받았으니. 거절할수도 없는 입장이고 허벅지까지란 선을 긋는다. 수아도 덕근이 자신에게 안마를 해준다는게 아닌 자신의 다리를 더듬는다는 뜻을 다 알고있다. 덕근은 다시 누워있는 수아의 치마속으로 대범하고 손을 집어넣어 안마보다는 허벅지를 주무른다. 수아는 눈을 감고 잠든척을 한다. 덕근의 좆은 벌써 청바지를 찢을듯 팽창해 있다. 덕근은 허벅지를 주무르며 살며시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넣는다. (아흑 죽인다 살결...아 너무 좋아 쌀것 같애..아흥...미치겠다..) (아!! 나 노팬티지..아!! 쉣!!) -수아 "(미소지으며)저기..아저씨!!..저 노팬...티 인데.. 그 이상은 안돼요..아시겠죠?..." 덕근의 눈이 휘둥그래 진다. (맞다!! 노팬티였어!! 아까 나한테 팬티를 줫었지..아흑 이기 미치겄구만..아흑..시팔) "(느끼하게 웃으며) 어알았어.걱정마..헤헤헤헤 " 덕근은 허벅지 안쪽을 주물럭거리며 살짝 더 진입해보자 자신의 검지손가락에 뭔가 까칠한 게 느껴진다. 수아는 아직 눈채를 못챈듯하다. 덕근의 심장은 벌떡벌떡 터질듯이 목까지 고동이 울려퍼진다. (어떡하지..여기서 더 깊이들어가면.. 일이 수포로 돌아갈수가있어..조금만 더 해볼까... 아니면 좀더 가까워진후에..시도해야할까... ㅇ ㅔ라모르겠따!!) 덕근은 마치 실수한것처럼 손을 더 밀어넣는다 덕근은 자신의 손에 뭔가 부드럽고 허벅지살과는 다른 촉촉한 살의 느낌이 접해지자.. 이게 보지란것을 눈으로 보진않았지만 손으로 느낀다. 그순간 수아도 깜짝놀래 몸을 틀였는데 오히려 덕근의 손 전체가 수아의 보지둔덕을 덮친 꼴이 돼어버렸다. "(깜짝놀라며) 어맛!!!" 수아가 약간은 기분이 나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난다. 덕근은 얼굴이 홍당무가 돼 수아를 쳐다본다. "미...미안해... 난 허벅지인줄..알구....." "(한숨쉬며)휴.. 놀랫짢아여...이제 저좀 쉴께요 아저씨도.. 안마 충분히 했으니까.. 이제 만족하시죠?" "(뭔가 아쉽다는 표정을 지으며)응..그게...그..래........ " 덕근이 쉽게 방을 나가지 않자. 수아는 또 덕근이 뭔가 바라는것만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덕근의 앞에 앉아서 마치 아이에게 원하는것이 뭐냐고 물어보는 말투로. "(미소지으며)아저씨.. 또 뭔데요?..네? " "(입이 삐죽티어나온다)........... 솔직히...." "휴..괜찮으니까.. 말해보세요.." "나 ...잔뜩 흥분했단 말야...(자신의 청바지를 가르킨다)" "(놀라며)어머나!!! 아저씨....싼거야?..." "아니... 안쌌....는데...." 수아는 이 어린변태 아저씨를 어떡하면 10만원 짜리의 만족감을 주고 내려보낼지 고민을 한다.자신은 지금 몸도 아프고 모든게 귀찮은 상태라 대충빨리 덕근을 내려보내고 싶은 마음이다. 수아는 여기까지만 이다!! 라는 말투로 덕근에게 말한다. "아저씨..그럼!! 딸딸이 치시고 가세요... (저보고) 하실꺼죠?" 덕근은 수아의 말에 감동한듯 연신 고개를 끄떡인다. "(못말리겟다는 미소를 짓는다)으이그!! 증말..!!.." "아저씨.. 뭐로..하시지..음.. 뭐 포즈 잡아드려요?^^ㅋㅋ "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다고 했는가. 덕근은 다시 지갑에서 3만원을 꺼내 수아에게 건낸다. "너무 고마워서..이거받아!!!" 수아는 이게 왼떡이냐는 생각이 먼저 들고 그다음엔 3만원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분명 또 뭔가를 원하는것이다. 일단 돈을 받는다. "아저씨..!! 너무 멋져..^^.. 뭐!! 이쁜여고생 방에서 딸딸이치는데.. 이정도는 용돈으로 줘야지?헤헤..맞죠?^^" "저기...손으로....해주면 안돼겠지..?...안됄까?...." 수아도 어느정도는 자신이 생각한 대답이 나오자 곤란한척을 생략하고 바로 상쾌하게 대답한다. "휴... 내가..살려돈 옷이 15만원인데.... 2만원이...부족하네......" 수아는 승률100프로의 거래를 덕근에게 제안한다. 덕근은 물어볼것도 없이 물론 승낙이겠지라는 생각이다. 덕근은 재빨리 지갑에서 2만원을 꺼내 수아에게 건낸다! 난생처음 여자에게! 그것도 자신이 상상속에서만 생각했떤 여고생이 딸딸이를 쳐준다니.. 집이라도 줄 덕근이다. 덕근이 살며시 지퍼를 열어 자지를꺼낸다. 덕근은 수아가 자신의 자지를 보고있다는 생각에 더욱더 흥분돼 좆이 하늘을 쳐다본다. 수아는 엄청난 덕근의 좆크기에 눈이 동그랗게 커진다. 태어나서 실제로 남자것을 본것은 어렸을때 아빠와 목욕탕 간후로는 처음인것이다. "아저씨.. 잡고 위아래로 흔들면 돼는거죠?헤헤" "(느끼하게)응... 여고생의 부드러운 손길로" "푸핫! 웃겨!! 수아의 가녀린 손이 따듯하다 못해 뜨거운 덕근의 좆을 잡는다 덕근은 엄청난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떤다.그리고 살며시 위아래로 딸딸이를 친다.덕근은 수아가 자신의 좆을 딸딸이친다는 생각해 흥분히 배가돼 엄청난 쾌감을 느낀다. 그리고 수아의 허락도 맞지 않고 허벅지를 살며시 쓰다듬는다. 수아도! 이정도쯤은 괜찬다는 식으로 손길을 받아들인다. (아흑 너무좋다!!아흥 미치겠어..시팡 살껏같애... 안돼 바로싸면 안돼는데..) 덕근이 다급히 수아를 말린다. "자..자..자..잠깐..잠깐.." 수아는 덕근이 막 사정할려는 순간 말리자 덕근의 말을 무시하고 피스톤 운동을 한다. "안돼죠^^ 어디서~~ 더 시간을 때울려고..ㅋㅋ" "ㅇ ㅏ흑~!!!!! 아.흑!!!!!" 퓽퓽~~~퓽퓽퓽퓽~~~퓽퓽퓽~~~~~~~~~~~ 덕근의 정액이 덕근의 딸딸이 역사상 가장많은 양으로 뿜어져 나온다. 정액은 수아의 치마와 브라우스는 물론 수아의 팔 얼굴까지 튀긴다. 수아는 깜짝놀라며 뒤로 물러선다. "ㄱㄱㄱㄱ ㅑ...으~~~~~~ 뭐야..아저씨... ㅇ ㅓ우..못살아!! 이거 뭐야...휴.. 교복 배렸잖아.." 덕근은 사정의엄청난 쾌감과 자신의 정액이 수아의 온몸에 티겼따는 사실에 겉으론 미안한 표정이지만 속으론 엄청난 만족감을 느낀다. 덕근의 자지는 아직도 숨을껄떡돼며 고개를 치켜든다. 그순간 누군가 방문을 열고 들어온다. PREV << 수아여고 4공주♡ 4부 NEXT >> 수아여고 4공주♡ 6부 수아여고 4공주♡ - 6부 분류학창물 자위 강간작성일2006.07.16 (17:03:51)추천189조회56227 애인 만들기 060-700-5995 문이 살며시 열리고 교복을 입은 누군가의 모습이 보인다. 그 누군가는 자신의 앞에 펼쳐진 광경을 어떤 뜻으로 해석해야할지 난감하고 당황스러운 표정이다. 아저씨로 보이는 한남성은 아직도 핏기가 가시지 않은 흉물스런 성기를 드러내놓고 숨을 쌕색거리고 그 옆에 있는 여고생으로 보이는 여자는 흉물스런 성기에서 나온 결과물을 온몸에 묻힌채 짜증나는 얼굴을 하고잇다. 아직 여고생과 흥분에 쾌감을 느끼고있는 아저씨는 그 누군가의 존재를 아직 눈치채지 못한다. 눈치채기에는 여고생이나 아저씨나 지금 몹시 당황스러운 상태일테니.. "민....민..아야..........." 수아가 방문쪽을 보며 말을 한다. 덕근은 잠시 멍해지다가 이내 민아의 모습을 보며 당황해 바지를 찼다가 이미 민아가 자신과 수아의 모습을 봣을꺼란 생각에 그자리에서 무릎을 꿇을까 아니면 재빨리 이상황을 벗어날까 생각을 한다. 민아는 자신을 보며 허겁지겁 놀라는 덕근의 모습과 당황해 어쩔줄 모르는 수아의 모습을 보자 자신이 상상했던 생각과 일치됌을 느낀다. 민아는 덕근의 생각과는 달리 의외로 친절한 목소리로 덕근에게 말한다. "아저씨 잠깐 자리좀 비켜주시겠어요?" "어..어..어?... 자.자자자리.. 응 그래..." 덕근이 부드러운 민아의 말투에 어리둥절해 하며 허겁지겁 옷을챙긴다. 민아의 말투에 방금전 놀랐던 가슴을 안정시키는 덕근이다. 덕근은 문을 닫고 몰래 방문에 귀를 귀울인다. (흠..어떤애기를 ..하려는거지...그나저나 죠낸 깜짝놀랬네..시팔...휴...) 수아는 앞에서 자신을 멍하니 쳐다보고 있는 민아를 무시한채 두루마리 휴지를 뜯어 밤꽃 비린내가 진동하는 자신의 교복을 닦는다. 수아는 민아입에서 어떤 말이 튀어나올지 조마조마한 모습이다. 민아의 침묵이 계속돼자 수아는 천연덕스럽게 민아에게 묻는다. "오전시간인데....땡땡이 친거야? " "미친년!" -민아 수아는 갑작스럽게 나온 민아의 욕설에 약간 충격을 받은 얼굴을 하다 이내 태연한 얼굴로 바뀐다. 민아가 수아에게 다가가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수아를 쳐다보며 말한다. "수아야.. 무슨일인지.. 나한테 말해봐?.. 아저씨하고 잤어? 아니면.. 강제로 당한거야?.." "내가 미쳤어? ! 강제로 당하게!! 넌또 왜 울먹거려!!! 나 괜찮아!! 아무일도 없어!" 민아는 수아의 치마주머니 사이로 삐져나와있는 수표를 목격한다. 수아는 이내 재빨리 감출려고 하지만 이미 민아가 본걸 안다는 사실에 그냥 둔다. "민아야.~~ 나 !! 니가 생각하는 그런 최악의 일같은 벌인거 절때아니야? 나 잘알잖아? 내가 하늘에 맹세코 그런일 절때 없어.. 날 믿어 알았지?" 수아는 이태까지 덕근과 있었떤일을 민아에게 차분하게 말한다. 마치 좋은 사업이 있는데 같이 할꺼냐 아니면 말꺼냐 라는 식인 뉘앙스를 풍기며 말이다. "너..정말!! 한거 아니지?" "아 그렇다니까!! 가시나야.. 내가 미쳤나! 저 아저씨랑 하게.." "(못믿겠따는듯이) 어디 그럼 확인해봐!!" 민아는 수아의 치마폭을 들추려 하자 수아가 말린다. "아이~~가시나 그래 봐라봐!!!!! 수아는 자신이 직접 치마폭을 들어 자신의 보지를 보여준다. 민아는 마치 어린아의 상처난 부분을 만지듯 조심스래 수아의 보지를 벌려본다. 그리고 한숨을 쉰다. 이런행동은 정말 베스트 프렌드가 아니고서는 하기 힘든 행동이다. "됐찌?..!! 나 약속 안깼으니까 걱정하지마!! 어때? 너두 돈좀 벌어볼래?" 4공주의 약속은 20살 성인이 됄때가지는 절때 관계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걸 어기면 즉 4공주를 떠나 친구로서 완전히 끝난다는 의미를 암시한다. 민아는 잠시 주춤하더니 수아에게 묻는다. "정말.. 그정도만 해주고 15만원 받은거야?.." "그래!! 이만한 장사가 어딨냐?.. 하루종일 알바뛰어도 3만원도 못봤는데.. 그리고 내가 무슨 몸을주기를하냐.." "나두...할수있는건가?...." -민아 수아는 신이난듯 민아에게 말한다. "물론이지 짜샤!! 아저씨가 그냥 돈을 펑펑줄꺼다! 너처럼 키도 나보다 훨씬크고 얼굴도 죽이고.. 변태아씨가 마다할리가 있겠냐?.." "니말 듣고보니까 그렇게 어려운것두 아니네..ㅋㅋ ㅇ ㅑ`~ 나랑 돈 반으로 나눠!! 안그럼 나.!! 정은한테 이사실 말할꺼야.." 수아는 민아의 은근한 협박에 잠시 못마땅한 표정을 짖더니 이내 5만원을 민아에게 건낸다. 그렇다 정은이는 4공주 중에서 그나마 젤 철이들고 리더쉽이 있는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있는 그런 공주이다. 나머지 철없는 3공주들에 비해서 "5만원만.. 줄께.. 더이상은 안돼!! 나머진 너두 벌어라구.." 민아의 표정은 어느새 걱정스런 표정에 밝고 활기찬 표정으로 바뀐다. 덕근은 자신의 귀에 들려오는 두 소녀의 이야기에 쾌재를 부른다. 그도 그럴겄이 민아가 옴으로써 위기가 다친줄 알았던 덕근은 두공주가 서로 화합을 하니 이보다더 아름다운 광경은 없을것이다. 한편으론 자신의 돈을 뜯어낼 작정을 하는 수아와 민아가 얄미웠지만. 그들의 미모와 몸매앞에선 얄미움의 감정도 봄날 눈녹듯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돈뜯어내는 방법을 역이용해 더욱더 깊은 스킨십을 가져볼 궁리를 하는 덕근이다. 수아는 문을 열고나오다가 문바로 앞에 있는 덕근을 보고 깜짝놀란다.! "어맛!! 아저씨.. 엿들으셨어요?" "아...아니아니야..전혀... 헤헤헤 별일 없었지? " "(피식) 네!~~ 괜찮아요..그러니까 맘 편히 갖으세요.." 수아는 덕근의 정액에 배린 교복을 들고 화장실에 가서 빤다. 덕근은 방문을 열어 민아를 쳐다본다 .민아도 덕근의 시선을 느끼고 눈이 마주친다. 민아,수아,덕근 은 정식적인 계약을 맺진 않았찌만 겉으론 모른척하며 속으론 계약이 됐다는 사실을 모두 눈치를 챈 상태이다. 민아에게 덕근은 돈을 벌수잇는 손님이나 마찬가지 인것이다. 덕근은 살며시 방문을 열고 민아에게 다가가 주머니에서 2만을 꺼내 민아에게 건낸다. "어머!! 아저씨 왜갑자기..2만원을.." "(느끼하게 웃으며) 그냥..용돈이나 하라구..헤헤헤^^.." 그러면서 살며시 175 쭉뻗은 민아의 허벅지에 손을 올린다. "어맛!! 아..저.........." (아~~ 이런 방법이구나....휴... 그런데로 괜찮네.. 허벅지 내주고 2만원이라..) 덕근은 생각대로 민아가 별다른 반응이 없자. 엄청난 흥분감을 느낀다. 자신의 몸을 만져도 아무말없는 민아의 모습에 야릇한 흥분감이 드는 덕근이다. 덕근은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허벅지를 만지다가 이내 엉덩이 부분을 쓰다듬는다. 민아는 덕근의 손을 살며시 잡는다. "저기....^^;;...쫌...그런데..." "(당당한 표정을 지으며)왜그래.... 가만히 있어봐!!" 덕근의 이런태도는 2만원 줬는데 이정도는 해야지 하는 말뜻으로 해석할수있다. 민아도 할수없이 채념하며 덕근의 뜻에 따른다. 덕근은 민아에 탱탱하고 육감적인 엉덩이를 만지니 금방이라도 좆이 터질듯 팽창됀다. 현역 레이싱걸을 알바로 하는 민아에게 몸매관리는 곧 생명이였고 군살없고 탱탱한 S라인 몸매를 유지해야만 하는 이유였다. 덕근에게 이런 자신의 몸을 만지는게 약간 거북스러웠찌만.. 용돈이 필요한 철없고 새침한 여고생 민아에게 거북스런것보단 2만원이 더 소중해 보인다. 덕근이 민아를 껴않으려고 손을 뻗는다. "아저씨..이정도면.됐어요..이제 그만요^^;;" 이정도가 2만원짜리 라는 민아의 말뜻이다.덕근은 벌겋게 흥분됀 얼굴을 하며 재빨리 자신의 지갑을 찾는다! 돈이없다. 덕근으로선 미칠노릇이였따. 빨리 돈을 줘서 욕정을 풀어야 하는데 지갑에 돈이 떨어졌으니 외상이라고 말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발을 동동구르는 덕근이다. 민아는 이런 덕근의 모습을 지켜보며 피식 웃음을 짓는다. "왜그러세요..아저씨?" "아..아니..그냥 갑자기 지갑에 돈이없길래..헤헤헤..." "(뉘앙스를 풍기며)그럼..은행에 가면 돈 찾을수 있지 않나...." 덕근은 은근히 자신에게 방법을 제시해주는 민아의 말투에 더욱더 흥분감을 느끼고 벌겋게 상기됀다. "저기!! 우리 숨기지 말자..이왕 이렇게됀거!! 너두 다 알잖아..헤헤헤..맞지?" "(약간 쑥쓰러워 하며)몰라요........호호..." 덕근이 갑자기 민아의 몸을 껴않으면서 말한다. "외상은 안될까..?.., 나 미치겠어!! 빨리 딸딸이좀 쳐줘..응?." "(갖난아이 달래듯)아이~!~~이러면 안돼요.... 은행먼저 갖다 오세요...."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정말안됄까..?...ㅠ.ㅠ... 미치겠는데..지금쌀것 같아서..." "안돼요...^^;;.. 죄송해요... " 수아는 몰래 방문을 열어 민아와 덕근을 지켜본다. "풋!! 가시나.. 재법인데.. 그냥 외상으로 한번 풀어주지는...하튼 독해 민아" 덕근은 도저히 지금 욕정을 풀지 않고서는 미칠지경이다. "그럼!! 그냥 나 딸딸이 칠께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민아도 이렇게 애절하고 간절하게 말하는 덕근의 모습을 보자! 정말 못말린다라는 생각과 측은하고 안쓰러운 생각까지 든다. 그리고 이내 씁쓸한 표정을 짖는다. "그럼..저 다리만지면서 하세요.. 다리만이에요.." "응!!^^ 정말 고마워...아놔 진짜 미칠것 같애" 덕근은 좆을꺼내 왼손으론 딸딸이를 치고 오른손으론 민아의 허벅지와 다리를 주물럭거린다. 민아는 동영상으론 만이 봤지만. 실제로 자신의 옆에서 딸딸이를 치는 남성을 보자 얼굴이 붉해지고 기분이 이상해지는 걸 느낀다. "아학아학..너무좋다..아우 너무 매끈해 다리!!미치겠어" 민아는 덕근의 리얼하고 매우 흥분됀 표정을 보자 이내 웃어버린다. "호호호호 아우..모야!! 그 표정..아저씨..ㅋㅋ 진짜 변태당" 덕근은 민아가 웃자 살며시 용기를 더 내어 허벅지를 만지자가 허벅지 안쪽 보지부근에 손을 살며시 대본다. 민아는 다리를 슬쩍 치우며 손을 재지하며 덕근을 보며 웃는다. 덕근은 아쉬운듯 다시 다리를 만지며 딸딸이를 친다. (휴..야박한 가시나!!! 어디 정액이나 맞아봐라.) 덕근은 클라이 막스에 올라!! 고의가 아닌것처럼 눈을감고 정액을 뿜어낸다. 정액은 방금전 수아의 딸딸이이 비해 양은 많이 줄었지만 민아의 치마에는 튄다. "어멋 깜짝이야!! 아우 비린내... 조심좀 하지..아저씨.." "미안..^^;;; 너무 흥분한 나머지...." "아저씨..이제 만족하셧으니까!! 가보세요!...." "응 알았어...고마워..헤헤" 덕근이 만족한듯 밑에 층으로 내려간다. 수아는 많이 아픈듯 빨래를 비틀비틀 방으로 걸어온다. 민아는 걱정스런 표정을 지으며 수아를 부축한다. "괜찮아?..병원이라두 갈까?" "가시나~~ 아저씨한테 왜그리 빡빡하게 굴어?..그냥 외상으로 해주면 안돼?" "피!! 내가뭐!! 너는 15만원이나 받았으면서" "고작해야 딸딸이 쳐주는건데..가시나가 !! 너 얼마받은거야?" "2만원 받았내요..!!!" @덕근의 침대 침대에 누워서 마치 방금전 수아,민아와 섹스를 나눈듯한 행복한 표정을 짖는다. 하지만 씁쓸한 표정도 섞여있다. 그도그럴것이 이렇게 매번 딸딸이를 쳐줄때마다 돈을 주면은 금방이라도 재산이 거덜날것만 같았다. 그렇다고 돈을 조금주면 고작해야 다리까지만 일텐데. 좀더 진도를 나갈려면 밀고 당기기를 해야할것같은 덕근의 생각이다. 덕근에게 돈은 그다지 큰 의미가 없다! 충분히 수아와,민아가 딸딸이를 쳐줄만큼의 가치가 있는 액수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덕근은 일단 은행으로 향해 현금 300만원을 인출한다. PREV << 수아여고 4공주♡ 5부 NEXT >> 수아여고 4공주♡ 7부 수아여고 4공주♡ - 7부 분류학창물 자위 강간작성일2006.07.17 (14:48:42)추천183조회55665 애인 만들기 060-700-5995 덕근은 자신의 앞에있는 3백만원을 보며 깊은 고민에 빠진다. "휴.. 이게 어떻게 모은돈이냐.. 날마다 노가다 뛰가면서 몸 만신창이 돼가면서 번돈이다. 물론 윗층애들이 그만한 가치는 충분하지만 이대로 돈을 계속썼다간 난 알거지 가 됄께 분명해. 다른 계획가 작전이 필요해..." "생각을..하자..생각을...후... 어떻게 해야할지..차분하게.... " 그순간 굿아이디어가 덕근의 뇌리를 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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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맞아!!! 사기당해서 내 전재산을 싹 날렸다고 뻥을 치는거야! 아주 애절하게!! 울면서 말이지..흐흐..밑에층을 전세로 다른사람에게 주고! 윗층에서 4공주들과 같이 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