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4공주 - 7편 (7/20)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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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4공주 - 7편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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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는 그렇게 말하고 나서 풀이죽어있는 덕근의 모습을 보자 마음이 또 약해진다. "미...미안..난그냥..!! 아까 그러고난뒤에..우리가 좀더 가까워졋는줄..알았어...(눈물을 글썽이며)..내가 주책이지......." "(한숨쉬며)아저씨...
또 우시는거에요?...." "(훌쩍거리며)흑...흑...
민아가..너무 이쁘고 섹시해서..견딜수가 없는데..흑..." "아저씨..
안우시면..포옹해드릴려구..했는데....." 덕근이 민아의 말에 눈물을 뚝그친다. "포옹해도 돼..?...이제.." "잠깐만요...
아저씨..
제가 방금전..화낸것은요..애들이 보면..제입장이나 아저씨 입장 난처해지져서 그런거에요....
그리고 살짝 기분이 나빴구요.." 덕근이 민아의 말이끝나기도 전에 민아를 꽉껴않는다.
민아도 할수없다는 표정으로 덕근의 포옹을 받아들인다.
덕근은 민아의 가슴을 자신의 가슴에 밀착시키며 짜릿한 기분을 느낀다.
민아는 덕근의 발기됀 자지가 자신의 보지부근에 닿자 약간 불편한듯 덕근에게 말한다. "아저씨...
잠깐...
너무꽉안지 마시구....쫌만...." 덕근은 민아의 말이 좆을좀 뒤로 빼주라는 말뜻인지 알아챈다.
그리고 더욱더 좆을 민아의 보지부근에 밀착시킨다. "허헉...
아저씨이......저 이제 슈퍼가볼께요..네?.." "아너무좋아..알았어..10초만.." 덕근과 민아가 찐하게 포옹을 나누는 장면을 계단을 내려오던 수아가 목격한다. "거기 두사람 그림 좋아보이는데...누가 보면 어쩌려구..그럴까??응 ^^ " 민아가 깜짝놀라 덕근에게 서 떨어진다.
덕근은 수영과 정은이 아닌 수아가 봤다는 생각에 안심하는 눈치이다. "민아너..
슈퍼 안가고..
뭐하는거야?" "(당황하며)..어!!?..어...지금 갈꺼야......" 민아는 다급히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덕근은 어색한듯 머리를 긁적인다.
수아는 초롱초롱 한 눈으로 덕근에 말한다. "아저씨!! 아퍼? " 덕근은 수아의 말에! 빨리 머리를 돌린다.
(민아가..말햇나...
왜갑자기 아프다는거지...휴..모르겠따..수아 너무예쁘다...오늘밤에 어떻게 해볼수 있다면..좋을텐데...아...) "어?...아...아니...응 아퍼....
아니...그게..." "(풉) 모야..그게!!..
아저씨..나 아저씨한테 물어볼께 있어!" "(미소를 지으며) 그럼..집으로 들어가자..!! " "(딴청피우며 귀여운목소리로) 나 아저씨 집에 가기 무서운데..!! 아저씨가 덮치면 어떡해..?,.." "아..아니야..아니야..
들어가자.응?..들어가자..." (제발좀 들어가자..
이뿐아..응?..) 덕근은 문을열고 수아의 손을 잡고 안으로 들어간다.
수아는 못이긴척 현관으로 들어간다.
수아는 하늘색 짧은 치마와 노란색 반팔을 입어 더욱 덕근을 자극시킨다.
덕근은 현관문을 닫자 마자 수아를 강하게 껴안는다. "수아야...너무이뻐...
너무좋아" "ㅇ ㅏ이참!! 이거봐!! 이럴줄알았어..잠깐만...떨어져봐 아저씨.." 덕근은 수아의 말을 무시하며 수아를 껴않는다.
수아의 물컹한가슴의 느낌이 덕근에게 전해진다. "나..그럼 앞으로 아저씨랑 말안할꺼야..잠깐 놔바..응?.." 덕근은 살며시 아쉬운듯 수아를 놓아준다.
수아는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간다. "아저씨는!! 보기와다르게..
적극적인 변태같애..
풉.. " 덕근은 냉장고에서 쥬스를 꺼내 쇼파에 앉은 수아에게 건낸다.! 수아는 섹쉬하게 다리를 꼬고 앉으며 덕근의 시선을 즐긴다. "아저씨..
나 민아한테 애기 다들었다..
아저씨 다 사실이야? " 덕근은 수아가 민아에게 자신이 죽는다는걸 들었다는 사실에 더욱더 수아를 따먹을수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솓아오른다.
그리고 슬픈척을 하며 눈물을 흘린다. "들.었구나..흑흑흑..." "아저씨..울지마...!!응?..왜울구 그래...
나그럼 간다.." "흑흑흑!!....흑흑!! (더 감정을 잡자..)흑흑..
그생각만 하면 미치겠어" 수아는 자신이 덕근에게 큰 실수를 져지른것같다 당황한 눈빛이다.
일단 덕근을 달래야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하다.
수아는 덕근이 앉아있는 맞은편 쇼파로 가 눈물흘리는 덕근의 머리를 자신의 무릎에 올리고 덕근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아저씨..불쌍해...울지마 아저씨응?..." 덕근은 수아가 마치 아이처럼 자신을 달래자 더욱더 용기와 성욕이 부풀어 오른다.
덕근은 더욱 괴로운척을 하며 민아를 껴않는다.
수아는 그저 덕근이 괴로워서 자신을 껴않는거라고 생각한다. "흑흑흑.....
수아야..흑흑흑" "응..그래그래..아저씨 괜찮아...응....
그만울어...." 덕근은 슬며시 손으로 수아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 10부입니다! 제 소설사상 추천 100이 넘었습니다 .작가로서 이렇게 뿌듯할수가.ㅠ.ㅠ 이런 재미로 글을 쓰는게 아닌가 싶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제 목표가 우수작가가 돼는것인데! 이러다가 돼는게 아닌지..헤헤헤헤..
암튼 너무 감사드려요! 어제는 제가 잠을 못자서 컨디션이 영꽝이라 글을 못썼어요.ㅠ.
ㅠ 기다리신분이 있으시다면 죄송해요.
오늘도 그렇게 잠을 많이 자지는 않았는데 기다리실것 같아 이렇게 글을씁니다.
정말 추천 100 감동햇씁니다^^ PREV << 수아여고 4공주♡ 9부 NEXT >> 수아여고 4공주♡ 11부 수아여고 4공주♡ - 11부 분류학창물 자위 강간작성일2006.07.22 (20:10:33)추천216조회52627 애인 만들기 060-700-5995 덕근은 슬픈척을 하며 자연스럽게 수아의 하늘색 짧은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수아의 허벅지를 만진다.
보드랍고 탱탱한 수아의 허벅지를 느낀 손길은 더욱더 배고픔을 느끼며 안쪽허벅지까지 들어간다.
수아는 그제서야 덕근의 손길을 의식한듯 자신의 손으로 치마속에있는 덕근의 손을 잡는다. "이야...
이거 완전 은근슬쩍이야..아저씨..응?.." "아..잠깐만 있어봐..미칠것같으니까...응?.." 덕근은 눈물이 가득맺혀있는 눈으로 자신이 곧죽는대 이정도도 못해주냐는 식으로 수아를 쳐다본다.
수아는 그런 덕근의 손을 꽉잡고있다가 이내 덕근의 슬픈눈에 속아넘어가 손에 힘을 살며시 푼다. "(웃으며)좋다! 허벅지는 그냥 만지는데..
이상한짖은 하면안돼요 변태아저씨.." 덕근은 수아의 말을 무시하며 하늘쌕 잛은치마 속으로 깊이 손을집어넣어 수아의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 까지 주물럭거린다.
덕근은 살며시 허벅지 안쪽을 만지면서 보지부근을 슬쩍 스치면서 만져본다.
그러자 수아가 귀여운눈빛으로 덕근을 노려본다. "내.이럴줄아ㄹ ㅏ써..
하지마!!!안돼거긴..!" "(느끼하게)아아~~수아야...잠깐만...살짝만 만져볼께..." "(미소지으며) 절때 안돼^^ 그럼 다리도 못만지게 할꺼다 ~~나!!! " "ㅇ ㅔ이..모르겠따!!!" 덕근은 해맑게 미소지으며 말하는 수아의 표정에 만져도 그다지 크게 저항할것 같지 않다는 생각에 손바닥 가득 수아의 보지부근을 주무른다.
수아는 갑작스런 덕근의 손길에 깜짝놀라며 비명을 지른다. "ㅇ ㅏ이참!! 안돼....!!..아저씨.놔줘...하악...
어머..어떡해..안돼..." 덕근은 수아의 보지를 마치 가슴주무르듯이 강하게 주무른다.
수아는 덕근의 손목을 강하게 잡지만 18세의 여린 여고생의 힘은 덕근에게는 어린아이 정도일뿐이다.
수아의 얼굴은 활발함과 미소를 잃고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듯한 표정이다.
덕근은 그런 수아의 얼굴을 보고 살며시 보지를 놓는다.
수아는 많이 아펐는지 고개를 숙이며 얕은 신음을 토한다. "수수수아야...
미미안..
아펐어?..미안해..너무 흥분돼서..." "(짜증석인 목소리)몰라요..
아!아프다니까.정말... " 수아는 일어나 덕근의 화장실로 들어가 화장실 문을 잠근다.
덕근은 혹시 보지가 다친건 아닌지 걱정을 하며 방금전 수아의 보지를 만졌던 자신의 손을 코에대고 냄새를 맡는다.
상큼한 보지암내가 덕근의 후각을 찌른다. "아우!!좋다..." 화장실에 들어간 수아는 조심스래 팬티를 벗어 방금전 덕근이 강하게 주물렀던 자신의 보지에 혹시 상처가 나지않았나 조심스래 관찰한다.
그리고 이 마음여린 소녀는 방금전 시한부인생 덕근이 보지만진거에 대해 짜증을낸게 약간 마음에 걸리는 듯한 눈빛이다.
덕근은 화장실 문에 살며시 귀를갖다댄다.
수아도 화장실문앞에 덕근이 와있따는 느낌을 받고 조심스래 문앞에 다가가 큰소리로 괴성을 지른다.
문앞에 귀를 대고있던 덕근은 갑작스런 괴성에 뒤로 놀라 자빠진다. "아저씨! 놀랬어요?.호호호! " "깜짝놀랬어!! 수아야..화장실에서 뭐하는거야..문좀 열어봐라..응?.." "(삐진척)피..
아저씨가 쌔게 만져서..
아퍼서 혹시 상처안났나 확인하구 있었지모..." "미안했어..수아야..
너무 흥분해서..수아같은 여고생 보지만지는게 내꿈이였어.." "그럼 천천히 만지면돼지...
왜 그렇게 쌔게 만져서..수아 아프게 하는대?..." "미안..천천히 만질께..응?...
응? 또 만져도 돼는거야?.." "피!! 누가 만지게 해준대...
나 아까 정말 아팠딴말야..!" 덕근은 수아의 귀엽고 새침한 말에 금방이라도 화장실문을 부수고 들어가 수아의 여린보지속에 자신의 좆을 쑤셔밖고 싶은 심정이지만 애써 흥분을 가라앉힌다. "아저씨..
내께..그렇게 만지구 싶어요?..! 지저분한데..
뭐가좋다구....." "아니야...수아야...정말 좋아...
응?..문좀 열어봐..제발.." "그럼..
내꺼 만지게 해줄테니까..
내 소원하나 들어줘 아저씨?" "뭔데...뭔데..응?.....
말해봐..말해봐...." "사실...민아가..아저씨한테..앞으로 돈받지 마라구 했는데..
사고싶은 옷이있어서..." "알았어..수아야...사줄께아저씨가...
사주고 말고..(화난목소리로)문열어 빨리!!!!!!!!!" "아저씨 화낸거야?..
그럼 문안열지 뭐..헤헤..." 덕근은 자신을 애태우는 수아의말에 더욱더 흥분감이 증폭됀다 "아니야..화낸거...아니야...
그러니까..열어봐...응?..." "아저씨..아까처럼..또!!! 쎄게..만지면...
수아진짜 화낼꺼야!! 수아도 화낼수있어!!" "응..응..알았어..빨리빨리.." 탈칵 하는 문이열리는 소리에 덕근은 마치 천국의 문이라도 열린듯 잔뜩 흥분하며 화장실을 박차고 들어간다. "으이그!! 수아야 왜케 아저씨를 애태워!!! 흥분돼 미치는줄 알았잖아.." 덕근은 변기에 앉어있는 수아를 일으켜 세워 강렬하게 껴않으며 노란색반팔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수아의 빵빵한 가슴을 주무른다. "아저씨..가슴은...허락..안했잖...." "수아야..제발..아무말도 하지말아줘...
내가 살면 얼마나 산다구 그래..
옷이랑 니가 원하는거 다사줄께..그냥 가만히 있어주라..제발..." 수아는 어쩔줄 모르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는 덕근을 그냥 가만히 쳐다본다.
빵빵한 여고생의 가슴을 주무르는 덕근은 자신의 입에서 침이 흐르는지 도 모르고 수아의 가슴을 주물럭 거린다. "아저씨...
침!!.닦아...
아참.!!! 모야진짜.." "어?..침..너무 흥분해서...헤헤...아 너무좋다 가슴..아윽!!죽인다" "수아야..내가 가슴 만져주니까...
어때...
난너무 좋은데 너두 좋아.?" "그런 질문..하지마...그럼 못만지게 할꺼야..." "알았어..안하고 계속만질꺼야...아 너무좋아.." 덕근은 오른손으로 수아의 하늘색 치마속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를 끄집어 내리려 하자 수아가 팬티를 잡는다. "아저씨..왜 팬티는...." "(애처롭게)수아가..만지게 해준다고 약속했잖아.!!" "그냥.!! 팬티 입은채로..만지면 돼잖아요........" 덕근은 다시 팬티를 내리려고 하자 수아가 덕근의 손을 잡는다. "알았어...내가 벗을께...아이참.. " 덕근은 자신에게 보지를 만지게 하기위해 팬티를 내리는 수아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예뻐보인다.
(키스하고싶어..저 앵두같은 입술에..혀를 집어넣어보고 싶어....) 첫섹스의 황홀함을 느낀 덕근이지만 아직 키스의 느낌은 접하지 않는 덕근이다. "저기...
수아야..나 보지안만지고...응.....다른거..." 수아는 보지를 안만진다는 말에 귀가 솔깃해 덕근을 쳐다본다. "응 뭔데?...아저씨..그럼 차라리 내꺼 만지는거 말구..
내가 키스해줄께...응?.." 덕근은 애기를 꺼내기도전에 수아입에서 키스해주겠다는 말에 기쁨에 입이 귀에 걸린다. "응...그럼 키스로 대신할께..." "(미소지으며)고마워..아저씨..
사실 나거기가 쫌 아팠거든...그대신 키스는 확실하게 해줄께.." 수아는 말이 끝났는데 자신에게 키스를 하지 않은 덕근을 보며 의아한듯 묻는다. "아저씨 왜 안해?...
가슴만지면서 하고싶어서 그래?..
그럼 그렇게해.." "수아가 나한테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라......" 덕근은 당장이라도 수아의 입속에 혀를집어넣을수 있었지만 수아가 해주는게 더욱더 흥분돼고 황홀할것 같기때문이다.
수아도 덕근이 충분히 키스하는 방법을 아는걸 알면서도 덕근의 변태적인 생각을 눈치채고 속아넘어가 준다. "으이그!! 알았어요...
근데..양치질 해 아저씨.." "(고개를 푹숙이며)난..그냥 하구싶은데...." "그래...
인심쓴다..." 수아는 살며시 덕근에게 다가가 덕근의 목을 두팔로 감싸고 앵두같은 입술을 덕근의 수염이 거뭇거뭇난 턱으로 갖다댄다. "아따거!! 아저씨 수염..." 덕근은 3센치도 채 안돼는 거리에서 수아가 말을 하자 향기로운 냄새와 수아의 숨소리에 흥분감을 뛰어넘어 몽환적인 느낌마져 드는 덕근이다. "이제..한다.아저씨." 수아도 약간 어색한듯 바로 덕근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갠다.
수아는 혹시나 덕근이 뽀뽀를 키스로 착각할수도 있따는 생각에 덕근을 살며시 속여본다. "됏어 아저씨?..키스 괜찮았어..? " "난 뽀뽀한다구 안했는데......" 수아는 역시 덕근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하고 마음을 다잡는다. "으이그!! 알았어요..
장난이야.." 수아는 다시 덕근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포갠다 .
덕근이 살며시 입을 열자 수아는 분홍색의 미끌한 혀를 덕근의 입속에 집어넣는다.
덕근은 자신의 입속을 밀고들어오는 18세의 여고생의 달콤한혀에 자신의 투박한 혀를 부딫힌다.
덕근의 혀와 수아의 혀가 서로 감싸안으며 미끌미끌 거린다.
덕근은 달콤하고 상큼한 수아의 혀맛에 정신을 잃을듯한 기분에 휩싸인다.
(이게 키스구나...
너무 황홀하다..아 너무좋아......) 화장실은 어느새 덕근과 수아의 숨소리로 거울에 하얗게 서리가 낀다.
덕근은 섹스테크닉이란 비디오에서 봐왔떤 키스의 기술이라는 편을 떠올린다.
덕근은 수아의 혀를 살며시 깨물기도 하고 혀를 입술로 빨아들인다.
(어머...이아저씨..키스잘하는데........기분이 좋아...) 덕근의 좆은 잔뜩발기한다.
덕근은 키스를 하며 수아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몸을 더욱더 밀착시킨다.
덕근의 잔뜩 발기한 좆이 자신의 허벅지에 닿자 수아는 살며시 허벅지를 뒤로 뺀다.
덕근은 수아의 하늘색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팬티겉으로 수아의 보지를 주무른다.
수아는 계속 키스를 하며 인상을 찌부리며 덕근을 쳐다본다.
그래도 계속 덕근이 자신의 보지를 주무르자 애써 다리를꼬며 작은 반항을 한다.
수아는 혀를 덕근에 입에서 빼려고 하자 덕근이 왼손으로 수아의 머리를 잡고 강렬하게 키스를 한다.
덕근은 더욱 거친 숨소리를 내며 수아의 팬티속으로 오른손을 집어넣는다.
수아의 팬티는 수아의 마음과 달리 촉촉히 젖어든다.
수아는 덕근이 자신의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자 덕근을 살며시 밀친다.
자연스래 덕근의 입과 수아의 입도 분리됀다. "아이참..뭐야.아저씨...
안만진다구..했잖아.." 덕근은 거친 숨소리를 내며 수아에게 다가가 다시 수아를 껴않고 팬티를 벗기려고 한다. "수아야...제발...
나 미치겠어..흥분돼서..한번만 봐줘..응.." "아랐어...내가 벗을테니까...
손치워요...
아이참..
안만진다면서..." 수아는 투덜대며 자신의 팬티를 끌어내려 세면대 위에 올려놓는다.
덕근은 수아의 팬티를 자신의 코에 갖다대고 흠씬 냄새를 맡는다.
수아는 놀라운 표정으로 덕근을 쳐다본다. "아 너무좋아..이냄새..향긋한 보지암내...미치겠어.." "그렇게 좋아요? 팬티냄새가..." 덕근은 자신의 앞에 서있는 노팬티 차림의 수아를 느끼한 눈빛으로 쳐다본다. "수아..치마속에..
이제 노팬티네....헤헤." "몰라...치!!! 약속 어겨놓구선...
옷 하나 더사줘야돼!!" "알았어..흐흐흐.....
이제 한번 만져볼께..수아야.." ================================================================================================ 11부 입니다!! 휴 정말 많은 성원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힘이 나네요! PREV << 수아여고 4공주♡ 10부 NEXT >> 수아여고 4공주♡ 12부 수아여고 4공주♡ - 12부 분류학창물 자위 강간작성일2006.07.24 (21:20:53)추천501조회58764 애인 만들기 060-700-5995 덕근은 수아의 팬티냄새를 흠씬맡고 노팬티인 수아에게 다가간다. "수아야...
너무 아름다워..." 덕근은 수아의 하늘색 치마를 위로 치켜올리며 오른손으로 수아의 보지를 주물럭거린다.
수아는 당혹스러움에 얼굴이 붉어진다.
(내가 여고생의 보지를 주물럭거릴 줄이야..하악 너무좋다..) "아저씨..
천천히만져요..아프단말야...하윽..." "알았어..천천히..부드럽게 만져줄께..." "하잉.참....
악..아따거워..." 수아의 섹시한 콧소리가 덕근의 성욕을 더욱 자극한다.
덕근은 손가락으로 수아의 대음순을 살며시 벌려 그속으로 손가락을 집어넣으려고 애를쓴다.
수아는 갑작스래 자신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이 들어올려고 하자 보지를 수축해 저지한다. "아저씨...
모해!!!! 그냥 만지기만 한다며..아프단말야..." "(때쓰며)아..수아야...
잠깐만 거기에 힘좀 풀어봐..응?..제발..." "싫어..그냥 만지기만해..뭘 넣을려구 그래....." "에이..모르겠따!!" 덕근은 손가락에 힘을줘 강하게 수아의 보지쏙으로 집어넣는다.
수아도 골반에 힘을줘 보지를 수축시켰지만 덕근의 강한 손가락힘엔 딸리는듯 부드럽게 밀려들어간다. "아악!!!! 아저씨...
하악...아퍼...빼줘 빼줘!!!" 덕근은 앙탈하는 수아를 강하게 껴않는다.
수아는 다리를 꼬며 덕근에게 애원한다. "하악..너무 조여 ..손가락이 부러질것 같애..수아야..." 덕근은 손가락으로 살며시 피스톤운동을 시작하자 수아의 표정은 어느새 흥분이 가득한 발그래한 얼굴로 변한다.
숨소리도 쌕쌕거리며 쾌락을 느끼는 표정이다.
수아는 애써 쾌락을 왜면하려고 하지만 생전처음 느끼는 씹질의 쾌락에 점점 빠져드는 수아이다. "하악..아저씨..기분이 이상해...그만 빼주면 안돼..? " "있어봐..너무 좋단말야..수아야.." 덕근은 자신의 손목을 타고 흐르는 수아의 씹물을 보며 더욱더 흥분해 수아의 얼굴을 쳐다본다. "수아야..이걸봐 니 거기에서 나온거야!!응?..이것좀봐..얼마나 향긋한 냄새인지.." "안돼..그런말은.....
하악..하앙..아저씨..하악..." 덕근은 갑자기 빠른속도로 손가락 피스톤 운동을 하자 수아는 자지러지는 표정을 지으며 마치 일본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신음소리를 토해낸다. "하잉..흥잉...하앙..하윽..아.아아아아..아저..아저아저.." 찔꺽~찔꺽 풉풉..찔꺽 찔꺽!!풉풉풉 찔꺽..
수아는 강렬한 쾌감을 참으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엄청난 쾌감이 수아의 온몸을 휘감는다.
마치 분수처럼 수아의 보지에서 씹물이 콸콸 쏟아져 화장실 바닦을 물들인다.
수아는 덕근의 손가락운동이 더욱더 빨라지자 골반에서 부터 뭔가 강렬한 쾌감이 휘몰아치는걸 느끼며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뿐는다. "어머~!!어머..난몰라..하앙~~~~ 나 미쳐...하앙!!!!!!!!!!!!" 덕근은 수아의 소리에 마지막 피치를 올리며 더욱더 빠른속도로 수아의 보지에 씹질을 하자 18년간 순수히 간직했던 수아의 첫몽정이 쏟아지듯 세상밖으로 나온다.
수아는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어 버린다.
수아는 엄청난 쾌락에 여운에 마치 마약중독자 처럼 몽롱한 표정을 하며 화장실 바닦에 주저앉는다.
덕근은 사정을 마치고 껄떡대는 수아의 보지에서 살며시 손가락을 빼자 손가락엔 핏물이 진하게 묻어나온다.
수아는 핏물을 보자 겁을먹은듯 덕근에게 묻는다. "아저씨!! 내가 천천히 해랬잖아...
이거 뭐야..피!!!!" 덕근은 흥분하는 수아를 진정시키며 처녀막에 대해서 설명한다. "수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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