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엔 벌써 세번씩이나..단란주점에..갔었군요..머..한번은..미씨촌이었지만..두번은..아가씨가..나오는..단란주점이었습니다..
거래처 사장님의 단골주점인 그곳에 이미 네번째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그곳에 갔을때..파트너가 되었던 24세의 아가씨와 태어나서 처음으로 2차를 경험했고..두번째엔..잠깐..그 파트너가..들어와서..술을 따러주곤..다른 파트너가 들어와서 자리를..매웠죠..그리고..다시 그집에 가서는..그때의 24세 아가씨를..파트너로 맞이하여..거래처 사장님들의 경고를..받기까지 했습니다..
저녁즈음..모임을 가지기 위해..거래처의 사장님 사무실에 7시20분경..도착하여..또다른 사장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전날 운동을 무리하게 하는바람에..오늘은 대강 1차만..하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있으려니..기다리던..사장님이 들어오시고..저녁과 술을 마시기 위해..거리를..찾아헤멨죠..
근처 장어집에서..술을 마시고..이런 저런..이야기를..나누었는데..장어집을 나온 시간이..대략 10시경이었고...소주는...3명을 나누어 마신상태여서..알딸딸한..기분이었죠..
거래처 사장님의 맥주..한잔에..우리는...약속이나..한듯..지난번의 그 단란주점으로..택시를 잡아타고..달렸고..단란주점에선..우리를..가장 큰 홀에다..앉혀주더군요..
남자 세명에..여자..세명..모두 여섯명이었는데..홀은..대략 20여명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사장님이 들어오셔서..
"지난번 그 아가씨?"라고 묻자..전..단호하게..아닙니다..다른 아가씨를..불러주세요..라고..했습니다..나중에..기회를..봐서..다시 한번더..부르려면..당분간은..다른 아가씨로..만족해야 했습니다..머..이 단란주점에..오늘로 쫑내고..안올것두..아니고..기회는..아직 많이 남아있으니..말입니다.
잠시 후 두명의 아가씨가..들어오고..사장님들과 저는..아가씨를..멀뚱이..보았습니다..아가씨들이..어정쩡하게..서있자..자리에..앉혀야..이야기가..될것같아..근처에..아무때나..앉아..라고 했죠..
사실..제 근처에 있던..아가씨보다는..조금..떨어진..아가씨가..맘에..들었는데..사장님께..양보했습니다..
자리에..앉자..서로 술을 권하는..자리가 되었고...자기 소개가..시작되었습니다..제옆의 파트너는..28세...제가..맘에 들었다던..아가씨는..23세..였습니다..제파트너와 무려..다섯살이나..많더군요...쩝..
23세의 아가씨는..서글서글한것이..인상이 좋았는데..제 파트너는..쌍거풀이..약간..우울해 보이는 형상이어서..첫인상이..그다지 좋아보이진..않았습니다..머..오늘은..아무 생각없이..술마시고..여자..껴안고..더듬으러..온..건데..얼굴은..못나지만..않으면..되었죠..
자리에 앉아..술잔을 주거니..받거니..하는데..파트너가..제옆에.바짝 붙어오더군요..쩝..내키진..않았지만..잠시후..술기운이..조금..퍼지면..작업을..할 생각으로..조금 시간 여유를..주었죠,..
부르스를 추고 있자니..아가씨의..몸 부분부분에서..전달되어져..오는 느낌이..고스란히..제 몸의 부분부분을..자극하고 있더군요..말랑말랑한..피부 느낌에..젖가슴 부분의 탄력..그리고..아랫배에서..느껴지는 볼륨감..마지막으로..은밀한 부분의 둔덕느낌...모든것이..제..내면에..숨어있는..욕구를..자극하더군요..
부르스가..끝나고..본격적으로..아가씨의 다리를...주므르고..허리 부분의 옷자락 밑으로..손을 넣어..맨살을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길다란 머리에..머리에서 나는 샴푸향이..좋아서..그녀에게..좋다고..이야기 하나..그녀도..기분이 좋은 모양이었습니다.
이번에 단란주점에 온 목적은..순전히 다음을 위하여..아무런 사심을 다시 가지고있지 않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하여..현재의 파트너와..재미있게..노는것이 중요했습니다..지난번의 24세 아가씨를 다시 부르기 위해선..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