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끼하게) 아니... 난됐어.. 잼있어 근데?.. " "호호..근데 아저씨 목소리 쫌 느끼한데..헤헷.." 덕근이 살며시 수영의 어깨에 두손을 올린다. 수영은 잠깐 덕근을 의식하지만 이내 신경안쓰고 컴퓨터에 열중한다. "이런..어깨가 많이 뭉쳤다..응?.." 덕근은 수영의 어깨를 살며시 주물럭 거린다. "그래요?..헤헷.. 그럼 좀 주물러 주세요..쉬원하게..헤헷.." "알았어..쉬원하게 주물러 줄께..." 덕근은 수영의 얼굴쪽으로 자신의 얼굴을 밀착시켜 거친 숨소리를 수영이 느낄수있도록 한다. 수영은 그다지 신경 안쓰는듯 컴퓨터에 열중이다. 덕근이 살며시 수영의 귀에 바람을 불어넣는다. 수영은 자지러지는 듯한 표정을 짖는다. "어맛!! 아이!! 아저씨..장난치시구... " "미안..미안..헤헤.. 수영이 너무 이뻐서..조카삼고 싶어." "(웃으며) 저희들이 뭐 아저씨 조카죠..헤헤.. " 덕근은 다시 수영의 귀에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수영은 다시 자지러지는 표정을 짖는다. "아저씨.. 의외로 짖궂으세요..참! 가려워요..." =========================================================================================== 13부 선물입니다!! 휴 요새 주야간 근무하는 바람에..글쓰는 짬이안나 걱정입니다. 우리사랑하는 독자들이 제글을 기다리실것 같아서.. 헤헤 그래서 또 이렇게 타자를 두드리내요.. 이렇게 가다간 우수작가가 됄수도 있따는 생각에 연신 설레이네요!^^ PREV << 수아여고 4공주♡ 12부 NEXT >> 수아여고 4공주♡ 14부 수아여고 4공주♡ - 14부 분류학창물 자위 강간작성일2006.07.30 (21:22:36)추천264조회48176 애인 만들기 060-700-5995 수영은 덕근의 행동을 장난으로 인식하며 홈피 파도타기에 열중이다. 덕근은 수영의 부드러운 목덜미를 살며시 쓰다듬으며 목주변을 안마한다. 부드러운 느낌이 덕근의 손에 전달됀다. (휴.. 수영아.. 너무 이쁘다.. 왜이렇게 이쁘냐..니들은 하나같이!! 인형들아.. 부드러워) 수영은 흰색반팔에 핑크색 브라라서 그런지 희미한 브라의 끈이 덕근을 더욱 흥분시킨다.덕근은 살며시 목주변을 안마하면서 어깨부분을 주무른다. "휴~~아저씨 안마 잘하넹.헤헤헤" "그럼..아저씨 안마국가대표 했는데!!" "치..뻥치시네.. 안마국가 대표가 어딨어요?.호호호 " (이정도면 충분히 장난칠만큼 친해진거야..덕근아. 힘내자) (괜히 서둘렀다간 수영이를 따먹기는 커녕 말도못거는 상황이 됄수도 있어) (수아를 생각해!! 수아는 섹스의 맛을 알고 좋아했잖아) (수영이 하고 수아는 틀려!!!) 덕근의 마음은 두갈래로 나눠져 서로 대립한다. 덕근은 이앞에 잇는 168에 48키로의 쌔끈한 여고생을 따먹고싶은 생각이 머릿속에 간절할뿐이다. 덕근은 어깨에서 밑으로 내려와 부드럽고 따뜻한 수영의 팔뚝을 안마한다. 조심스래 수영의 눈치를 보는 덕근. "수영아..쉬원하지..헤헤.." "네.. 아저씨 저 어깨좀 더 해주세요.. 요새 넘 피곤해서..헤헤" 덕근은 갑자기 허리를 숙여 수영의 종아리를 잡는다. 수영은 흠칫놀래지만 바로 안정을 찾는다. "아저씨.. 다리는 괜찮아요.^^;;...." "아니야!! 무슨..다리가 젤 뭉쳤어.. 다리를 풀어줄께..헤헤" "아니 정말 괜찮은데......." 수영은 호의를 거절하면 덕근이 서운할까봐 묵묵부답의 허락을 한다. 덕근은 숨소리를 거칠게 내며 수영의 쭉빠진 종아리를 손으로 부드럽게 만지며 주무른다. 하얀솜털의 부드러움이 덕근의 손가락 마디마디에 느껴진다. 덕근의 표정은 이미 흥분으로 무르올라 벌겋게 달아올른 상태이다. "아저씨... 더우세요?..더우시면 그만하세요...괜찮아요.." "아..아니야... 가만히있어!! 피로풀어줄께.." 덕근은 살며시 종아리 위로 올라가 수영의 탱탱하고 늘씬한 허벅지에 손을 올린다. 수영은 애써 쓴웃음을 지으며 덕근에게 괜찮다며 말한다. "아저씨..이제..그만요.. 괜찮아요..이제..^^;;.." 수영은 수아와 민아와는 달리 털털하지만 상당히 정이많고 속으론 병아리같은 여린마음의 소유자라서 덕근의 손길에 대해 크게 져지하지는 못한다. 덕근은 수영의 허벅지에 탄력에 감탄하며 살며시 수영의 허벅지를 주무른다. 수영은 덕근의 손놀림이 안마라고 하기엔 이상한느낌이 있어 그제서야 덕근의 생각을 알아챈다. 그리고 어떡하면 덕근의 손에서 벗어날지 곰곰히 생각한다. (완벽해..아 부드러워..보지 만지고싶어 분홍색 보지) 덕근은 야릇한 손길로 수영의 허벅지를 주므른다. "아..참!! 아저씨. 저 지금 가봐야됄것 같아요.^^;;" 수영이 일어서려고 하자 덕근이 힘이들어간 손으로 수영의 어깨를 누른다. "(차가운눈빛) 가만히 있어!최수영!! 안마하고 있는데 일어나는거 아니야!!!" "충분히..피로 풀렸는데....." 수영은 덕근이 변태적으로 자기 다리를 만진다는걸 살짝 눈치챘지만 아직 단정짓지 않으며 덕근의 행동을 지켜본다. 덕근은 부드러운 수영의 허벅지를 만지며 슬슬 수영의 핫팬츠 속으로 손을 넣는다. 그제서야 수영은 덕근의 변태적인 행동을 한다는걸 100프로 확신을 하며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빠져나갈지 고민한다. (어머...안돼는데..어떡하지.. 문자보낼까... 소리지를까... 어떡해...) 수영은 혹여나 소리를 지르면 덕근을 더욱 자극시켜 자신이 강간당할수도 있고 계속 이렇게 만지게 해주다가는 덕근을 더욱 흥분시켜 덕근에게 당할것 같은 예감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약한 힘으로나마 덕근의 손을 제지하는데.. ... 덕근은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으며 수영의 눈치를 살핀다. 덕근은 잔뜩 겁먹고 두려운 수영의 표정에 더욱더 용기를 낸다. 수영이 생각하는것까지 눈을 통해 다 읽는 덕근이다. 덕근은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으며 살며시 손을 보지둔덕에 올려놓는다. 수영은 깜짝놀라 덕근의 손을 저지하지만 덕근의 강한 팔힘앞에선 병아리가 돼는 수영이다. "아....저씨... 저 정은이가.아퍼서..가봐야 돼는데요...그리고 손좀...." "(무서운 눈빛)어허!!! 손!!! 손치워봐!" 수영은 이제 눈에 초롱초롱 눈물이 맺힌 간절한 눈빛으로 덕근을 바라본다. 덕근은 그런 수영의 얼굴에 더욱 성욕이 불타올라 보지둔덕을 손으로 주무른다. 수영은 소리없이 흐느낀다. (그래!! 수영이는 강제로 따먹는것도 나쁘진 않아.. 절대 다른사람에게 말할애가 아니야!!) (강제로 따먹다가 철창가고 싶어 병신아?.) (걱정마!수영이는 여린아이야!! 강간범 신고율이 10프로밖에 안돼는 한국이야!! ) (드디어 미쳤구나 !! 수아하고 민아한테 만족해!) (강제로도 하는게 내꿈이였어! 난 죽어도 여한이 없어.. 강간을 해보고싶어) 덕근은 갈등하는 마음이 온몸을 휘감는 흥분에 소리없이 사라진다. 수영은 덕근이 자신의 보지를 만지자 더욱 상황이 심각해졌다는 생각에 다시 다급히 고민한다. 이렇게 질질짜다가는 덕근이 자신을 약하게봐 가만히 먹히돼고 반항을 하다간 강제로 당할수도 있기때문이다. "아이...아저씨.. 간지러워요^^...장난 그만치세요..네?..." 수영은 덕근에게 웃으면서 덕근의 악한마음을 잠재우려고 하지만 덕근은 그런 수영의 생각까지 꽤고있다. "(웃으며) 가만히 있어!! 좀 보지좀 만지게!!!!!!!" 덕근은 돼려 웃으며 수영의 보지를 주무른다. (어떡하지...안돼는데..어떡하지..) "아저씨.. 저 사실 아저씨 좋아해요!! 그거 아셨어요? " 수영은 덕근에게 좋아한다고 뻥을쳐서 이 위기를 빠져나갈려고 하는 생각이다. 덕근은 태연하게 수영의 말을 들으면서 수영의 보지를 주므른다. "나는 널 사랑해 수영아.. 흐흐흐" "아저씨.. 저희 사겨요...근데!! 진도가 빠르잖아요.... 아저씨..네?..오늘은 여기까지만요!!!" "(느끼하게) 오늘이 우리의 첫날밤이 됄꺼야 수영아..흐흐흐" "(애교잇는 목소리)아이참 아저씨..오늘 말구요..네..." 수아는 애써 애교잇는 목소리까지 써가며 위기를 탈출하려고 하지만 덕근에겐 전혀 먹혀들지 않아 미칠지경인 수영이다. 덕근은 갑자기 왼손으로 수영의 가슴을 움켜잡는다. (어떡하지..그냥 울까... 아어떡해...미치겠네..) 수영은 자신의 가슴을 움켜잡은 덕근을 어떡하면 제정신으로 돌려서 자신의 몸을 강제로 범하는것만을 막을지 생고민한다.수영이 갑자기 덕근을 껴않는다. "아저씨!! 가슴좀 만져져요 너무 좋아요...하앙..하앙.." 수영은 일부로 신음소리까지 내며 덕근에게 빠져나갈수있는 작전을 실행한다. 덕근은 이미 처음에 자신에게 두려움을 느낀 수영의 눈을 봤기때문에 수영의 작전을 파악한다. "일루와!!! 이쁜이 여고생아. 내가 따먹어줄께.." (이게아닌다..아 어떡하지...) 수영은 덕근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반발을 벗어 던진다. 이내 수영은 부라와 하의만 입은모습이다. "아저씨..나 아저씨 정말좋아해!! 안그럼 내가 왜이러겠어?" "날 좋아한다면 브레지어 벗어!!!" "알았어..아저씨!!" 수영은 브레지어 후크를 푸른다. 그러자 스프링 처럼 탱탱한가슴이 튕겨져 나와 덕근의 입맛을 돋군다. 덕근은 수영이 브레지어 후크까지 자진해서 풀자 정말 수영이 자신을 좋아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수영의 눈을 응시한다. 수영의 얼굴은 미소를짖고 있찌만 수영의 눈은 두려움과 공포에 떠는 눈인걸 파악한 덕근이 회심에 미소를 짖는다. "(애교있게)아저씨..내 빵빵한 가슴좀 만져봐..응?..아저씨 정말 좋아해서 그런거야.." "(느끼하게) 알았어 다 해줄께..만지고 빨아주고 밖아줄께..헤헤헤" 수영은 덕근의 말에 더욱더 두려움을 느끼지만 애써 밝은 표정을 짖는다. (무서워... 작전이 통할까... 안통하면 어떡하지....아..미치겠어...) 덕근은 수영의 탱탱한 가슴을 두손으로 가득 모아쥐며 주무른다. 그리고 이내 입을 수영의 젖가슴에 대고 핧아 먹는다. "(일부러 신음) 하앙..하앙. 아저씨...하윽... 좋아요..." "아 시팔!!!! 죠낸 좋아..하악!!! 넘맛있어 젖!! 아악..." "수영아! 날좋아한다고 했찌? " "네....." 덕근은 수영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밀착시킨다. 순간 수영은 덕근이 자신에게 키스를 하려는걸 예감한다. 덕근이 눈치 못채게 부드러운 표정을 지으며 덕근의 입을 받아들인다. 이내 덕근의 강렬한 키스가 이어진다. 덕근의 혀의 타액은 철철 넘쳐 수영의 입안가득 들어간다. 수영은 억지로 역겨움을 참는다. 덕근은 키스를 하면서 오른손으로 가슴을 주므른다. 미이 덕근의 좆은 흥분돼 바지가 좆물에 젖어든다. 덕근은 살며시 수영의 입에서 자신의 입을 뗀다. 수영의 입술은 덕근의 침으로 범벅이 돼있는 모습이다. 덕근은 수영이 보는앞에서 자신의 바지를 벗어 자지를 꺼낸다. 수영은 애써 두려운 표정을 감추며 부드러운 표정으로 덕근을 바라본다. (최수영.어떡하지..이제... ) "아저씨.. 왜 갑자기..옷을벗어요?... 감기걸리시는데데......." 수영이 말을 더듬자 덕근이 느끼하게 웃으며 수영에게 말한다. "흐흐흐 수영이 왜 떨면서 말해?.." "아..아니에요... 저 아저씨 사랑하는데..뭘..우리 사귀잖아요 오늘부터 아저씨... " "흐흐흐 일루와서 그럼 이것좀 빨아봐" (어떡하지...어떡하지..이제 어떡해... ) "아저씨!! 사랑하는 사람부탁 들어줄수 있죠? " "(느끼하게) 뭔데..흐흐흐..." "사실..제가 몸이 좀 아퍼서. 들어가서 쉴려구요...지금 가볼려구요.." "(느끼하게)흐흐흐..정말 날 사랑하는거 맞지? " "그럼요..^^...내일또 가슴만지고 키스해드릴께요..아저씨..." "(느끼하게 )흐흐 알았어 그럼 가봐!!" (됏따!! 성공이다.. 휴.....) 수영은 빨리 옷을챙겨입는다. 수영의 손에는 다급함이 묻어나 벌벌 떨린다. 덕근은 이런 수영이 모습이 귀여운지 웃으며 쳐다본다. 그리고 수영이 문을 열고 나가려는 순간 수영의 손을 거칠게 잡아챈다! "연기는 이쯤해! 최수영.흐흐흐흐흐" 수영은 덕근의 한마디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을 느끼며 다시 연기를 시도하려고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줄줄흐르는 눈물때문에 어찌할바를 모르는 수영이다. "(울먹이며)아저씨..제발요..흑흑... 저 그냥보내주세요.." "흐흐 솔직히 말해 최수영!! 니말에 거짖이 있따면 이자리에서 5번연속으로 따먹어 버리겠어." "아저씨..제발...흑흑.." "너 나 사랑하는거 맞어 아니야? 연기한거 맞지" "흑흑...죄송해요..아저씨... 안그러면 아저씨가 강제로 ..하실까봐...흑흑..." "(느끼하게)울지마...이쁜눈 부을라..일루와서 안겨..괜찮아..." 수영은 덕근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린다. "아저씨.. 제발요... 흑흑... 저 그냥 보내주실꺼죠.." "물론..흐흐흐.. 귀여워서 아저씨가 장난친거야..." 수영은 덕근의 말을 90프로 거짖인줄 눈치를 채지만 10프로의 예외가 있을수도 있따는 생각에 덕근의 마음을 흔들어보려 최대한 안쓰럽게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덕근은 수영을 안은채로 그대로 침대로 넘어지는데............... ================================================================== 수아여고 4공주가 소라추천작에 뽑히는 경이로운 사건이 일어났씁니다. 이런 허접한글이 소라추천작에 오르니 부끄러울 따름이구 한편으로는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많은 사랑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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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저씨...잠깐만..하악!!" 덕근은 손가락 이 반쯤 잠기게 수영의 보지속으로 집어넣는다. 수영의 보지는 말미잘처럼 덕근의 손가락을 강하게 조여준다. 덕근은 서서히 손가락의 수영의 보지속을 헤집는다.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다가 이내 손에 모터라도 단듯 빠른스피드로 수영의 보지를 쑤신다. 수영은 엄청난 아픔과 쾌락이 뒤섞여 비명과 신음이 섞인 이상야릇한 비음을 내지른다. 덕근은 질퍽한 수영의 질감에 미친듯이 손가락을 수영의 보지에 쑤신다. 수영의 보지에선 처녀막이 터져 씹물과 핏물이 조화돼 핑크빛물이 사방으로 튀긴다. 덕근은 이정도면 수영이 자신의 자지를 받아들일수 있을것 같은 생각에 흥분됀 마음을 가라앉치고 서서히 수영을 보며 바지를 벗는다. 수영은 체념한듯 어금니를 꽉깨물며 눈을 감는다. 덕근이 팬티를 벗자 정액이 가득히 맺혀 핏대가 슨 자신의 떨리는 좃을 서서히 수영의 보지쪽으로 다가간다. "수영아....!~~" "흑.....네..." "미안하다..원래 이럴려고 그런게 아니였는데...딱한번만 따먹어볼께.." "아..저씨. 내일하면 안돼겠죠?.." "응." 수영은 서러움이 복바쳐 떨리는 목소리로 덕근에 말한다. 덕근은 살며시 거대한 육봉을 여리고 부드러운 수영의 보짓살에 살며시 비빈다. 그 순간 밖에서 누군가의 인기척이 들린다. 덕근은 막 삽입하려는 순간 밖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그제서야 자신이 현관문을 안잠궜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재빨리 옷을 입는다. 수영이 말없이 누워있자 덕근은 다급한 목소리로 수영에게 말한다. "빨리 옷입어!! 어서!!" "수영이 그제서야 다급히 옷가지를 챙겨입는다. " 수영은 이제 어떡해 해야할지 앞일이 막막할뿐이다. 이일을 다른공주에게 말하면 더이상 이집에서 살수없을것이고 생각해보면 자신의 행동이 순진한 덕근을 발정나게 했을수도 있다는 아주 순수하고 착한 생각을 하는 수영이다. 만약 덕근과 오늘있었던 일을 비밀로 하고 더이상 덕근이 자신을 못만지도록 약속을 한다면 모든게 원래 상태로 돌아갈수있을거란 수영의 생각이다. 수영이 허겁지겁 옷을 입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덕근에게 말한다. "아저씨.. 오늘있었던 일은.. 비밀로 해요..." 덕근은 수영의 입에서 나온 소리를 다급히 머리를 돌려 해석해본다. 그리고 방금전 수영이 생각했떤 것을 덕근도 그대로 생각한다. 그리고 어떻게 수영에게 말할것인지 고민한다. 4공주의 머리꼭대기에 앉아있는 덕근이다. 이미 수아는 자신이 원하면 언제든지 따먹을수 잇는 상태고 민아는 다시는 안됀다고는 했지만 자신의 시한부를 이용해서 또 따먹을 수 있고. 이제 이 순수하고 착한 수영을 어떻게 이용해서 따먹을까 궁리를 하는 능구렁이같은 덕근이다. "글쎄.........." -덕 수영은 덕근의 입에서 나온 "글쎄"라는 단어에 사뭇 당황한듯 덕근을 쳐다본다. "그럼.. 제가 경찰에 아저씨를 신고해도 좋다는 뜻인가요? " 덕근은 수영의 말을 무시하고 방문을 열어 집안에 누가 들어왔나 살며시 확인을 한다. 다행이 바람에 문이 열렸던 것이다. 덕근은 현관문을 꽉 걸어잠그고 다시 방으로 들어가 서랍에서 무언가를 꺼낸다. 수영은 상의를 입으며 덕근의 행동을 주시한다. 덕근은 자신이 가짜로 꾸며놓은 진단서를 수영의 앞에 놓는다. 수영이 자신의 앞에 놓인 진단서를 보고 이내 멍한 표정을 짖는다. "수영아.. 니가 경찰에 신고하든 말든.그건 니 자유야.. 하지만 이 아저씨는 고작 살아봤자 1달도 못살아.. 그래서 일부로 니들을 들인거야.. 내 남은 생을 여고생들과 같이 보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이지..." "처음부터 너한테 이럴 작정은 아니였어... 난 변태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에 미친사람도 아니거든... 아까는 니가 너무 이뻤어.. 나도 모르게 내 뇌가 그런행동을 한거야.. 의사선생님도 그랫어.. 이병은 갑자기 뇌에서 신경계가 혼란이 일어나 어떠한 욕구가 폭발할수도 있다고... 그게 성욕이였어... 니가 너무 이뻐보였었어..." 덕근은 말을 끝내고 과연 수영이 자신의 말에 민아와 수아 처럼 말려들었는지 살며시 수영의 얼굴을 쳐다본다. 이내 덕근의 말에 확실히 말려들었다는 정답의 징표로 수영의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린다. "아..저씨... 전부..사실인가요...? " 덕근은 수영의 말에 대답하지 않고 갑자기 벽을 주먹으로 힘껏 두드리며 울분을 토한다. 수영은 덕근의 주먹에서 나는 피를보고 고작해야 1달사는 덕근이 벽을 치다가 죽는게 아닌지 다급히 덕근을 말린다. 덕근은 엄청난 연기실력으로 그자리에서 털썩 주저앉는다. "(울분을 토하며)난정말..무서워...흑흑... 밤에 잠자는것조차 나에겐 두려움이야...." "수영아..빨리 방에서 나가.. 내가 어떤짖을 할지 모르니...어서 나가라구!!!" 수영이 덕근의 주먹에서 흘르는 피를보고 당황하며 덕근에게 말한다. "괜찮아요..아저씨..제가 아저씨를 오해했어요..어떡해..피!!..아저씨... 잠깐만요..붕대찾아볼께요..." 수영이 다급히 서랍을 디지자 덕근은 회심의 미소를 짖는다. 수영이 가녀린 손으로 덕근에게 붕대를 감어준다. 덕근은 붕대를 감는 도중에도 연신 여린 수영의 맘을 자극시킨다. "수영아... 남은생을 너희들과 같은 공간에서 살다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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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무 이뻐..." 덕근이살며시 수영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수영은 아랑곳하지 않고 덕근에게 붕대를 감는다. 그리고 한숨을 쉰다. "아저씨....저 이제 가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