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보았습니다...흰 피부색에...오동통 하더군요.. 물론 제 여친은....169---48.. 그녀는 165--53 정도 오동통 하더군요 여친이나..여친의 친구는 저보다 10살 어렸습니다.. 이것도...1997년도 사건이군요...그러니까.. 여친의 나이 24 일때 이야기입니다...1974년생이니까요..
더 마실래?... 아냐 됐어... 이그...넌 무슨술을 그리 마시니? 고만 마셔라!! 술 하고 웬수졌어?. 아잉~~오빠....엄마한테 오빠 만난다고 말하구 왔으니 괜찮아 그래두.... 아저씨...파전 하나 더 주시고..동동주 하나더요!!! ㅎㅎㅎㅎㅎㅎㅎ
희진이 아저씨...저 나이트 가고 싶어요... 희진은..제 여친 이름입니다.. 많이 취하셨는데....? 오빠..정말 나이트 가고 싶다..웅웅~~~ 쩝..그럼 가지요 뭐...ㅎㅎㅎ 자리를 옮겨 부천에 있는 나이트를 갔습니다.. 가자마자...너무 취했기에..맥주 기본을 시켰죠.... 건배하구...무대 나갔다 오니..둘다 뻗었데요...참 난감하더군요.. 옆 테이블 남자들은 어케 해볼려구...우리 자리 왔다가... 제가 오니 다들 가구요.. 이런 이러면서 뭐하러 오자구..ㅠ.ㅠ 야야!!! 정신차려!!! 오빠...우리 춤추자...웅......홍알홍알... 나가자... 아잉...춤 춰야지....야야..일어나..춤추자..춤... 털퍼덕~~~쿨쿨~~~ 미치겠네...ㅠ.ㅠ... 둘을 하나는 업구...하나는 옆에 기대구 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웨이터한테 물었죠....요 근처 숙박할때가?.. 그랬더니 바로 옆 모텔을 알려주더군요.... 자기 이름 말하면 저렴하다는 말까지 하면서요.. 그럼...부탁좀 할께요...둘 도저히 못 업겠는데... 부축 좀 부탁한다구.. 그리고 3층으로 올라왔습니다.. 웨이터는..여친의 친구를 업구 오면서..저를 부러운듯 쳐다보더군요.. 물론.. 저보다...한 3~~4분 더 늦게 올라왔습니다.. 아마도..키스내지는...주물럭 거렸겠죠.. 둘을 침대에 눕히고 나니... 입맛 다시며 가데요... 모텔주인이 방 하나로는 혼숙이라 안된다고해서.. 방 두개를 잡았습니다... 일단 여친 옷을 벗기고.. 오바이트한 옷을 빨았습니다..비눗물에..
여친의 친구는 홍알홍알 거리며..잘 자데요..... 조금 토하긴 했지만... 업구 욕실에 데려가 씻기었죠... 미지근한 물이라서 그런지..깨지 않데요... 물론..머리만 감기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이 출근하는 날이라.. 옷 버릴까바...둘다 옷은 다 벗기었죠... 여친과...여친의 친구는....팬티 바람에 브라자..차림.. 저도...졸립데요... 아마...옷 벗기고..빨래 하고 한게...2시간가량 되었슬겁니다.. 시계를 보니...새벽 2시.... 그런데...참 요상하거는요... 여친은..냉장고 문 열고 얼굴 들이 밀고 있구요 여친의 친구는 침대에서 잠잤죠.. 그런데....쩝.. 여친의 친구가 더 이뻐 보이기 시작하는거에요.. 궁금증... 절대 정말 궁금했어요.. 여친의 친구는 꼭 금테를 두르고 있을 것 같은 느낌.. 확인만 해보자 하는 느낌으로 팬티를..살살 벗기었죠.. 물론 아주 살살요.. 무성하데요... 답답할 것 같아...브라자도 벗겨주었죠.... 숨 할딱일때..가슴이 불편하게 보여서요.. 그,때까지도 여친은..냉장고 문 열고 잘 자고 있데요.. 여친의 눈치를 살짝살짝 보면서... 정말 궁금해서...취했을때도..흥분하는지 몰라서요.. 확인만 해 볼려고..살살 애무를 했죠... 어떤 남자의 이름을 부르면서..저를 꽉 끌어 안데요.. 저 놀랐습니다... 이거 눈 뜨면 개 망신 아닙니까.. 헉!!! 잠잠해 지데요... 다시..살살 애무를 했죠.. 금테인줄 알았는데...그냥 여친과 똑 같더라구요.. 그냥... 요기에도 혹시 내 물건이 들어가나....확인해 보고 싶더라구요.. 정말 확인만 해 볼려구... 살짝 넣었죠.... 그런데... 잠자는 여친의 친구가..엉덩이를 무지막지 돌리데요.. 이거..어케 된거지? 철썩 철썩~~~ 아아~~~더더~~ 철썩 철썩~~아아아아아~~~ 더더더~~~ 여친이 깨는지 눈치 엄청 보며...일 벌리다가요.. 정말 확인만하고 안 할려고 했는데.. 여친의 친구가 엉덩이를 돌이니(풍차전법..) 저도 (회오리전법) 그리고 (디딜방아전법)을 구사했죠.. 일을 끝내고...옆에 누웠는데....뒷치기 자세로 엉덩이를 들고 잠자데요... 이런 잠 버릇이 고약하군..하고....쳐다보니.. 제 물건이 다시한번 더 그냥 확인만 하라고 커지데요.. 한번 더 했습니다....
아침에 혹시.....알까봐... 수건에 물 적시어서..깨끗이 닦아 주었죠... 그리고 저는 밑으로 내려가..차 안에서 있었습니다 물론....아침 6시경 내려갔죠.. 잠 한숨 못자고 1시간 가량 있다 올라갔죠...물론..전화로 수십차례 전화 했죠... 출근해야 한다고... 방에 들어가니..둘다 샤워하고 나오데요.. 물론 옷은 다 입었구요.. 저 보고 하는 말... 오빠 고마워..고생했지? 우리 둘다 취해서.. 웅웅.... 수고는 뭐..괜찮아... 오빠...다음에 제가 한번 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