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못생긴 우리 사무실 여직원 따먹은 썰을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진짜 뚱뚱하고 덩치 크고 못생겼는데제가 가리지 않는 식성이라 여차여차 한번 먹게 되었는데 그 이야기는 이렇습니다.40대중반 유부녀지만 회사의 엄격한 성폭력 교육때문에 섹드립은 어렵고 그냥 편하게 가끔 농담은 한 번씩 하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제가 사귀는 여자친구가 있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땐 저보다 10살 어린 섹파가 있었었어요 ㅎㅎ그 얘긴 나중에 할게요그래서 여친에게 카톡을 보내다가 여직원이 누구냐고 묻길래 마침 여자친구가 보내준 카톡 중에 섹스한 뒤 섹스가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고 또 생각난다는 카톡의 글을 여직원에게 보여줬습니다.
그 뒤로부터 그녀가 조금씩 나에게 다가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가끔은 사무실에 둘이 있으면색드립도 날리고자기도 최근에 만나본 남자들의 경험을 이야기하곤 했습니다.뭐 어디 사는 선생님인데 어찌어찌했다고 이야기하다가제가 둘이서 술 한잔 하자고 얘기했는데여직원도 ok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저녁사무실에서 좀 떨어진 동네에 있는 횟집으로 가서술을 간단히 한 잔 하였습니다.
그리곤 2차로 근처에 있는 노래방을 갔었죠.역시 남녀 사이의 역사가 이루어지려면 술 한잔하고 노래방을 가는 게 제일 좋습니다.
어둡고 좁은 공간에서 스킨십 하기에는 딱 좋죠제가 먼저 노래를 몇 곡 부르다가 자연스럽게 그녀의 하리를 안 꺼 스킨십을 시작했죠.
그러다가 뒤에서 껴안고 제 성난 자지를 슬쩍슬쩍 갖다 대어도 그녀가 가만히 있더라고요.
자기도 맘속으로 준비하고 있었는거 갔아요그러면서.
그녀의 가슴도 만지고 키스도 하였습니다.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그렇게 땡기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날은 아쉬워하는 그녀를 그대로 집에 보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사무실에서도 아무도 없으면 슬쩍 손도 잡고 가슴도 터치를 하였는데그녀도 하고싶어하는 눈치였습니다.
외근을 나가서도 커피 한잔을 하자고 잠시 나오라고 하면 그녀는 은행이나 우체국 등 외근 업무가 있다고 하며 나와서 사무실에서 조금 떨어진 재건축 아파트 공사현장 담벼락에 주차를 하고 제가 준비한 테이크 아웃 커피를 마시면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면그녀는 제 주니어를 빨아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그녀의 남편이 며칠 지방 출장을 간다길래 그날 밤에 마침 와이프도 친정을 가고 없어서 톡을 하니그녀가 30분 거리의 우리집쪽으로 차를 가지고 솼습니다.엄청 급했던거 같았습니다 ㅋ그래너 전 그녀의 차를 타고 근처 모텔로 바로 갔는데자기는 씻고 왔다고 해서저만 씻었지만 다시 중요부위를 씻고오니정말 뚱뚱한 몸으로 침대속에 누워 있는데살찐 얼굴을 보니 성욕이 저 멀리 가버려서 불을 끄고 자고 있는 제 주니어를 흔들어 깨우고전희도 없이고 콘돔도 없이 그냥 박아버렸습니다저대로 풀발되지 않은 제 주니어는 그녀의 살들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얼마 안 가서 금방 싸고 말았습니다.다행히 저는 수술을 하였기에 허락을 받지 않고도 그녀의 어찌 안에 예 정액을 싸 넣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허무한 첫 섹스 이후 그녀와는 조금 어색한 사이가 되었습니다.아마 제가 잘 하지 못한게 원인이겠지요그 후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예전처럼 직장동료로만 지내고 있으며 섹스 하기 전이 훨씬 좋았던거 같네요
이상 실화같은 야설입니다.첨 써보는거라 많이 미흡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