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소설) 4공주 - 10편 (10/20)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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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소설) 4공주 - 10편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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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무 이뻐..." 덕근이살며시 수영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다.
수영은 아랑곳하지 않고 덕근에게 붕대를 감는다.
그리고 한숨을 쉰다. "아저씨....저 이제 가볼께요....." "그래..수영아..
가봐... " 수영이 방문을 열고 나가려는 순간 덕근이 수영을 돌려세워 수영의 입에 진한 키스를한다.
수영이 처음엔 입을 때려고 햇지만 덕근의 애절한 눈빛을 보고 이내 덕근의 키스를 받아들인다. "이제..그만요...흣..." "수영아...
앞으로 아저씨 집에 자주와서 나좀 간호해줄수 있겠니?.." "그럴께요...아저씨..." 덕근은 이제 수영이 자신에게 완전히 말렸다는 생각을 확인하려는듯 수영의 가슴을 살며시 주물러본다 .수영은 약간 언짢은 표정만 짖고 덕근의 손을 그대로 둔다.
덕근은 천천히 수영을 길드리기 위해 보지를 쑤시고 싶은 마음을 뒤로 하고 수영을 보내준다.
수영은 현관을 나서면서 덕근을 향해 방긋 미소를 짖는다. "아저씨..힘내세요!! 수영이가 있잖아요" 수영은 사람의 죽음이라는게 얼마나 끔직한것인가를 잘아는 18세 소녀이기 때문에 덕근에게 희망을 주기로 마음을 다잡는다.
그속에는 덕근이 자신을 만지고 따먹을수도 있다는 위험이 있지만 어느정도는 덕근에게 해주겟다는 마음가짐이라고 볼수있다.
덕근은 마당으로 나가 담배를 꼴아문다.
아직 슈퍼에서 돌아오지 않는 민아를 기다리는것이다.
도저히 성욕을 풀지 않고서는 잠을 이루지 못할것 같은 덕근이다.
잠시후 삐그덕 거리는 소리와 함께 현관문을 열고 민아가 들어온다.
175센치의 쭉빠진 민아 현관문에 머리를 찌을까 조심스래 고개를 숙이며 들어오며 덕근을 보고 흠칫 놀란다. "민아..왔어?..흐흐..
비닐봉지에 뭐가 들었나.." "아저씨..몸도 불편하실텐데..들어가 있지 않구요...." "뭐 맛잇는거 사온거야.?.." "아..아이스크림 한개 드실래요?..괜찮아요?근데 드셔두?.." 덕근이 주위의눈치를 보며 살며시 민아에게 다가간다.
민아는 조심스래 뒷걸음 질을 친다.
덕근은 민아의 손을 잡아 자신의 좆에 갖다댄다.
민아는 얼굴이 빨개져 주위를 살핀다. "아저씨...
지금저 들어가야 해요..." 덕근이 민아의 손을 잡고 자신의 집쪽으로 끌어당긴다. "잠깐만..딸딸이좀 쳐줘..
미칠것 같애.." "아참....내일요..아저씨.." "나 곧 죽는거 알잖아!!" 덕근의 한마디에 민아는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덕근에 집에 따라들어간다.
덕근은 다시 현관문을 걸어잠근다. "아저씨..문은 왜 ..." 덕근은 다짜고짜 민아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민아의 보지를 주무른다. "하악..아저씨..자위해드릴께요...그만요.." 덕근은 재빨리 자신의 바지를 벗어 좆을 꺼낸다.
민아는 덕근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살며시 딸딸이를 쳐준다.
덕근은 황홀한 표정을 지으며 민아의 탱탱한 가슴을 주무른다. "민아야...하악...." "왜요...." "입으로 좀 해주면 안됄까...?...나 곧죽는데.." "아저씨..죽는다는 소리 하시면 저 아저씨 다시 안봐요." "알았어..미안해.." "알았어요..헤줄께요..근데 또 섹스하실려고 하시면 안돼요!!" "알았어..헤헤.." 덕근은 비교적 쉽게 사까시 승낙이 떨어져 행복한 표정이다.
민아는 흉측하고 거대한 덕근의 육봉을 어떻게 입안에 넣을지 고민한다. "아아~~민아야..빨랑...빨랑.." 덕근이 애처럼 보채자 민아는 곧죽을 사람에게 봉사하자는 생각에 역겨움을 참고 덕근의 좆을 여린 입속에 집어넣는다.
덕근은 18세 초미녀 여고생이 자신에게 사까시를 해주자 구름위를 걸어다니는 황홀한 기분에 몸서리 친다. "하아!!!!!!!!!! 나 미쳐..너무좋아..민아야 좀 움직여봐..입좀..하악..혀좀 움직여." 민아는 거대한 자지가 자신의 입안에 가득차자 오바이트가 쏠리려는걸 간신히 참는다.
이왕서비스 해주는거 재대로 해주자는 생각에 혀를 좌우로 굴리며 예전 자신이 4공주와 같이본 야한동영상의 주인공처럼 덕근의 좆을 빨아준다.
덕근은 온몸을 휘감는 사까시의 쾌감에 금방이라도 사정을 할것 같은 기미가 보이자 빨리 민아의 입안에서 자신의 좆을 빼낸다.
민아는 설마하는 표정으로 덕근을 쳐다본다. "아저씨...
그건...
저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인거 아시죠.?.." "민아야....." 민아는 발정난 덕근의 표정을 보고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한 표정이다. "(애절한 눈빛)민아야 제발...
나 죽어..응?..죽기전까지 널 따먹고 싶어..내가 원할때는..." "(차갑게)죄송해요 ..아저씨..
섹스만은 더이상 안돼요.." 민아가 현관쪽으로 걸어가자 덕근이 강제로 민아를 범할지 연기를 할지 재빨리 고민한다.
그리고 갑자기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쓰러져 버린다.
연기를 택한 덕근.
민아는 현관으로 걸어가다가 갑자기 뒤에서 쿵하는 소리가 들리자 다급히 덕근에게 달려든다. "아저씨..정신차리세요..아저씨..
어떡하지..119..119.." 민아가 전화기를 들려는 순간 덕근이 살며시 눈을 뜬다. "(다죽어가는 목소리)민아야..안돼...
소용없어..119는..일루와.." "아저씨 괜찮아요?..어떡해..?지금 죽으신건 아니죠..." "민아야..괜찮아..의사가 그러더라구..자신이 원하는걸 못하면은 뇌에서 발작이 일어난다구"/ "어떻게..그런일이...아저씨..
괜찮아요.." "괜찮아..
방금전 내가 민아를 따먹을려고 햇는데 민아가 거절해서 스트레스로 쓰러졌을뿐이야..괜찮아 1번쓰러진건...
의사가 3번쓰러지면 그땐 죽는다고 하더군...흑..괜찮아 그만 가봐.." 민아는 자신의 행동때문에 덕근이 죽을수도 있는 위기에 놓였다고 생각하자 자신이 깜빡했음 살인자가 됄수도 있었다는 생각에 놀란가슴을 추스린다.
민아는 살며시 자신의 핫팬츠를 벗는다.
덕근은 토끼눈을 뜨며 그런 민아를 주시한다.
민아는 팬티까지 벗어 쇼파위에 올려놓는다. "아저씨...
죄송해요..제가 아저씨를 죽일뻔 했군요.." 덕근은 민아를 보자 다시 힘이 솟는것처럼 연기를 하며 일어난다. "알겠어요..아저씨..아저씨 살아계시는 동안...
절 따먹어도 좋아요...
근데! 한가지 약속해주세요." "그게 뭔데...민아야.." "수아하구도..하셨죠..?" "(고개를 떨구며)응...그래 민아야.." "수아하고는 앞으로 그만하세요..그대신 제가 아저씨 원하는대로 해줄께요.." 민아는 이왕이렇게 됀거 자신의 몸만 덕근에게 희생하고 친구까지 덕근에게 봉사할수는 없다는 생각에 덕근에게 말을한다. "알았어..민아야 약속할께.." 덕근은 재빨리 민아에게 달려가 젖가슴을 허겁지겁 빤다. "민아야..뒤로할꺼야...쇼파를 잡아.." 민아는 이왕이렇게 됀거 확실하게 덕근에게 서비스 해주자는 생각에 쇼파를 잡고 덕근이 쉽게 삽입할수있도록 허리를 숙여준다.
덕근은 뻑뻑한 민아의 보지에 부드럽게 좆이 들어갈수있게 손에 침을 발라 좆에 묻힌다.
그리고 민아의 여린보지속에 자신의 좆을 쑤셔박는다. "하응.....아퍼!" "아이고 좋아..퍽퍽퍽..꽉꽉 조이는구나...
하응.." 덕근의 하복부와 민아의 탱탱한 엉덩이가 부딫혀 야릇한 소리를 내며 덕근을 더욱 흥분시킨다.
철썩철썩~~~~~~~철썩철썩~~~~~~~~~~ 민아도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몸을 휘감는 강렬한 쾌감에 자연스레 신음소리를 내지른다.
질퍽질퍽~~~~~~~~~~~~퍽퍽퍽~~~~~~~~질퍽질퍽~~~~~~~~ 민아가 사정에 임박했는지 강하게 덕근의 좆을 조여준다.
덕근은 강렬한 민아의 수축력에 민아의 엉덩이를 강하게 잡고 이내 초스피드로 피스톤운동을 한다.
하앙~~~~~~~천천히..하앙..
미쳐......하앙...
퓽퓽퓽퓽퓽퓽~~~~ 엄청난 정액이 민아의 보지속을 가득매우고도 보지사이로 벌금벌금 새어나와 민아의 다리를 타고 흘러내린다.
덕근은 사정의 여운을 느끼며 살며시 민아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뺀다. "휴.환상이야..지금죽어도 여한이 없어...ㅎ ㅏ아!!" 덕근이 살며시 쇼파에 누워 눈을 감는다.
민아는 덕근이 또 쓰러졌나 덕근을 깨운다. "아저씨.." "나 괜찮아..
너무좋아서 그냥 누은거야.." "저씻고 가볼꼐요...." 민아가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기를 튼다.
그리고 오르가즘의 기분을 회상한다.
자신의 다리는 어느덧 오르가즘의 휴유증으로 떨리고 잇었다.
민아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정신을 차리고 샤워기 호스를 튼다.
뿌연 안개와 화장실의 조명에 민아의 쭉빵S라인은 이효리와는 비교도 안돼보인다.
화장실문이 누군가에 의해 열린다.
덕근이다. "아저씨..." "같이 씻자 민아야.." "싫어요..부끄러워요.." "뭐어때!! 이미 볼꺼 다봣는데.." "그런말은...싫단말이에요..아저씨.." 덕근이 말리는 민아를 밀며 화장실안으로 들어간다. ===================================================================================== 15부입니다.
시골로 휴가차 일도 도와드릴겸 같다왔습니다.
어느덧 글을 안쓴지 10일이나 지났네요..
혹시나 제글을 기다리는 독자들이 있을꺼란 생각에 다급히 타자를 두드려 봅니다^^ 제글을 읽고 딸딸이를 치는게 저의 작은 소망이죠^^ 헤헤헤헤 추천도 짱많이 해주시고 리플도 많이 달아주세요! 더욱더 꼴리는 16부로 찾아뵐께요 PREV << 수아여고 4공주♡ 14부 NEXT >> 수아여고 4공주♡ 16부 원나잇보다 강렬한 ★ 060-900-5678 수아여고 4공주♡ - 16부 분류학창물 강간 자위작성일2006.08.14 (15:12:39)추천127조회43564 애인 만들기 060-700-5995 덕근은 민아의 말리는 손길을 뿌리치고 화장실로 들어간다.
화장실에는 희뿌연 안개와 18세 소녀의 육향이 덕근의 흥분을 더욱 고조시킨다.
민아는 자신의 알몸을 보이는게 부끄러운듯 왼손으론 가슴을 가리고 오른손으론 보지부분을 가린다.
덕근은 그런모습이 귀여웠는지 민아를 와락 껴안는다. "아저씨..저 쑥쓰러워요..." "따듯하다..
민아야.." "아저씨..떨어져요..
우린..결혼한 사이도 아닌데..같이 목욕하는건...
민아는 원치 않아요..." "민아가 원치 않아도 이미 내 꼬추는 원하고 있잖아.흐흐.." 민아는 자신의 허벅지 부분에 뜨겁고 단단한 무언가가 밀착돼자 흠칫 놀라는 표정이다.
덕근은 가슴을 가리고 있는 민아의 왼손을 떼어낸다.
민아도 어차피 덕근이 이미 흥분됀 상태인걸 잘아는듯 손에 힘을 주지 않고 가볍게 덕근의 손길에 맡긴다. "우리..민아.
아직 덜씻었지..오빠가..
씻어줄께.." "어머!! 오빠라뇨...
그런소린..하지마세요..저흰 사귀는게 아니란 말예요!!" "사귀지도 않았는데..
떡을 2번이나 쳤어?.헤헤헤.." "아저씨..자꾸 그럼! 민아 화낼꺼에요.." "알았어..미안!! 일루와 씻겨줄께.." "정말 괜찮은데...." 덕근은 타올에 비누를 묻혀 민아의 등을 부드럽게 문지른다.
민아는 약간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덕근에 손에 몸을 맡긴다.
덕근은 민아의 뒤태에 흥분이돼 좆이 벌떡거리지만 천천히 즐기려는듯한 표정이다. "정말..완벽한 S라인이야...
와우..." 덕근은 부드럽게 민아의 가슴을 닦는다. "앗..아퍼요......
아저씨.." "어 그래..
미안 부드럽게 해줄께..." 덕근이 타올을든 왼손으론 민아의 가슴을 문지르면서 오른손으론 민아의 보지로 향한다.
민아는 덕근이 오른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만지자 짖궂다는듯한 표정을 덕근에 보낸다.
덕근은 한마리 발정난 개처럼 느끼한 표정으로 화답한다. "아저씨..
손가락..빼요..아프단 말야...그냥 만지기만 하면 안돼요.?.." "곧있음 따먹을껀데! 뭐 어때?" "아이 정말!! 아까 한번 했잖아요!! " "농담이야 농담..
너무 흥분돼고 좋아서 그래 민아야..응.?.." 덕근은 중지손가락에 힘을줘 더욱더 강한 스피드로 민아의 보지를 쑤신다.
민아는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는 쾌감에 몸서리를 친다.
애써 신음소리를 참지만 입에선 얕은신음이 덕근의 흥분을 더욱 고조시킨다. "우리 민아 흥분했구나..흐흐..그럼 더 기분좋게 해줘야지.." 찔꺽 찔꺽 찔꺽 찔꺽!!! 푹푹푹푹푹 "하응!!! 아니란 말이에요..흥분..하앙..한거...아니에요..하앙..하앙 난몰라..하앙하앙." "이렇게 해봐 민아야..으흐.." 덕근이 민아를 욕조에 앉혀 다리를 양옆으로 쫙 벌린다.
민아는 부끄러운듯 홍조가 됀 얼굴을 두손으로 가린다.
덕근은 입맛을 한번 다시다가 민아의 보지쪽으로 자신의 얼굴을 갖다댄다.보지는 씹물로 흥건히 젖어서 묘하고 야릇한 향이 덕근의 후각을 마비시킨다.
덕근은 부드럽게 민아의 보지에 입을댄다.
민아는 살며시 눈을떠 자신의 보지를 빨고있는 덕근을 보자 몹시 당황한 표정이다.
민아는 극한의 쾌락을 느끼지만 덕근에게 자신은 이런걸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기 위해 신음을 토해내며 덕근에게 말을 한다. "하응...뭐하는거에욧..하앙..이런건 싫단 말이야...
하악!!!!!하응..." 덕근은 민아의 신음섞인 애원에 더욱더 흥분해 개처럼 쩝쩝거리며 민아의 보지를 빤다.
민아는 신음을 내지르지 않으려고 참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자 대놓고 므흣한 신음을 토해낸다.
덕근은 야동에서 나올법한 신음소리에 혹시 밖에서 누가 듣지 않을까 걱정까지 돼는듯한 표정으로 민아를 바라본다. "민아야..너무 크지 않아...?." "하응..몰라요!!! 아저씨가 민아 이렇게 만들었자나...하 앙!!ㅎ ㅏ앙.." "애라 모르겠다!! 질러라 질러!! 쩗쩗쩗쩗" 덕근은 민아의 신음소리에 더욱 흥분돼 참지못하고 자신의 좆을 민아의 입쪽으로 다가간다.
민아는 의아한듯 덕근을 바라본다. "어쩌라구요?." "삽입하게 전에...
좀 입으로 해줘...헤헤헤.." "휴..정말 못말리겠네...
싫다면요?" "그럼!! 난 또 쓰러지겠지...." "일루해봐요.." 민아는 덕근의 좆을 입안 가득넣고 혀를 돌리며 정성스래 빨아준다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덕근이 사정의 기미를 느껴 재빨리 민아의 입에서 좆을 빼낸다.
덕근이 자지를 민아의 보지입구에 갖다대자 민아가 덕근에게 부탁한다. "아저씨...
그냥 넣지말구..내가 입으로 싸게 해주면 안됄까?.." "(징징거리며)싫어!! 넣는게 얼마나 기분좋은데!!! 여고생 보지가 얼마나 좋은지 알아?.." 민아는 더이상 덕근이 입에서 나오는 변태같은 말이 듣기귀찮은듯 말한다. "알았어요..하세요.." 민아의 말이 끝나기전에 덕근이 민아의 보지속에 강렬하게 삽입한다. "하악!! 아저씨..왜그래..!! 천천히.." "아..미안..흐흐흐 아 너무좋다 따듯해 민아 보지.." 덕근은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민아의 눈을 마주본다.
민아는 애써 덕근의 시선을 회피한다.
덕근은 아까보다는 오래하는 자신이 자랑스럽다는듯 행복한 미소를짖는다.
오래한다는 뜻은 그만큼 쾌락을 오래 느낄수있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덕근이다.
민아와 덕근의 몸은 어느덧 땀으로 범벅이 돼고 화장실은 안개로 가득차 두사람의 신음소리와 성기의 마찰소리가 에코처럼 울려퍼진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 "하앙..1!! 아악..미치겠어..아저씨..그만해!!!하앙...나 미쳐!!!" 민아가 먼저 뜨거운 씹물을 사정을한다.
덕근은 최고조에 달았는지 민아의 두젖가슴을 손으로 가듣쥐고 강한속도로 박으며 민아의 보지속에 정액을 때려박는다.
민아는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느낀 오르가즘의 여운으로 눈을 감는다.
덕근도 땀으로 범벅됀 자신의 몸을 민아에게 포개며 숨을 몰아쉰다.
민아는 덕근의 땀냄새에 숨이 막히는듯 덕근을 미려내려 하지만 덕근은 아기처럼 민아에게 붙는다. "휴..민아야 정말 좋았어.." "아저씨..떨어져요..땀냄새..!! .." "우리 민아땀냄새는 향기로운데..흐흐흐.." "아참..제발요!!...
전 여자잖아요..아저씨는 남자구..." "민아는 내꺼야!! 너무 이뻐 민아야.." "몰라요!! 저 지금 가서 국끓여야 해요..아저씨.." "알았어..우리 이쁜 민아!!" "아저씨..저 이제 진짜 씻을테니까..
좀 나가계세요." "모어때!!! 우리사이에..
그냥 씻어 볼께.." "휴..그게 아니라..저 씻구 있으면 아저씨또..
흥분해서 할려구 할꺼잖아요..." "아니야..이제 그런힘도 안남았어..걱정마..
자기야!!" 민아는"자기야"라는 덕근에 말에 대꾸하기도 귀찮고 힘이빠지는듯 덕근의 시선을 무시하고 샤워기 호스를 틀어 샤워를 한다. "휴..정말 아름다워...(이런..
어느새 또 섰네..)" 덕근이 느끼하게 민아를 불러 자신의 벌떡 선 좆을 가르킨다. "민아공주야..이것좀 봐...흐흐..." 민아는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덕근에게 말한다. "아이참!거봐!! 이럴줄 알았어!! 오늘은 더이상 못해!! 힘들단말야.." 덕근은 민아의 말에 상관없이 욕조로 들어가 민아를 껴않는다. "아저씨..내일하면 안돼?..나 진짜 피곤하단 말예요.." "금방 끝낼께..한번만 봐줘..." 민아는 자신이 생각하기에 비정상적으로 섹스에 매달리는 덕근이 이해가 안가고 짜증났지만 ..덕근이 죽는다는 생각을 하자 다시 덕근이 애처럽고 불쌍해보이는 민아이다.! "먼저 빨아줘요?아저씨!!" "아냐...
바로 넣을께.." 덕근은 다시 거친숨을 몰아쉬며 민아의 보지에 좆을 들이밖는다.
민아는 아까보단 아픔이 가셨는지 비교적 자연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자세를 잡아준다.
1분도 채 돼지않아 덕근이 사정을 하고 밖으로 나간다. #거실 덕근은 민아와의 환상의 섹스에 마치 마약중독자 같은 표정으로 TV를 보고 있따.
그만큼 행복하다는 뜻이다.
민아는 아직채 물기가 가시지 않은 윤기나는 머리를 찰랑거리며 화장실에서 나온다. "민아야!! 그 식탁에 잇는 약먹어.!! 임신안돼는 거야.." 민아는 자연스럽게 냉장고에서 물을꺼내 약과 함께 마신다.
문밖으로 나가려고 하자 덕근이 민아를 부른다. "민아야.!! 새벽에 올수있어.?." "어머! 미쳤어!! 절때로 못와요!!" "휴..잠이 안와서 한판 하고 잘려고 했는데.." "아저씨!! 새벽에 수아 부를생각 하지마세요!! " "알았어...
그만 가봐..헤헤헤.." "아저씨..
또 쓰러지실것 같으면 저한테 전화하세요 머리가 아프시다던지... " 민아는 2층으로 올라가고 덕근은 행복한듯 쇼파에 눕는다. #2층 정은과 수영이 TV를 보고 수아는 밥을하고 있다.
민아가 현관문을 통해 들어오자 수아가 민아를 째려본다. "유민아!! 너 국도 안끓이구 뭐하구 온거야!!!" "민아야 얼굴이 왜그래? 피곤해 보이는데.. " "(당황하며)아 아니야!! 그냥 더워서 한바퀴 뛰고왔어." 수아가 수상한 눈으로 민아를 바라본다.
그러더니 민아의 손을잡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간다. "너! 아저씨하고 또 하고 온거야?.." "그럼..어떡해...
죽겠다고 난리인데...." "으이그 이바보야!! 그걸 거절을 못해서..
아저씨 한테 또주냐.." "야.
김수아! 니가 나한테 그럴말할 처지야! 너두 했다며!!" "어머!! 목소리 낮춰!! 이기집애야..
들으면 어쩔려구.." "그래..나두 했어!! 나도 첨엔 아저씨가 정말 불쌍해서 한번 해줫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거야..
이러면 안돼는데 하는데 또하게 돼더라구...
1번했어..
아니다 또한번은 내가 하자고 해서 했나......." 민아는 어처구니가 없는눈빛으로 수아를 바라본다. "미친년..." "뭐이가시네야!! 방금 신나게 하고온주제에!! 솔직히 말해봐 기분 끝났찌?.." "나는 너같이! 섹스에 환장해서 한게아니야!! 그냥 아저씨가 얼마 못살고 불쌍하니까..마지못해서 한거지..." "니말들으니까..흥분돼는데...
나도 가서 하고올까 아저씨랑!!" 민아가 수아의 머리를 쥐어밖는다. "미쳤어.!!미쳐!! 내가 아저씨한테..앞으로 너랑 하지말라고 했으니까...
더이상 아저씨 흥분시키지마!!" "야!! 그게 말이돼냐!! 한집에 같이사는데..
그것도..나처럼 쭉빵미녀를 매일보는데..흥분이 안돼겠냐고!!! 나도 아저씨위해서 봉사하고 싶어!! 솔직히 내가 좋은것보다 아저씨가 나보다 100배는더 좋아하드라!!!" "암튼 김수아! 너 다신 아저씨 유혹하지마..!!" "아진짜!! 내가 유혹하기 전에 아저씨가 먼저 만지고 껴안는다니까... " 순간 정은이 방문을 열고 들어온다. "니들 수상해!! 나빼고 무슨 비밀이야기 하는거야?.." 수아와 민아는 당황한듯 웃으며 밖으로 나간다. #식탁 4공주들이 둘러앉아 밥을먹는다.
수영,수아,민아는 무언가를 숨기는듯한 분위기의 표정들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정은만 3명의 눈치를 본다. "수상해..수상해..아무래도.." "조용하구..밥이나 쳐드셔!!!" -수아 "아저씨 와서 같이 드시라고 하면 좋을텐데.. " -정은 "야 근데! 아저씨 힘 진짜 좋드라!! 저번에 우리 이사할때 그냥 TV를 혼자서 번쩍드는데..후~~ 멋져보이든데..안그래 ? -정은" "휴..
한달도 못사는 사람이 그렇게 힘써도 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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