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처음이니?? | 웹소설-내가 만드는 이야기 | 웹스토리보드
본문 바로가기
Webstoryboard.com(웹스토리보드)
너 처음이니??
💬
0
👁 5,364
🔖
저장
☰ 목록
−
🗑 북마크 삭제
📖 책갈피 이동
⚙ 보기 설정
보기 설정
배경색
글꼴
기본 고딕
고딕체
명조체
고정폭
글자 크기
A−
16px
A+
기본값으로
🔊 음성 읽기
목소리
자동
👩 여성 · 밝게
👩 여성 · 차분하게
👨 남성
👨 남성 · 굵게
🎙 아주 낮고 굵게
🌙 부드럽고 차분하게
속도
0.75x
1.0x
1.25x
1.5x
2.0x
⏸ 일시정지
⏹ 정지
책갈피와 음성 읽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미영아..
처음이니 ? "
" .....여자에게 그런거 묻는건 실례야 "
그리고 미영은 아무말도 묵비권을 행사했다.
철수는 미영을 끌어안고 (야설쪽으로 흘러간다-_-;) 침대로 천천히 걸어갔다.
약간 무거워 다리가 휘정이긴 했지만 벌써 몸에 아드레날린이 분포된 후여서
침대까지 미영을 들고 가는건 큰 문제가 아니었다.
" 미영아..미안한데..
정말 처음이니 ? "
" 그걸...말이라고 하니 ? "
미영의 화난듯한 표정에 철수도 멋쩍었는지 더이상 묻지않고 엉겨붙었다.
둘은 점점 몸이 꼬이더니 드디어 자신들이 해야할 일에 들어갔다.
.....10초후 철수는 그대로 침대에 쓰러져 누웠다. -_-;
너무 미안해졌다.
그러나, 한번만 더 확인을 하고 싶었은게 남자..........
" 미영아! 정말로, 진정으로, 나를 사랑한다면 말해 줘! 너 처음이니? "
" 왜 씨발! 애 낳고 처음이다 .
빙신아!!!!! " ? ㅣ ? 헤헤헤
ㅡㅡ ::: 재밌냐?
💬 한 줄 댓글
0
비회원 · 이 글에 하루 1개만 등록 가능
등록
홈페이지
HTML/스크립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은 최대 120자이며 페이지를 이동하지 않고 바로 등록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
다운로드 준비 중
파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닫기
다운로드가 보이지 않으면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목록을 확인해 주세요.
Copyright ©
webstoryboard.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